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유춘길 의원 발언
이미성위원님 말씀에 동감하고요, 이것은 한계를 짓기는 해야 돼요. 한계가 없으면 우후죽순으로 하기 때문에 한계를 짓는 것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토피에 대한 것은 내가 구정질문을 한 대목인데 구청장님이 어린이집을 확산하겠다고 했는데 한 곳만 하니까 조금 황당하네요.
어린이집을 이용해서 있는 것을 돈을 들여서 송파 같은 데는 2군데를 해서 3군데, 4군데로 번창하고 있는데 우리 구는 아직 걸음도 안 걷고 있고 여기 한 군데만 하니까 효과적으로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가 구정질문을 할 때도 뭐라고 했느냐면 있는 어린이집을 이용해서 몇 곳의 환경만 바뀌면 친환경식품 이런 것을 해서 하면 더 좋다고 했는데도 1개밖에 안되니까 너무 진전이 없는 것 같은데, 이 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구는 앞서가는 구인데 이것만은 뒤처지는 것 같습니다.
그것을 점차적으로 하는 것보다 어린이집을 시설을 변경해서라도 이것을 많이 확산했으면 합니다. 원산지표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는데요, 재래시장에는 원산지표시가 전혀 안 돼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전혀 안 돼 있어요.
제가 봐서는 우리 지역에서 보면 원산지표시 고사리, 생선 하나도 안 돼 있는데 그것을 단번에는 안 돼도 점차적으로 하는 방법을 찾아야지 전혀 안 돼있다는 것을 내가 주부니까 확인을 해 보면 안 돼 있어요. 그 문제에 대해서는 지금 당장 하라는 것이 아니라 점차적으로 변화시켜야지 안하면서 했다고 하면 안 되죠. 지금은 안 되어 있으니까 조금씩 한걸음씩 하자는 당부를 하려고 했고, 또 한가지는 임산부 및 영유아 영양플러 스사업이 얼마큼 진행됐는지 설명해 주십시오.
이일준위원님 말씀에 반론하겠는데, 건강은 잃으면 다 잃고 자기를 다스리는 자는 성을 옮기는 것보다 낫다고 했는데 그것을 자기가 의지로 이겨야 하는데 혼자 할 수 없는 것은 여러 사람이 해야 된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