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박계선 의원 발언
2000년도 방역을 지역별로 실시하셨지요? 그 실시내역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리고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자 명부를 주시고요.
이상입니다. 예. 박계선위원입니다.
아침에 어르신건강마당에 우리가 현장답사를 했지 않습니까? 우리 구가 처음으로 사업추진한 것으로서 잘됐다고 봅니다. 물론 아까 우리 정형진위원이 말씀하신대로 미숙한 부분은 2년간의 보수기간이 있다고 말씀하셨으니까 차차 보수하시기를 바라고요.
그 주변에 산책로가 있더라고요. 주변에 산책로하고 연결이 되어있던데 지금 제가 아침에 박주임에게 현장에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안전상 문제가 있다고 해서 제가 올라가서 걸어도 가봤고 그래도 공식으로 이야기해야지 좀 숙지가 잘될 것 같아서 다시한번 부탁을 드리는 것입니다.
둘레를 자연석으로 설치를 하셨고 그 다음에 다른 산에서 침범을 못하게 휀스도 치셨더라고요. 가운데 뒷길 쪽으로 언덕에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오고 내리는가 봐요. 사람의 발길이 상당히 닿았다고 눈에 보입니다.
상당히 가파라지더라고요. 그런데 여기서 올라가기도 그렇고 내려가기도 그렇고 거기가 접근성은 좋지 않다, 안전상 문제가 있다, 그래서 여기 어르신들이 그 시설물을 이용을 하면서 그 산책로로 가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지역 일반주민들이 산책로를 걷다가 거기를 내려오다보면 시설물쪽으로 우리가 내려올 수 있는 그런 묘지가 많더라고요.
그런데 굉장히 경사가 가파르고 미끄럽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우리 주민들이 내려가다가 미끄러진다든가 안전상문제가 생긴다면 그것 또한 우리가 거기다 공원을 만들어놓았기 때문에 많이 내려올 수 있거든요. 그래서 본위원이 볼때는 옆에 친 휀스를 거기도 쳐서 위에서 사람들이 내려오지 않게끔 안전상 문제를 제거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다시 부탁드립니다.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원래도 있는 공원이었지만 우리가 어르신마당에 사업을 하기 위해서 만들다보니까 더 가파라지고 그러기 전에는 대리석으로 자연석으로 쌓지 않았을 것 아니에요.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우리가 하나로거리에 들렀습니다.
예산문제로 홍보판, 동판 구축을 위해서 예산 때문에 많이 심도있는 토론이 오고갔고 그리고 과장님이 꼭 필요하시다니까 그 예산을 살려서 사업을 했는데 칭찬을 드릴 것은 정말 칭찬드릴게요. 원래는 큰 하나로 된 원판이었잖아요. 동판이, 본 위원이 거기를 지역구니까 많이 갑니다.
많이 가는데 실제로 동판이 크고 하중량이 많고 밑에서 받쳐주는 양이 적으니까 그 주물이 깨져버렸던 것 아닙니까? 그래서 안전상문제도 있고 그래서 미관도 안좋고 그래서 교체했던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저도 이것이 상당히 큰 동판인데 이것을 좀 반으로 쪼개서 만들면 어떨까 생각을 했었어요.
공교롭게도 우리 과장님께서 참 좋은 아이디어를 주셔서 쪼개서 만드셨는데 아주 잘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또 본 위원이 오늘 아침에 가서 보니까 조금 미미했던 점이 있거든요? 그것도 조금, 거기도 어쨌든 업체하고 하자보수기간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사각에 나사로 해서 조립식으로 되어있더라고요. 설치가 되어 있더라고요. 혹시 담당공무원께서 현장에 설치할 때 가보셨습니까?
설치하는 과정을 보셨어요? 왜냐하면 본위원이 느낄 때 지금 두개의 동판을 설치를 했는데 중간에 밑에 공간이 뜨는 것 같다는 말입니다. 공간이 떠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차가 지나가는 것도 목격을 했어요. 그래서 차가 지나갈 때 하중에 의해서 주저앉아요. 그 동판이, 그런데 세월이 흐르면서 또 그것도 안 쪼개지라는 보장이 없잖아요.
없죠? 그런데 본 의원이 볼 때 지금 그게 하자보수기간동안이라도 지금이라도 조립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뜯어내고 하자보수를 한다고 볼때, 본위원이 제안을 드릴게요. 안에 어떤 내용물이 들어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약간 고무판을 거기에다가 딱 맞춰서 빈공간 없이 고무판을 넣어서 만들어서 부착을 해주면 하중에 대한 균열은 없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조금 문제가 있으면이 아니고요. 그것은 차후문제입니다. 균열가지 전에 미리 하는 것이 좋잖아요.
그래서 한번 더 가서 현장을 보셔서요. 본위원이 밑에 철판이 깔렸다고 보지만 그 철판과 철판 사이에는 분명히 공간이 떠있을 것이란 말입니다. 제가 느낌이 차가 지나가니까 이게 주저앉아요.
우리가 육안으로 봤을 때 말이에요. 전문가 기술은 아니니까 잘모르겠지마는, 그래서 그 공간 사이를 뜨지 않게끔, 하다못해 고무판이라도 짜서 맞춰넣어주면 좀 오래 보전될 수 있고 좋지 않나 싶어서 이야기를 드리는 것입니다. 조금 심도있게, 본 위원이 자주 가는 거리입니다.
그래서 자주, 관리 감독이라 생각하지 마시고요. 지역 주민으로서 많이 거닐면서 느낌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신경써서 보수공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소비자식품감시원 명단을 받았는데요. 이분들은 주로 아까 직원분이 남자분들은 주간에 많이 야간에 활동을 하고 여성분들은 주간에 아침일찍 학교라든가 한다고 그러시는데 이분들은 보통 권역별로 나눠서 합니까? 조가 짜여져 있습니까?
혹시 이분들 한번 감시원으로 나가게 되면 수당은 얼마인가요? 그렇습니다. 물론 과장님이 감시원들을 임명을 하셔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시겠지만 이분들 중에서도 분명히 본위원은 듣기에 한번도 연락을 못받았다는 위원이 있습니다.
임명만 했지 한번도 연락이 없었다는 위원이 있습니다. 과장님 말씀은 어느 A라는 감시원에게 오늘 어느 지역에 감시를 해야 되기 때문에 시간이 있냐고 전화를 했을 것 아닙니까? 그분이 전화를 받아서 과장님 말씀대로 내가 오늘 시간이 안 된다고 가부간 이야기를 했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 이 위원님 중에 전화 한번이 없었던 분이 있어요. 안받았다는 분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름만 명의만 해놓지 마시고 철저하게 관리감독을 하시면서, 아니면 이게 감독기간 아니면 정기적으로 혹시 모임을 합니까?
교육을 시킨다든지요. 아무튼 이분들이 감시원이라는 수당 3만5,000원 그 돈이 아니라 그분들이 어떤 자존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게끔 철저히 관리감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건강관리과장님께 묻겠습니다. 방역을 하시고 나서 보고서를 보니까 주로 민원을 받아가지고 그날그날 처리를 하셨네요. 민원인들에게 전화를 받은 것은 확실히 된 거예요?
혹시 서류상만 이렇게 해놓은 것 아닙니까? 민원인의 전화를 받고 접수와 처리과정을 보니까 그날그날 당일 아니면 토요일, 일요일이 끼면 이틀 지나서 하는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민원인이 보는 앞에서 처리를 해 주고 있다는 것입니까?
공문서대로 당일당일 요구해서 이런 식으로 관공서 직원분들이 철저하게 하고 있다는 것을 본위원으로서 상당히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서로서로 미루지 말고 진짜 민원인들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제가 자주 신경을 쓰다보면 혹시라도 민원인에 의해서 건강관리과장님이 지금 대답하신 것이 아닐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우리 주민들하고 자주 방역에 대해서 심도있게 많이 접하지만 당일당일 처리하시고 그러고 나서 민원인이 혹시 현장에 안 나오실 수도 있잖아요. 민원이인이 현장에 없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전화번호까지 남기는 민원이면 이렇게 처리했다고 당신의 요구사항을 이렇게 방역을 했다고 다시 통보를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2년간을 의원생활을 하면서 좀 알아야 할 것이 있어서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의회에서 행사를 한다든가 주관하지 않습니까? 운영위원회에서 하잖아요.
그 예산은 어떻게 지금 산출을 하고 있고 어떻게 지출하고 있어요? 그러면 국장님 말씀대로 공통경비 의장지시 예산액이 있다고 하는데 그러면 공통경비를 쓰고 나면 그것이 지출내역서나 이런 것을 받습니까? 사무국에서?
금액이 지금 국장님 말씀대로 공통경비가 있고 의장지시에 의해서 어떤 물건을 살 수도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공통경비로서 물품구입을 했다든가 그런 사항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한 내역서를 받아서 보관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