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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유춘길 의원 발언

174회 제운영복지위원회200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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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쪽 하단 보면요. 취약계층 의료서비스 제공 했는데 거기에서 많이 줄었는데 왜 줄었나 그거 설명해 주십시오. 그 다음에 448쪽에 중간부분 보건의료환경개선이 많이 늘었는데 왜 늘었나.

보건의료환경개선비 그 다음에 건강생활실천협의회 위원수당이 14명인데 이렇게 많이 해도 됩니까? 인원이 너무 많은 것 같은데. 건강생활실천협의회 위원수당 7만원씩 14명이 2번을 받는데 이렇게 많은 14명이 해야 되는가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451쪽 건강도시 만들기에서 많이 늘었는데 왜 늘었나요?

그 다음에 하단부분에 대한민국 건강협의회 연회비가 200만원으로 잡혔는데 이것은 어떻게 쓰는 돈입니까? 우리 성북구 200만원을 거기에서 협의체를 만드는 것입니까? 네.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452쪽 하단 부분 아토피 강사료가 있는데 이것은 어떠한 사람을 대상으로 강의를 합니까? 아토피가 그런데 하나가 걸리면 식구들이 다 검사를 하고 집중을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아토피 홍보는 적극적으로 해서 주민들이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왜냐하면 아기가 아토피가 걸리면 식구들이 다 고생을 하고 집중시키니까 엄청나게 모든 일들을 다 뒤로 하고 집중을 하니까 얼마나 힘들어요. 그러니까 이것을 홍보를 해 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강의를 듣도록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질문 하겠습니다.

치매병원은 앞으로 지을 의향은 없는지요? 왜냐하면 온 가족이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병들고 있으니까 이 치매병원이 다른 구에서는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우리 구는 1등을 가는 구이기 때문에 이것을 우선적으로 하지 않을까 내가 묻고 싶습니다. 그런데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집중적으로 생각을 하다보면 어느 기회 되면 집중적으로 들어가다 보면 그게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해서, 왜냐하면 치매는 지금 노인 수명이 길어지는 시점에 의해서 그게 절실히 필요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안 된다 해도 장기적 보다는 계속 그것을 주장하고 회의 때 주장해서 치매병원을 짓는데 총력을 기울이지 않으면 안 되겠다 하는 생각에서 물어봤습니다.. 455쪽 농수축산물 원산지 미표시 신고 포상금이라고 했는데 이것을 자세하게 좀 설명 해주세요. 신규사업 같은데.

그런데 지금 많이 권장하는데 우리 성북도 부지런히 해서 이 사업에 알맞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감시원을 뽑을 때는 어떻게 뽑습니까? 감시원을 뽑잖아요.

지금 감시원을 여기 농수산물 감시원 보상금 하는데 이런 보상금을 하려면 감시원을. 시에서 하는데 그러면 어떠한 사람을 대상으로 감시원을 뽑습니까? 대충은 그래도 어떤 기준이 있을 것 아닙니까?

감시원을 뽑을 때는. 그런데 이것을 올해 아니고 신규사업은 아닌 데 얼마나 했습니까? 그게 사업예산이 한정되어 있으면 그 이상은 안 됩니까?

제가 당부하고 싶은 것은 요. 그것을 할 때 겸직하는 사람이 많거든요. 이것 하면 또 이것 하고, 하나도 겸직하는 사람을 안 했으면 좋겠다는 당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왜냐 하면 보통 무엇을 하면 두세 달은 꼭 하거든요? 그런데 이런 것을 중요한 사업을 할 때 겸직하는 사람은 일단 배제를 시키고 그 다음에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장려를 해야 돼요. 지금은 공해가 있어 가지고 아기가 잘 안 나타나니까 그것을 참 적극적으로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젊은 사람들이 지금 아기를 못 낳아서 얼마나 고민하고 그런 사람들이 많은데 그것을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서 모르는 사람은 300만원 주는가 100만원 주는가 몰라요.

그러니까 홍보를 좀 거대하게 해서 애기가 없어서 고민하는 사람을 해결시키는 방법을 강구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성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