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유춘길 의원 발언
첫 번에 복지정책과 감소가 됐는데 왜 감소가 됐습니까? 그래도 긴급은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래도 아까 이미성위원님이 말한 것 같이 그것도 좀. 반상회, 반상회 하는데 저희들 일반주택은 반상회를 전혀 안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홍보합니까? 그런데 그게 반상회가 부활했으면 좋겠어요. 전혀 안하니까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어요.
회보, 성북소리 이런 것만 오지. 전혀 안 하니까 그런 것을 활성화해서 그게 넓게 넓게 광범위하게 알아야지. 아파트만 잘되죠.
단독은 전혀 한번도 안 해요. 몇 년 전에. 부활을 시키든가 반상회라는 이름을 없애든가 둘 중에 하나 해야지.
다른 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출산장려를 위한 출생아지원에 대해서 늘었는데 왜 늘었습니까? 그런데 지금 애기들을 안 낳는 추세로 동향이 그렇게 가고 있는데 작년이 황금돼지해라고 해서 많이 늘었는데 지금은 많이 줄었다고 이렇게 세계추세로 봤을 때는 그런데 우리 보통 살기가 어렵다보니까 아기도 안 낳고 맞벌이부부이다 보니까 아기를 줄이는 경향이 늘어서 야, 이거 이상하다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잘 참작을 해서 무작정 증가시켜서 지원을 하는 것보다 현실에 맞아야지. 지금 추세가 아기를 안 낳고 살기도 어렵다 해서 맞벌이부부들이 아기에 대해서는 관심을 안 갖는데 그게 반대방향으로 가니까 내가 물은 겁니다. 좀 그걸 맞춰서 시대에 맞춰서 해야지.
시대는 아기를 안 낳는 방향으로 가는데 이거는 늘고, 반대방향으로 하면 안 되는 것 같아서 내가 한번 물어보는 거니깐. 현실에 맞춰서 잘하시기 바랍니다. 사회진흥 및 새마을문고 운영에 대해서 조금 줄었는데 왜 줄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