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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담당 의원 발언

169회 제운영복지위원회200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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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희가 물건을 사서 갖다드리고 대장에 적고 담당과 계장님 결재를 받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구청에서 대장을 그렇게 관리하도록 내려와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예. 1월달부터 가야 하는 게 원칙인데 업무가 미흡해서 신경을 못 써서 늦게 나갔습니다.

처음에 마트에 대놓고 사니까 2월쯤 사고 3월달에 나중에 결산을 했었습니다. 분기별로 나오는데 이번에는 3월달쯤에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독거노인분들을 먼저 방문하고 혼자 사시는 장애인 분들, 일단은 혼자 사시는 분과 수급자분들을 위주로 합니다.

원래는 남기는 것이 원칙인데 보통 와서 전산에 입력하는 것으로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제가 미진해서 갖추지 못했습니다. 문고회원님께서 먼저 가게에서 사가지고 나중에 정산을 하니까요.

등록은 예전부터 되신 분들이고 이분들은 일반복지카드발급이고요. 예전부터 등록된 그 명단이라서 그렇습니다. 이것은 재교부 신청건만 있는 것이거든요.

여기는 재교부하고 분실, 훼손, 변경할 때만 받는 것이고 나머지 50건 같은 경우는 신규 신청서를 따로 안받고 일단 장애등록카드는 진단서를 받아서 전산입력해서 복지카드를 발급해드리거든요. 신규카드 진단서를 병원에서 송부해오면 해드리고 있습니다. 이것은 오늘 했고요.

그 안에 재등록 신고하신 분들이 있는데 그것은 제가 미처 체크를 못했습니다. 보통 재등록은 월에 1번씩 해서 합니다. 그것은 제가 자료를 갖출 때 미흡하게 한 것 같습니다.

컬러복사기는 국선도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고요. 주부미술이라든지 프로그램 관련해서 복사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관원으로 국선도하는 분들이 단증을 교부받기 위한 관원에다가 국선도 하는 모습이라든지 책자 같은 것을 제작해서 관원에 주면 여기에서 수료하시는 분들이 단증이라든가 이런 것을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인 것 같습니다.

출처 서울 성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