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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김춘례 의원 발언

171회 제운영복지위원회200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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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례위원입니다. 동통폐합에 따른 성북2동 동사무소는 저희가 성북2동 주민들은 사실 구립 어린이집이고 어린이집이 부족해서 굉장히 많이 바라고 있었는데 아쉬운 점이 있었다고 했는데 성북2동에 구립 어린이집이 몇 군데나 되고 민간도 몇 군데가 되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까? 사회복지과장님이 우리 구립 동마다도 안 되고 구립이 어느 정도 있다는 것 정도는 파악하고 계셔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어려운 사람이 많은 지역에 푸드마켓을 설치했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이신데 사실 삼선교라고 지금 말씀하셨지요? 잘 고려해서 과장님이 처음에 생각하셨던 것처럼 정말 그분들이 필요한 곳에 설치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생각이 들고요. 박계선위원님 질의에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보충질의가 아니고요. 지금 몇 과장님들이 저희가 질의를 할 때 항상 자료나 지금 여기에 편성이 되어서 나온 자료 정도는 과장님들이 준비해 오셔야 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런데 지금 질의하면 거의 다 준비가 안 되어 있다고 나중에 주겠다는 그런 답변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지금 박계선위원님이 말씀하신 휠체어에 대해서도 그 정도는 과장님이 파악하고 계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준비가 되어 있으면 뭐합니까? 여기서 박계선위원님이 질의를 하시면 바로 깔아드릴 정도로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제 말씀은 그것이고요. 여기 장애인연합회 사무실 방송사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십시오.

얼마나 심각한지 제가 알기로는 빗물이 떨어져서 굉장히 불편함을 많이 느끼고 있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어느 정도 파악하고 계시는지 말씀을 해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지금 연합회사무실이라고 했는데 사실 장애인연합회 사무실은 장애인들이 업무상 들락거리는 사무실인데 물론 비장애인들도 들락거릴 수도 있고 왔다갔다 할 수도 있는데 지금 과장님 말씀이 전기에 대해서는 전부터 문제가 있다고 했는데 사실 그런 분들을 배려하는 마음에서 이번에 꼭 제대로 수리가 될 수 있도록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과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음식물 처리 중에 정릉쪽 주민들이 지금 보신 파란 음식물봉투 있지요. 그곳에 음식물을 넣고 통에 넣어서 수거해나가지요?

그런데 음식물통이 구릉지고 계단을 올라다니기 힘드니까 던져서 다 깨지고 고양이가 다 파헤치고 지금 그게 우리 성북에서 제일 문제점 아닙니까? 지금 질의와 약간 동떨어진 이야기지만 그 음식물 처리예산을 과장님이 충분히 검토하셔서 그런 문제점을 해결하실 생각은 없으십니까? 과장님, 주민 몇 분이 그 문제점에 대해서 일반주택도 쓰레기봉투나 작은 음식물통이 아니고 몇 가정을 묶어서 우리 공동주택에서 쓸 수 있는 큰 음식물통에 수거해갈 수는 없냐는 민원을 이야기한 적이 있는데 개인주택은 정말 너무 언덕이라든가 계단이 많거나 이럴 때 수거하기가 힘드셔서 그렇게 하고 계신지, 아니면 개인주택에 통반장님들끼리 20가구면 20가구, 10가구면 10가구로 큰 통에 음식물을 거수해하면 고양이가 파헤치는 것과 악취가 많이 해소되지 않겠나 이런 민원들이 많아요.

그것을 생각해 보셨습니까? 국장님께 추가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저번에 분쇄기에 대해서 서울시정신문에 서울시에서 300가구 공동주택에 시범적으로 하겠다는 것을 제가 말씀드렸는데 그때 알아보신다고 하셨지요?

혹시 알아보셨어요? 아니, 지금 제가 분쇄기를 사용하고 있는데 아직 확실히 검증된 것은 없고요. 사실은 가정에서 쓰니까 음식물쓰레기 4인용으로 쓰고 있는데 굉장히 편리하고 좋아요.

좋은데 그때 서초구에서 조례가 통과됐다고 그랬지요? 그런데 우리 성북구는 예산 지원까지는 바라지 않지만 조금 전에도 제가 20가구씩 묶어서 한다는 것을 저는 동사무소 통장님들을 통해서 홍보해서 지금 우리 주민들의 불만은 음식물쓰레기 처리기준이 8, 90%에요. 이 시점에서는 동장님을 통하든지 동사무소 통장회의를 통해서 시범적으로 어느 통 하나를 선정해서 그런 식으로 차차 홍보해서 나가면 개선이 될 것 같습니다.

하여튼 이 음식물 처리 때문에 정말 성북구에서 일 잘하고 많이 마이너스가 오는 것 같습니다. 저는 공동주택인데 주민들의 그런 의견을 동사무소 동장님을 통해서 반상회에서 통장님을 통해서 그렇게 해보시면 어떠냐고 지금 제가 의견을 드리는 것이지, 제가 공동주택이 아니고 개인주택이면 할 용의가 있어요. 그런데 저는 개인주택이 아니고 공동주택에 살고 있잖아요.

김춘례위원입니다. 지금 의약과에 외국인 의료서비스 진료환경개선사무관리비라고 했는데 이 책자 몇 페이지에 나와 있습니까? 김춘례위원입니다. 250쪽 상단 외국인 의료서비스 진료환경 개선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십시오.

그러면 대략적으로 보건소에서 하실 예정입니까? 장소가 있어야 할 것 아니에요. 지금 추경예산이 반영이 되면 진료 장소를 따로 선택합니까?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주세요. 왜냐하면 외국인 의료서비스 진료환경개선이잖아요. 그러면 우리 성북구에 외국인이 몇 명 정도 거주하고 또 우리 성북구에서 얼마만큼 외국인들이 진료를 받을 수 있는지 그런 것을 구체적으로 위원님들한테 설명을 해 주시고요.

제가 외국인 진료에 대해서 많은 분들한테 이야기들은 것도 있고 해서 마침 성북구에서 이 사업을 하니까 정확하게 듣고 싶습니다. 세부적으로 설명 좀 해 주십시오. 그러면 내년에 리모델링해서 옮기면 그곳으로 이전합니까 아니면 그냥 그 자리에서 합니까?

전체적으로는 보건소가 리모델링해서 입주를 하면 외국인 진료소도 함께 이전을 한다는 것이지요? 그러면 외국인 진료소에 내과의사 한 분이 파견이 됩니까? 혹시 외과박사님들이 거기에 자원봉사하신다는 의사선생님이 계시면 함께 일할 수는 있습니까?

지금 서울대학병원에 안규리 박사님이 외국인 노동자들 진료를 하고 계시는데 진료소가 없어서 벌써 저한테 몇 번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서울대학병원과 성북구가 가까우니까 성북구에서 진료소를 마련할 수 없느냐는 이야기를 굉장히 많이 하셨는데 지금 외국인 의료서비스가 시작되면 그런 분들이 와서 진료를 해 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번 보건소장님과 이것을 구체적으로 앞으로 논의를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서울 성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