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윤이순 의원 발언
잠시만요. 위원장님. 김춘례위원님 질의에 보충 질의하면, 전체적으로 우리 보건소 소관 국고보조비들이 다 줄어들었거든요.
그 설명을 소장님이 좀 해주세요. 이미성위원님의 추가질문 드리고, 자료요청 하겠습니다. 먼저 자료요청부터 할게요.
우리 건강생활실천운동 확산에 대해서 5억5,500만원 정도 예산이 편성된 거 있죠? 그리고 행사성있는 행사하겠다고 한 각과별로 나와 있는 게 있을 겁니다. 산출근거라든가 어떤 식으로 행사를 하겠다 라는 것, 자세하게 각과별로 자료를 주시고요.
그 자료를 다주세요. 말 그대로 아토피라든가 그다음에 건강도시 관련해서 사업을 어떤 식으로 하겠다든가, 용역은 어디다 맡겼으며, 아니면 용역하려고 하는 과정을 좀 자세히 설명까지 해 주시고요, 자료도 주시고, 또 하나는 이미성위원님이 말씀드렸던 컴퍼런스사업에 정말 성북구가 필요하다고 해서 우리 소장님이 하셨다면 그거에 대해서 어떤 생각이나 자료라든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냥 구상으로만 한 것 아니니까.
그 자료도 상세하게 해주시고요. 또 하나는 지금 신규사업을 하시려고 하는 과정도 상세하게 해 주시고, 그러면서 아예 중식과 더불어서 2시까지 정회를 요청합니다. 윤이순위원입니다.
오전에 자료요청한 거 청사 트리즘빌딩 그 보수공사로 인해서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에 청사에 있는 치매관련 해가지고, 한 층을 전체 사용하고 있죠? 그 치매관련한 거 그대로 이 청사, 보건소가 들어가면 그대로 같이 활용할 건가요?
아니면 그쪽은 이전할 건가요? 지금 치매로 인해서 쓰는 과정도 솔직히 그 한 층 쓰는 게 좀 좁거든요. 좁은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거하고 같이 보건소하고 쓰겠다면 더 좁아질 확률도 있는데 그 논의는 안 해보셨나요?
치매 관련해서 사용하고 있는 사무실이 서울시에서 요구한 것보다 크다고요? 같이 활용하기만 하면 우리주민들한테 말 그대로 이동하는 불편함이 덜하겠죠. 덜하겠는데 지금 치매관련해서 서울시에서 요구하는 그 사항이 우리 보건소장님 말씀은 크다고 하시는데 그쪽에 위원회에서는 작거든요.
작아요. 비좁아요. 비좁고 말 그대로 치매에 걸리신 분들한테 잠깐 잠깐 와서 며칠 아니면 몇 시간 맞춰주는 것보다 장소도 작다고 해서 이것도 넓히는 방법을 찾고 있는 중인데 소장님이 크다고 하시니까 그쪽하고 다시 상의를 해 봐야 되겠네요.
치매센터에서는 그 사용하는 공간이 작다고 연락이 왔었어요. 그래서 그 과정도 넓혀야 되는데 보건소가 같이 들어와 쓰면서 우리 소장님 말씀은 아직까지는 크다고 하니까 그쪽하고, 그쪽이 잘못한건지 우리 소장님이 잘못 알고 계신지 서로 얘기를 다시 들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케어를 위해서는 따로 만든다는 것은 좋은 얘기지만 일단 그쪽에서 요구하는 것과 우리 소장님 말씀하시는 것하고 다시 협의점을 찾겠습니다.
왜냐하면 그쪽에서는 지금 소장님 말씀하시는 것도 맞는 말씀인데 그쪽에서 활용하는 공간이 너무 작다고 했거든요. 작다고 해서 거기도 지금 넓혀줬으면 오히려 그런 얘기를 제가 들은 바 있었는데 다시 그쪽하고 상의를 해 보겠습니다. 소장님 말씀과 그쪽과.
그리고 트리즘빌딩을 이전하면서 말 그대로 보수공사라든지 아니면 현재 쓰고 있는 보건소에서 활용하고 있는 물품이라든가 아마 거의 그대로 옮기겠죠? 네. 그렇게 해 주시면 더욱 감사드리고요.
그러다보니까 조사는 아직 확실히 다 안 하신 거죠? 우리가 예결이 끝나기 전까지 이게 좀 바쁘시더라도 조사하셔서 지금 예산에 나와있는 것과 그거하고 맞물려서 예결위에서 다른 말씀 안 듣게 조사를 빨리 서둘러서 어느 정도 비용이 들겠다는 걸 미리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야 예결위에 가서도 이 비용이 분명히 아마 예결위원들이라도 말씀드릴 겁니다.
이 비용이 액수가 너무 크다보니까 오히려 그 감가상각까지 다해 주시고 비용이 나온다면 예결위에서도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 잠깐만요. 김춘례위원님이 질의 하셨는데 우리과장님.
아까 50% 줄었다고 했지요? 그런데 예산서 보셨어요? 전년도 예산액은 올 예산보다 더 많거든요?
누가 계산해서 놓으셨습니까? 지금 공중위생업소 관리에서 1,400만원이지요. 1,424만 2천원.
그런데 전년도 예산에는 2,380만원이라는 말이에요? 그런데 50% 계속 감액됐고 그 옆에는 비교증감해가지고 955만 8천원이 줄어들었어요. 지금 이게 맞지를 않거든요?어느 분이 이것 계산 올려가지고 책자를 주셨나요?
그러면 자산취득비 란을 어디다가 어쨌든 예산안 속에 넣어놨어야지요. 그렇지요? 자산취득비가 그러면 958만원인가요?
그렇다면 이게 전체예산하고 전년도 예산액이 다 가격이 맞게 나왔나요, 금액이? 그러면 구청에서는 뭐라고 하나요? 집행부 쪽에서는 이렇게 해도 되냐고 물어보셨나요?
그러면 맞으면 어차피 소장님 지금 설명하신 대로 자산취득비가 어디 항목에는 들어가 있었어야 되잖아요. 그렇지요? 전년도에는 이렇게 해서 자산취득비로 되어 있었다고 말씀을 해주셔야 자료상에 나와야 위원님들이 차질이 없지.
전체적으로 이렇다는 거죠? 자산취득비 시스템 자체가 없어졌다고. 우리 정형진위원님이 꼼꼼히 살피시면서 질의하셨는데요.
솔직히 우리 구 보건소에서나 우리 성북구 내에서 어떤 행사를 할 때 지금 소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정말 의원들하고 상의해서 날짜를 잡고 행사를 추진하셨나요? 그게 아닌데요. 그렇죠?
먼저 우리 김태수 위원장이 토론자로 참석했을 때도 우리가 의회에 있던 상황이었고 뭐든지 우리가 결정만 해주지 그 행사나 무엇을 했을 때는 우리 의원들하고 한번도 상의해서 날짜를 잡은 적이 없습니다. 이것은 그냥 말 그대로 흔한 얘기로 입바른 소리밖에 안 되는 것 같고 그것은 많이 개선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예산만 편성해줬지 언제 의원들 대우해가지고 그런 행사나 뭐든지 같이 참여할 수 있게 한 적이 성북구, 보건소 다 똑같습니다.
그것은 다시 한번 본인들이 생각을 좀 해봐주시고요. 지금 보니까 452페이지부터 시작해서 다 보다 보니까 우리 이미성위원이나 정형진위원님 그 외에 다른 위원님들이 질의하시고 궁금해 한 사항이 다 곁들여져 있습니다. 예산을 편성해 주기까지가 힘들겠지만 편성해 놓고 나면 집행부에서 알아서 편한대로 행하셨지만 조금 다르게 생각한다면 이게 위원님들 참석?
글쎄요. 국제컨퍼런스에 우리 위원님들이 어느 정도의 자격이 돼서 참석하실 지는 아직 미정이겠습니다마는 동료위원님들이 질의하신 것과 같이 겹치는 과정도 있을 것 같아서 그런 건 넘어간다고 생각하고 질의하겠습니다마는, 이 걸어다니는 학교통학버스도 그렇습니다. 조금 전에 정형진위원도 얘기했고 숭인초등학교로 이미 100% 보험이 다 들어가 있는 상태고 그런 과정이 되다보니 우리 과장님이나 소장님 또한 담당께서 한 행사를 하실 때 말 그대로 산출근거라든가 아니면 이런 행사를 하면서 어떻게 나와서 어떤 금액이 형성이 됐는지 그 과정까지도 하나도 안 나와있어요.
안나와 있다보니까 차질이 생기는 것이고, 새로운 일을 하시겠다 해서 하는 것은 좋지만 그것은 뒷받침 맨밑바닥에서부터 위에까지 올라가기까지가 하나도 정리가 안 되어있는 상태에서 대충 어떤 일을 하겠다고 하시는 그런 대답 같은데 그것은 많이 시정하셔야 될 것 같고요. 452페이지 중단에 보시면 건강도시관련 사업추진용역이 있습니다. 전년도에 3,500만원이 있었죠?
그 용역한 결과 어떻습니까? 어떤 식으로 어떻게 용역을 해서 그 결과가 2008년도에 나왔었는지 그 자료 좀 주시겠어요. 자료 좀 주시고요.
그러면 전년도보다 1,500만원이 감액됐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겠어요. 중간보고를 계수조정 전까지 갖다주시고요.
보니까 우리 건강도시로 인해서 사업이 아까 많다고 본위원이 오전에 질의한 내용이 있습니다. 보면 우리 건강도시로 인해서 국내협약도시 방문, 국외업무도시 방문 그렇다면 국외회원도시 방문하는데 4명이 누구누구 가실 계획인가요? 그러면 아까 40개 회원이라고 했나요, 400개 회원이라고 했나요? 120개 회원요? 120개 회원 나라를 가시는 건가요?
그래요. 그 다음에 건강도시사업평가단 이것은 어느 것 누구를 뜻하는 겁니까? 동으로 얘기했는데, 2개동.
우리 계수조정까지 주셔야 합니다. 이거 우리 의회 끝나고 나면 바로 계수조정 들어갑니다. 자료 미비한 것은 지금 말씀드리지만 착오가 있을 겁니다.
그 다음에 아까 공중위생 말씀하셨죠? 우리 김춘례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같은데 우리 성북구에 공중위생 일제조사하면서 들었던 과정이 성북구뿐만 아니라 다른 구하고 연결되어 있는 것 같은데요. 제가 가정복지과에 예산 편성했을 때 같이 물어본 경험 이 있습니다.
단속을 하기 위한 단속 그게 필요한 게 아니라 계도를 하기 위한 단속이 되어야 하는데 단속을 중요시 여기다보니까 계도가 미처 못 쫓아가는데 단속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 동료위원들은 이미 제가 질문을 했었기 때문에 알고 계시겠지만 어느 식당에서 음식을 술을 먹을 때 우리 위생과나 아니면 우리 팀장님께서 많이 고려하실 사항이 단속을 하기보다는 계도가 항상 우선적이라 생각해 주시고 또 우리가 간담회 때 김태수 위원장님하고 저하고 질문할지도 모른다라는 말씀도 드렸듯이 어느 단골손님이 그 식당에 갑니다. 그런데 그 단골손님은 미성년자가 아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항상 단골로 오시는 분이니까 친절히 자리도 배려해드리고 양보해 드렸는데 그 과정에 의해서 그 뒤에 쫓아오는 젊은 사람이 있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 젊은 사람이 와서 테이블에 앉자마자 이 단골손님은 자기 후배고 얼굴 아는 사람이니까 “이리로 와 한잔 해” 하면서 한 잔을 줬는데 그게 단속이 됐어요. 그 뒤에 바로 쫓아오는 단속요원이 사복을 입었기 때문에 경찰이라면 더 잘 알았었지만 사복을 입고 바로 뒤쫓아 와서 그 사람을 향해서 주민등록증을 제시한 거예요.
주인한테 제시한 것도 아니고. 그 술을 따라서 먹으려고 하는데 주민등록증을 제시하라고 하니까 미성년자가 됐단 말입니다. 그게 단속을 위한 함정수사지.
그렇죠? 지금 경기도 없고 워낙 힘들어하는 상태에서, 그렇다고 해서 큰 사업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 단속에 걸리는 건 드뭅니다. 왜?
정보가 있거든요. 그런데 소규모를 하는 상인들은 정보가 미흡하다보니까 계속 단속에 걸리는 게 바로 소규모사업하시는 분들이 단속에 걸려요. 그런 과정을 우리 과장님이나 아니면 우리 소장님이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면 거꾸로 단속이 없으면 계도를 한 적이 있습니까? 좋게 생각하면 단속을 우리 위생과 아니면 팀장님이 안 하셨다고 하니까 좋게 생각하면 다행이고요. 어떻게 달리 생각한다면 우리 팀장님이나 그외 직원들이 일을 좀 소홀히 하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도 있고, 제가 왜 계도를 했느냐 단속을 했느냐 질의한 이유는 계도를 했다면 일단 단속하기 전에 단속하기 전에 일단 이런 일이 있으니까 계도 내지 홍보 내지 아니면 말 그대로 권고사항으로 넘겨주시거나 그런 사항이 아예 없다는 과정이잖아요.
그렇죠? 팀장님 말씀은 제가 알아들었는데 우리로서는 그러면 다른 부서에서 솔직히 사복입고 나올 정도면 그 다음이 경찰이 와요. 그 사복입은 사람이, 평상복입은 사람들이 먼저 들어오고 그 다음이 경찰이 들어오거든요.
그렇다면 가정복지과와 아니면 위생과와 같이 맞물려서 경찰과 같이 일했다는 결론인데, 왜냐하면 같이 일을 해야 뭐든지 될 것 아닙니까? 한쪽으로만 얘기 듣고 한쪽에서 일 추진해서 우리 위생과로 온다는 그 과정이 아니라 어차피 일은 같이 공조를 해서 하는 과정인데 본위원의 뜻은 무조건 단속하기보다는 계도를 하는 게 우선이고 계도에서 안 된다면 그런 사항이 왔을 경우 제가 아까 먼저 질의한 내용대로 그런 경우가 왔을 경우 우리 구청에서 해 줄 수 있는 방안이 뭔가, 진짜 이 영세업자한테 해줄 수 있는 방안까지도 우리구청에서도 좀 해 봐야 되지 않을까 고민을 해 봐서 어떤 대안이 나와봐야 되지 않을까하는 아쉬움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위원장님, 다른 거 하나 질문할게요. 453페이지 하단 보시면 걸어다니는 학교통학버스 있죠?
거기에서 일반보상금 행사보상금이 있습니다. 활동비 1만원 36주 2회에 30명, 그게 어느 학교 대상으로 하실 건가요? 아니면 이 행사보조금에 활동비가 나오는 게 새로 활동할 수 있는 사람을 뽑는 건가요?
한마디로 생활지도자 그 얘기하시는 거죠? 활동비라는 게. 지금 현재 학교에서 녹색어머니회가 있죠?
성북경찰서에서. 경찰서소관에 녹색어머니회가 있는데 그분들하고는 어떻게 하시려고요? 그분들은 무료거든요.
중요하시다는 만큼 정말 중요한 게 어머니 녹색회원들이 항상 아침 8시, 7시 40분, 빠르게는 7시 반 그렇지 않으면 8시부터 나와서 들어가는 것, 그다음에 학교에서 수업 끝나고 나올 때까지 어머니들이 도와주고 있는데 이게 마치 같이, 어찌되었든 그 분들은 완전 무료봉사들이고 지금 우리 과장님 말씀하시는 대로 이 분들은 생활지도자라고 명칭을 주면서 1인당 1만 원 정도가 나가는데 이것은 좀 형평에 안 맞는 것으로 저는 생각하고요. 어찌되었던 녹색어머니회가 무료봉사를 하고 있는 과정에서 생활지도자라고 해가지고 그런 명칭을 붙여서 어머니들의 활동비를 줘가면서 일을 하신다 라는 것은 그 모임이나 이쪽 모임이나 형평에 맞지 않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 분들을 활용하셔도 충분할 것 같은데 굳이 이렇게 하셔야 되는지 본 위원으로서는 좀 이해가 안가는 면이 있습니다.
혹시 자료는 없나요? 회의하신 자료는? 어떤 식으로 우리 보건소에서 할 것이니까 우리 녹색어머니회에서 도와달라든가 아니면 이 비용을 말 그대로 녹색 어머니에다가 지원해줘도 되는 것이고.
거기에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유춘길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에 보충 질의하는데요. 그러면 전년도에 몇 명 대상해서 몇 명을 했으며, 올해 몇 명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지 그것을 좀.
그것은 얘기 들었습니다. 얘기 들었는데 지금 전년도에 67명을 대상으로 해서 18건을 하셨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네.
그러니까 성과가 이루어진 게 18건이고, 그렇지요? 그런데 몇 명 대상했어요? 67명은 한 것이고 원래 대상이. 2009년도는 140명 대상이라면서요?
전년도 보다 대상자가 늘었어요? 줄었어요? 예산은 많은데 3억 2,800이었어요.
전년도는. 3억 2,800인데 올해는 많이 줄었단 말이에요. 줄었는데 그러니까 전년도에 몇 명 대상에서 67명을 한 결과 18명의 성과를 올렸다 라는 것이고, 그렇지요?
내년도는 140명이 목표인데. 예산이 너무 줄어버리니까 전년도보다 대상 인원이 많았는지 적었는지. 그 다음에 특수사업에 아토피 천식 아까 우리 소장님이 설명해 주셨는데 학교, 어느 학교를 대상으로 하시려고 그래요?
초등학교 1개소라고 했는데. 네. 그렇습니까?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 보건소 예산 중에 민간보조와 민간위탁사업이 좀 많거든요. 소장님, 민간위탁사업을 준 게 몇 건이나 됩니까?
어디어디 부서에. 우리 여기 7분한테 다 주시기 바라고요. 알겠습니다.
그 자료보고 나중에 하겠습니다. 윤이순위원입니다. 504쪽 보면 의장단 컴퓨터구매 있죠? 4대.
그거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이게 각 위원장들까지 언제 이게 들여온 거죠? 몇 년 됐어요?
우리 김태수 위원장님과 같은 경우는 별상관이 없겠네요. A/S 들어가면 되는 거고. A/S 들어가면 되고, 솔직히 말씀드려서 의장님이나 부의장님, 각 상임위원장님.
저도 위원장을 해봤습니다마는 굳이 크게 컴퓨터가지고 불편사항까지 느끼면서 우리 의회 활동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거 참고하시고요. 책상 및 캐비닛 구매하는 것을 우리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예전부터 쓰던 거 여태까지 쓰고 계신다는 건 좋은데 그로 인해서 불편한 건 제가 알기로는 아직은 써도 될 거다 그 생각하고 그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이미성위원이나 정형진위원이나 박계선위원님도 얘기하셨듯이 역대 의원님들 기념명판비 설치하는 것은 굳이 대리석까지 해서 명판비를 설치해야 되는가 그게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거고요. 또 하나는 505페이지 보시면 구의회방문 기념품이 있는데 선관위에다 물어보고 하신 결정입니까? 그러면 그것 잘 보관하시고요.
나중에, 차후에 예전에 이게 없어서가 아니라 선관위에서 안 된다는 지시 때문에 못한 과정이 있다는 것 말씀드리고, 그 다음에 의정활동 운영에 따른 기타 소요물품 구매 이것 좀 설명해 주실래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자료 있으시지요?
자료 좀 한번 주시고요. 그 다음에 506페이지 세미나 및 주요 행사 등에 따른 차량임차료, 대형버스가 요즘 연료비도 인상되고 아무리 연료비가 내렸다고 하더라도 지금 50만원 가지고 1일 못씁니다. 예산책정을 좀 다시 해야 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중형이 30만원이라고 했는데 중형은 어떤 것을 중형이라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506페이지 상단에 보시면 우리 세미나 갈 때 차량임차료. 지금 50만원 가지고 1일 차량을 사용할 수가 없어요.
거의 70만원 듭니다. 그런데 지금 대형이 50만 원이라고 말씀하신 게 지금 안 맞아요. 보통 70이에요.
지금 연료비도 올라가있는 상태고 그래서 1일 쓰면 70만원입니다. 만약에 자고 오면 더 비용이 더블이에요. 그게 당일로 쳐서 70정도거든요?
총 예산만 가지고 움직이시려고 하는 거죠? 그 대신 여기 산출 잡을 때 거의 70만원 잡아야 됩니다. 일일 70만원.
그러셔야 그게 맞다고 생각되고요. 그 다음에 507페이지요. 하단에 보시면 장애인편의시설 유지보수비가 있습니다.
이것 매회 이렇게 해야 됩니까? 해야 되는데 전년도에 몇 번이나 했어요? 전년도 예산 잡아놔가지고 몇 번을 유지보수를 했습니까?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 청사를 보면 1층 바깥에서 냄새가 나는 것 아시지요? 그것 처리하셨습니까? 1층에, 이 밑이 의원휴게소인가요? 1층에?
냄새가 너무 많이 나는데. 그 다음에 구의회 홈페이지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508페이지 상단입니다.
전년도보다 우리 950만원 정도가 증액이 되었는데 그것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시겠습니까? 지금 구의회 홈페이지에 우리 국장님 혹시 들어가 보셨어요? 위원회별로는 들어가 보시고요?
그게 지금 아마 본위원뿐이 아니라 아마 다른 위원들도 몇 번 지적하신 사항인 것 같은데요. 구의회 홈페이지가 각 위원회별로 어떤 행사를 하거나 어떤 일을 추진하고 있으면 그것을 좀 그때그때 바로바로 자료를 실어주셔야 되는데, 이게 지금 미흡해요. 미흡하고 그 다음에 각 의원님들이 자료를 안주셨으니까 이 자료를 못 올렸다 라는 말씀도 하시는데 이렇게 해서 홈페이지를 구축하려고 하면 솔직히 별로 의원님들에게 도움이 안 된다고 합니다.
왜냐 하면 의원님들과, 의원님들이 내가 이런 사항 말 그대로 우리가 의원님들이 직접 가서 직접 이런 사항을 내가 이런 활동을 했으니까 올려달라고 제시하기 전에는 안 올려주겠다 라는 말씀인데 그게 우리와 이 홈페이지를 관리하시는 분이 다이렉트로 연결이 돼야, 그때그때, 왜냐하면 그분들이 우리상황을 모르니까, 또 하나는 두 번째는 우리 홍보계 직원들도 각각 의원들이 하는 활동에 대해서 다 모를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것을 일일이 다 보고해주고 한 단계 더 지나서 그것을 관리를 하려니까 힘든 과정이 있어서 바로바로 연결시켜서 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그리고 예전 것 어차피 우리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 다시 보강하신다고 말씀을 하시는 것인데 재차 말씀드리면 우리 22명의 의원님들이 활동하고 계시는 것은 대부분 구의회 어떤 행사, 우리 의회 행사 그 이외 더불어서 아마 일정이 다 나갈 것입니다.
일주일 일정이 나가는데 거기에 거의 비슷하게 그 동네, 그 지역에 있는 행사에는 의원님들이 활동한다고 보시고 우리 홍보계에서는 그것을 참고하셔가지고 그때그때 자료를 올릴 때 우리 직원들이 그냥 뭐라고 해야 되나. 우리 의원님들에게 얘기를 안 하고 올려주면 더 좋겠지마는 더불어 오히려 그 해당사항 되는 의원님들하고 상의를 해서 이 자료가 있는데 올려드릴까요? 아니면 올려도 되겠습니까?
라든가 협의를 좀 하셔서 바로 바로 신속하게 처리해서 올려줄 수 있도록 그것을 좀 부탁드릴게요. 죄송합니다. 한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505페이지 하단 보시면요.
우리 의원 업무수첩 있지요. 500부를 하신다고 하셨는데 우리 의원님들한테 몇 부가 나가며 아니면 관공서라든가 나갈 수 있는 게 최대한 몇 부인지 그것 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