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이미성 의원 발언
이미성위원입니다. 450페이지에 자산취득비에 차량구입건이 1건 있는데요. 기존차량이 있는 것에서 연한이 다 돼서 교체하는 것인지 새로 구입하는 것인지요?
네.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보건소청사 이전을 올해 하나요?
상반기 중에 이전이 완전히 끝나고 그리고 개소식을 하고, 그 이전에 대한 어떤 주민들에게 홍보하는 방법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가요? 그 홍보에 대한 비용을 업무추진비 이런 데서 뺄 수 있나요? 사용할 수 있나요?
적어도 현수막이든 뭐든 홍보비용이 일단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그게 어디에 잡혀있는 거예요? 그 예산은, 어디에 얼만큼 잡아 놓으셨나요?
제가 보기에는 그거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안 잡히신 것 같은데요. 이거 보면 보건소 안내책자 천부밖에 안 찍잖아요. 이건 다른 책자죠?
사업안내에 대한 책자 같은데요. 천부밖에 안 찍는다고 하면. 성북구민이 몇 만명인데 천부 찍어서 보건소가 이전해서 갔다 라는 걸 알겠습니까?
트리즘빌딩도 어디 대로변에 고가에 가려져서 잘 보이지도 않는 빌딩인데. 종암동에 가서 허탕 치실 게 뻔할 거 같거든요. 예산계획을 구체적으로 못 잡으셨죠?
과장님 대답만 하시면 돼요. 못 잡으신 거 맞죠? 산출내역이 있을 것 아니에요. 800만원을 잡은 산출내역이.
큰 틀에서 아까 김춘례위원님이 질문하신 것 중에 그 신규사업에 대한 설명 안 해주셨거든요? 같은 건강생활 실천운동 확산에서 여러 상도 타시고 포상금도 5천만원 타셨는데 건강도시 국제컨퍼런스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주시고요. 전액 구비인 것 같은데요?
전액구비에 2억의 예산이 지금 편성되어 있지요? 이게 누가 참석을 하는지, 무엇을 위해서 하는 것인지 필요성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 짧게 대답해 주세요.
이 행사가, 컨퍼런스가 성북구 주민에게 왜 필요한지를 설명해달라는 것입니다. 지금 소장님 설명을, 답변을 들어보면 이 컨퍼런스가 우리 성북구를 하나의 관광상품으로 내놓기 위한 행사를 하는데 외국인 100명을 1박2일 동안 초청해서, 성북에 초청하겠다, 이게 보건소에서 할 일인가요? 정확히 설명해보세요.
왜 도대체 성북구민한테 이 행사가 필요한지를 알려달라고요. 사업보고서에서는 그렇게 되어 있네요. 여기 보면 서태평양지역에 건강도시 전문가 100명을 초청하여서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8명에서 10명이면 출연자 발표자 보상금 2,500만원을 드리는 게 왜 나왔으며, 그리고 그 행사 운영진행비 자체가 어떻게 1억 6,500만원이 나온 겁니까? 8명만 데리고 온다고 하면 항공료라든지 숙박료만 해도 이렇게 나올 리가 없잖아요.
이것은 어떻게 산출하신 겁니까? 그러니까 8명은 1인당 얼마로 계산하신 겁니까? 1인당.
강남구나 남해시나 원주시가 그래서 건강도시로 이렇게 뭐가 보였나요? 주민들이 건강해졌나요? 소장님께서는 좀 답변을 처음부터 이것을 잘못하신 거예요.
왜 홍보를 하기 위해서 성북을 알리기 위해서 보건소에서 이 행사를 해야 되는지, 그렇게 답변하셨기 때문에 본 위원이 자꾸 질문을 하는 것입니다. 본위원의 입장은 주민의 입장에서 이 행사가 주민에게 왜 필요한지 주민들의 건강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 지 이것을 묻기 위한 것인데, 자꾸 그런 식으로 말씀하시니까 저도 질문을 그렇게 할 수밖에 없지요. 이게 시비나 국비보조 사업 선정돼서 하는 사업이면 이해를 하겠는데 이게 전액 2억이라는 돈이 전액구비 아닙니까?
알겠습니다. 저는 답변을 충분히 들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안 듣겠습니다.
컴퍼런스는 그 교수님이 어떤 주제로 토의를 하는지 분과별로, 그런 게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 걸 달라는 거예요. 같이.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어디에 어떻게 설치를 하시는데 4천만원이 드는지 설명을 좀 더해 주세요. 도대체 이해가 안 되네요.
계속하겠습니다. 이게 김춘례 부위원장님 말씀처럼 왜 꼭 지금 해야 되는지, 그리고 왜 대리석으로 꼭 해야 됩니까? 왜 그렇게 비용이 많이 드는 재료를 택할 수밖에 없나요?
다른 재료들도 많을 텐데. 저는 도대체 이 예산이 납득이 안 되거든요. 4천만원씩이나 들여서 이름 하나 새기는 걸 가지고, 좋은 건 있어요.
말씀대로 의원들 역적을 남기고 하는 건 좋은데 왜 대리석으로까지 그렇게 하신다는 것이 본위원으로서는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대리석으로 한다고 해서 의원들 위상이 공적이 높이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이것은 참 우리가 이렇게 다른 예산은 심도있게 하면서 의원들 위상 하나 이름 하나 높이자고 4천만원 쓴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필요는 하지만 그것을 다른 방법으로 쓰자는 거예요.
저는 반대한다는 게 아니라 왜 대리석으로 비싼 고가로 하냐 이거죠. 그건 알아요. 그 필요성은 알겠는데 왜 고가로 하느냐는 거죠.
아니 이거는 다른 안을 몇 가지를 갖고 와보셔야 될 것 같아요. 플라스틱이 아니라 요즘 아크릴도 조명 들어가서 깔끔하게 나오는 것도 얼마나 많은데요, 재료가. 다 알아보셨는지 정말 여쭙고 싶어요.
대리석 외에 다른 것을 알아보셨는지, 그것은 동료의원님들께 물어봐야죠. 거기서 판단하실 문제가 아니라 어떤 것이 동판은 이런 장단점이 있고 모양도 한번 보여주시면서 사진으로. 대리석은 이렇게 들어가고 아크릴은 뭐든 이렇게 들어가고, 여기서 뭐 그게 그렇게 훼손될 일이 뭐가 있겠습니까?
벽면에 부착해 놓는 것인데. 자료조사 하신 거 있으시면 한번 좀 보여주시고요, 기왕에 조사하셨다니까요. 다른 구에도 이렇게 했나요?
다른구에도 이렇게 해 놓은 게 있나요? 저도 다시 정리만 할게요. 반대한다는 꼭 그런 입장이 아니라 할 수 있으면 하는데 방법이 여러 가지 있을 수 있다, 첫째는.
그리고 순차적으로 할 수 있다, 1대씩 매년 예산만 조금씩 나눠서 하더라도 그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느냐, 이 어려운 시기에 하필 한꺼번에 4천만원씩이나 들여서 하느냐, 제 의견은 그 두 가지입니다. 그렇게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지금 87만 7,280원이 매달 정액으로 지금 유지보수관리 계약을 맺으신 거죠? 그런데 플래시 하나 바꾸는데 10만원도 안 드는데 사실은요. 우리 의원들 홈페이지를 보면 바뀌는 게 없거든요? 1년 내내.
이 계약방법이 두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매달 정액을 내는 것과 그때그때 바뀌었을 때 그 비용만큼 지불하는 방법. 그런데 우리 구의회 홈페이지는 그런 식으로 따지자면 이것은 쓸데없이 돈이 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유지관리는 안 되고 있는데. 화면이 바뀌는 게 없는데, 메인도 바뀌는 게 없고. 제 홈페이지는 제 직원을 시켜가지고 제가 사진올리고 있고, 그리고 의원정보 같은 것 전화번호 바뀐 것도 하나도 안 바뀌어져 있고 지난번에 구정질의 다섯 명이 했는데 다섯 명 다 들어가 보세요.
구정질문 그 자료 하나도 안 올라가 있어요. 그렇다면 우리 의회에서 업데이트를 안 해주는가 보죠. 자료를 안 넘겨준다거나.
일례로 지금 당장 제 홈페이지를 한번 들어가 보세요. 어떻게 되어 있는지. 매년 이것은 지적해도 매년 똑같은 지적사항이에요.
홈페이지관리는. 있으나마나한 홈페이지죠, 지금. 회의 자료도 안 올라가고, 구정질문한 자료도 안 올라가고 그 다음에 홍보관련해서 의정홍보활동이 지금 500만원으로 증액이 되었잖아요?
시책추진 업무추진비에서요. 그 밑에 이런 것을 설명해주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