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유춘길 의원 발언
유춘길위원입니다. 구립유치원은 한 동에 몇 개씩 하고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구립유치원을 한 개씩 했잖아요.
그런데 인구가 많은 동네는 2개를 할 수 있는 의향은 없습니까? 그런데 내가 모 교회에서 유치원을 하려니까 육하원칙에 안 맞아서 못 한다고 하는데 그런 교회를 한다고 말씀하셨지요? 그런데 교회에서 그런 것을 해 보려고 하니까 안 맞는다고 딱 거절을 해서 우리 어느 모 교회에서 그것을 해 보려고 하니까 안 된다고 해서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제가 알기로는 그 정도 생각 않고 무조건 구립은 안 된다, 그런 것을 하려니까 안 된다니까 그런 것에 올라가면 그것을 상세히 검토하고 또 지역사회를 위해서는 그런 것이 많이 생겨야지 살기가 어려워서 맞벌이 부부하는 사람은 거기에 맡겨야 되니까 그런 것을 많이 장려를 해서 적극적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모 교회에서 한번 해 보라고 권장을 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문화재 보수하는 것은 등록이 된 것만 보수가 되고 등록이 안 된 것은 보수가 안 됩니까?
그것은 알고 있는데 등록이 안 된 것은 어떻게 절차를 밟아서 보수를 해야 됩니까?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그러면 시설도 중요하지만 가격을 조금 내려서 더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방법을 취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잠시 생각했습니다.
그런 생각은 없으십니까? 160쪽에 기초푸드마켓 설치운영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요즈음 살기 어려우니까 그런 것도 많이 장려해야겠네요.
못살겠다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그러면 심사숙고하고 잘 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제가 잠깐 생각했었는데 복지관이나 교회를 얻어서 하면 안 될까요? 그런데 복지관에 그렇게 일이 많으면 교회나 또 독지가를 찾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독지가를 구하는 방법도 고려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여기 하고 상관이 조금 없는 것 같은데 제가 한번 묻겠습니다. 장애인이 필요로 하는 봉고를 부를 때 6, 7명 타는 봉고잖아요. 그것을 3,400에 사는데 5년 되면 폐차를 한다면서요?
봉고, 장애인이 필요하면 6, 7명 타는 봉고차가 오잖아요. 네, 콜택시를 하는데 5년마다 폐차를 한다면서요. 얼마에 구입을 합니까?
그것 좀 알아보세요. 왜냐 하면 5년마다 폐차를 하는데 구입을 할 때 3,400에 구입을 하는데 장애자들이 필요로 해서 그것을 사고 싶은데 원칙은 200만원이면 되는데 살 수가 없다, 이런 것을 어떻게 하나 이런 민원이 들어와서 물어보는 것입니다. 네, 5년 되면 장애인 콜택시를 폐차를 한답니다. 5년 되면 폐차를 하는데 그 장애인들이 자기가 필요로 해서 사는데 200이면 살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절차가 어떻게 되는가, 말하자면 자기가 200만원을 준다는 소리를 들었다고 합니다. 민원이 있기 때문에 알아봐 주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간단히 그것을 어떻게 하나 그 절차를 알아서 저한테 상황을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171쪽에 보육시설평가인증지원이 있는데 어떤 식으로 지원한다는 것입니까? 지원하는데 평가하는 것을 어떤 식으로 평가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6개월인가 3개월인가 해서 너무 힘들었다고 해서 뭘 어떻게 해서 힘들게 하나, 한 사람 앞에 50만원씩, 누구나 원장을 해서 직원들, 그러면 지원을 받기 위해서 그렇게 신청을 하는 것입니까?
석관실버복지센터 위탁위원회 수당하는데 이것 심의를 했습니까? 그러니까 한 번도 안 해서 물어보는 것입니다. 한번을 하네요.
앞으로 할 겁니까? 이것이 생소한데 이게 있어서 궁금해서,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석관동에서도 설계한 것을 많이 원하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짓고 난 다음에 고치려면 어려우니까 짓기 전에 보자고 하니까 설계도 좀 보여 주십시오. 176쪽 제일 끝에 노인돌보미바우처제공사업인데 다 삭감이 됐는데 왜 삭감이 되고 어떻게 해서 삭감됐는지 알고 싶습니다. 176쪽 맨 아랫단.
나는 노인들을 잘 해줘야 하는데 줄어들어서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노인요양보험 때문이군요. 청소과장님께 묻겠습니다. 유춘길위원입니다.
음식물쓰레기봉투 제일 작은 것 있지요. 그게 강남으로 써야하는데 성북으로 써있는 것이 시중에 돌아다녀요. 그래서 제가 하나 갖고 왔는데요.
강남이라고 써야 하는데 이렇게 인쇄가 되어서 돌아다녀서 혼란을 일으키는데 제대로 점검을 해야지요. 아니, 지역에서 팔고 있어요. 그래서 하나 주더라고요.
예, 내가 어디라고 얘길 안 되는데, 그래서 파는 곳에서 제가 잠깐 머물렀는데요. 그곳은 어디냐 하면 석관동 정금사, 우리 주민자치위원장 그곳에서 팔아요. 그런데 이렇게 혼란을 일으키면 안 되지요.
그것을 교육을 시켜야지요. 저희는 단독주택인데 아파트에서는 공동으로 하지만 우리 단독은 그렇지 않고 수요일하고 월요일 두 번을 수거하는데 겨울은 그래도 괜찮아요. 그런데 여름에는 냄새가 지독해서 못 당하니까 한 사람을 더 증원시켜서 빨리빨리 가져가는 그런 방법을 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잠시 생각해봤습니다.
그런 의향은 없습니까? 왜냐하면 일주일에 두 번을 수거하는데 지나가면 골목에서 냄새가 나요. 그런데 기술적으로 분쇄를 못하면 우선 할 때까지라도 빨리빨리 가져가는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서 단독주택들이 어려움에, 아파트는 계속 그곳에 갖다놓으면 되는데 단독은 안 그래요.
그것을 계속 놔둬야 해요. 일주일동안 안 가져가면 안 가져가요. 수거를 빨리 가져갈 수 있는 인원을 하나 더 추가해서 할 의향은 없는지 묻고 싶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연구를 하셔서 주민들이 편리하게 해 주십사 희망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사업을 할 때 어디에서 홍보해서 합니까? 그러면 무엇을 기준으로 해서 합니까?
외국인이면 다 해 주는 것입니까? 그런데 성북구에 필리핀 사람들이 많이 사는데 아프면 당황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홍보를 해서 그 사람들이 외국에 와서 외롭고 고독한 것도 있는데 아프기까지 하면 그 사람들이 갈 곳이 없으니까 그런 홍보를 많이 하셔서 그 사람들이 외국에 나와서 평화롭게 살 수 있도록 홍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가 아니고 제가 묻겠습니다. 치매지원센터건립비는 치매병원 만드는 것입니까? 그런데 성북구에서 치매를 당하신 분이 주위에 많은데 병원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알아봐달라고 했는데 그런 병원이, 치매가 아니라 치매하면 온 집안이 다 고생을 하니까 돈을 맡기자니 150만원, 200만원이 드니까 돈벌이는 안 되지 이것과 안 맞추니까 가정불화가 나서 싸우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우리 성북구는 앞서가는 성북이기 때문에 이런 것도 먼저 하면 안 될까 이런 차원에서 하는데 성북구에는 아픈 사람들이 많아서 치매가 많다고 합니다. 그런 것을 고려해서 앞으로는 그런 사람들을 위한 병원을 빨리 생각을 해서 하도록, 서민들이 편안하고 살고 건전하게 살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