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유춘길 의원 발언
7쪽에 어르신 치매예방 봉사단 구성에 대해서 2010년 3월에서 6월 양성교육 이수자로 봉사단을 구성한다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그런 사람은 전문적으로 해야지 치매는 온 집안의 구성원이 불화가 많은데 이런 교육을 할 때는 좀더 심도있게 교육을 해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사람이 해야지 봉사자가 하면 잘못될 것 같아서 한번 물어보는 거예요. 치매는 정말 복잡한 사회 속에서 너무 힘들고 국가이슈로 가는데 양성자라고만 하지 말고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사람을 모집해서 심도있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아까 청소원들에 대해서 청소과장님께 묻겠습니다. 청소원들이 애쓰고 더러운 것을 움직이고 하는데 애로는 많을 줄 아는데 시장에 가면 시장 상인들 채소 그런 불순물들을 그냥 마구잡이로 가져가는 일이 많은데 그것을 사전조사를 해서, 또 그것을 정당하게 넣고 하는 사람들은, 음식점에서 그런 수거를 하는 사람들은 불평을 하더라고요.
내가 옛날에도 한번 그런 얘기를 들었는데 그런 수거를 제대로 하게 해야지 그냥 돈을 몇 푼 2만원~3만원씩에 가져간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러니까 사전조사를 해서 제대로 갈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보충질의하겠습니다. 노인요양시설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것이 최근 들어서 제일 좋은 인기종목이라고 하는데 노인요양시설을 하려면 갖춰야 될 조건이 무엇인가 간단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어떠한 사람이 무엇을 갖추고 어떤 자격이 있어야 할 수 있습니까? 갖춰야 할 것을 서면으로 주십시오. 누가 물어보면 모르겠더라고요.
그러니까 요양시설을 만들려면 어떤 땅이 있어야 되고 자격이 무엇이 있어야 되고 이런 구체적인 것을 저한테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