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5분자유발언
정형진 의원 5분자유발언
올해 의원들한테 구청에서 공통으로 보험을 들라고 그랬습니다. 공통으로 보험을 들라고 그랬는데 제가 작년 2007년에도 말씀드렸고 올해 2008년도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드렸는데, “제가 당뇨환자입니다.
그래서 저는 보험을 들지 못합니다.”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억지춘향이로 들었어요.. 이번에 확인을 했어요. 그런데 구청에서는 다시 들으라는 내용이고 그래서 이번에도 그쪽에 회사에게 물어봤더니 들 수 없습니다.
전국적인 현상이거든요. 그런데 2007년도에 돈을 빼갔어요. 그리고 12월 7일까지 보험기간입니다 하고 약정서를 보내 왔더라고요.
지금 제가 가서 본위원이 내일 아침에 아파서 드러눕는다면 보상을 해줄 것인지, 해주지 않는다는 말이에요. 국가정책내용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은 충분하게 살펴보셔가지고 이번에 전부 의원들 보험 드는데 불편이 없어야 되고, 그리고 지금 10월 1일부터 행정자치부에서 개인메일을 못쓰게 되어 있잖아요.
공통기관에서. 그러면 의원들이 개인적으로 메일을 하나 받으려고 제가 어저께, 그제 계속 불편하게 메일을 받아 봤습니다마는 이것은 우리 의회에서도 의원들에 한해서는 어떤 내용을 개인적으로 받을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져야 된다, 아니면 다른 것을 하나를 컴퓨터를 놓아서라도 공통으로 네이버라든지 닷컴이라든지 받아야 됩니다. 그런데 전부 공공기관에서 할 수 있는 개인메일을 못 받는다 그러면 이것은 분명히 안 맞다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좀 시정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보험을 이번에 들 수 있는 것은 분명히 제가 들 수 있다 라고 하면 개인담당자에게 싸인을 받아오라고 했어요. 제가 움직이는 환자다 보니까 돈만 빼가고 나중에 대책은 안 해주면 어떻게 할 겁니까?
분명히 2007년도 제가 12월 7일까지 기한이 남아있으니까 그것 물어봐가지고 그 돈을 환급을 하든지 아니면 그렇게 한다고 하면 싸인을 받아오든지 그렇게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