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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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이윤희 의원 발언

190회 제운영복지위원회2010-09-01

이윤희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춘례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운영복지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김재봉 의회사무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운영복지위원회 위원장 김춘례의원입니다. 그러면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0회 성북구의회 임시회 제4차 운영복지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심사할 안건은 의회사무국소관 구정업무 현황 청취와 추가경정예산안, 그리고 예산안 계수조정이 되겠습니다. 1. 2010년도 구정업무 현황 청취의 건(계속)(의회사무국소관)(성북구청장 제출)

10시20분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구정업무 현황 청취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먼저 사무국장으로부터 의회사무국소관 2010년도 구정업무 현황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재봉 사무국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안녕하십니까? 사무국장 김재봉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노고가 많으신 김춘례 운영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한 운영복지위원님께 먼저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사무국 팀장을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의정팀장 류대걸입니다. 홍보팀장 현병구입니다. 아시다시피 의사팀장 정정수 팀장이 참석을 해야 하는데 전문위원이 공석관계로 행정기획위원회 대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 참석을 못했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끝에 실음)

김춘례위원장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구정업무 현황과 관련하여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고 필요시 보충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소관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희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윤희위원

제가 몇 가지 질의하기 전에 일문일답이니까 차례대로 할 텐데요, 질의 전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이 뭐냐면 저희가 보건소와 주민복지실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정말 예산들이 주민들에게 필요한 부분에 제대로 쓰여지고 있나, 정말 적합한 사업들이 되고 있나 꼼꼼히 살폈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의회사무국은 저희 의원들을 위해서 움직여지는 조직이라고 생각하는데 의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예산집행이나 이런 것들도 주민들이 봤을 때 한 치의 부끄러움도 없이 꼼꼼하게 쓰여져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의회사무국 업무보고라고 해서 서로 봐주는 식의 그런 진행은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첫 번째 질문으로, 맹방 얼마 전에 저도 함께 갔었죠. 새마을지회 하계수련회에 참석했었는데요, 사실 초선의원이다보니까 행사의 의미나 취지를 제대로 모르고 덩달아 갔던 측면이 있습니다. 이게 어떤 의미와 의의를 가지고 갔다 온 건지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매년 한 번씩 하는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요, 각 동에서 활동하는 새마을지도자들 하계수련대회가 있습니다. 격려차 가는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윤희위원

이번 수련회를 통해서 전체 집행된 예산은 얼마죠?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총 300이 들어갔습니다. 숙박비라든가 식대 등이 들어갔는데 여비는 별도로 있습니다.

이윤희위원

여비 포함해서 말씀해 주세요. 총액 기준으로. 그리고 저희 지역에 새마을지도자들이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것 잘 알고 있고요, 앞장서서 봉사하고 있다는 것 알고 있는데 저희 지역에 봉사단체가 몇 개 단체가 있죠?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새마을이나 바르게 그런 단체를 말씀하시는 거죠?

이윤희위원

네.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그것은 집행부에서 파악을 해 봐야 알 수 있는 사항이거든요. 필요한 자료는 뽑아서 드리겠습니다. 그쪽에 자료가 있기 때문에.

이윤희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뭐냐면, 대략 어느 정도 단체가 있는지 알고 있죠. 그런데 왜 유독, 저희는 봉사하는 단체에 대해서 격려와 활동을 잘리고수 있도록 지지를 보내거나 이런 것들이 필요한데 새마을지회도 열심히 활동하고 있지만 왜 굳이 의원들이 2박3일 동안 일정을 잡아가지고 가서 격려를 해야 되는지, 삼척시가 저희와 자매결연도시인데 자매결연도시로서 의원들이 가서 공식적인 일정이 있는 것도 아니고 단순히 지지와 격려를 보낸를 보하면 제가 서 공식적새마을지회에 계신 분들이 알고 가서 2박3일 동안 일정정도의 예산 공쓰사하는 있는 것보다는 지역에서 활동리고식적 오히려 그 비용을, 굳이 의목이나 항목은 다 다르겠지만 그런 비용으로 지원하고 오히려 출발하실적 인사드리고 하는 것만으로도 더욱더 만족하고 더욱더 좋아하실 것으로 낸를 보하면 제가 그런데 왜 굳이 꼭 가야 하는지 필요성을 얘기해 주세요.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저희 사무국 입장에서는 의원님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것이 주 업무이기 때문에 의장단에서 결정을 해 주시면 저희가 거기에 맞게 예산도 편성하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이것은 운영상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위원님 말씀처럼 낭비적 요소도 최대한 줄이고 운영방법상으로도 좀 더 주민에게 좀 더 많이 혜택이 돌아가는 그런 방법으로 예산을 돌릴 수도 있고, 필요하다면 정말 최소경비를 들여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있기 때문에 의장단이나 위원님들께서 합리적인 방법으로 해서 결정을 해 주시면 예산편성에서부터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윤희위원

그러면 사무국에서는 의원들의 의견수렴을 어떤 식으로 하실 거죠? 제가 여태까지 이렇게 사업들이 쭉쭉 진행되는 데 있어서 물론 의장단들의 선배의원님들의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계시고, 이후에 의원들이 진행되는 그런 일정들에 대해서 결정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하여튼 다른 의원들, 사실 초선의원 같은 경우 잘 모르고 따라가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그래서 적어도 다른 의원들의 의견을 일정정도 수렴하는 통로를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어떤 식으로 의견을 수렴하고 계신지 그것도 여쭤보고 싶습니다.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의견수렴은 사무국에서 보조를 할 수 있을 뿐이지 사실상 사무국이 의사결정 기관도 아니고, 어떤 역할이 사실상 없습니다. 왜냐하면 의장님 지시에 의해서 움직이기 때문에, 지금 제가 알기로는 의장님하고 의장단이 결정을 하면 그것을 아마 각 의원님들한테 통보도 하고 그런 과정을 거쳐서 의사결정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서 어떤 의사결정이 되면 사무국은 충실히 따라서 그 행사가 잘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밖에 사실상 할 수가 없는 입장입니다. 우리가 주도적으로 어떤 사업계획을 만들어서 의사결정을 취하는 형식이 아니라, 현재의 대부분의 행사가 의원님들의 활동이나 그런 것을 지원해주는 그런 기능이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모든 의사결정은 어떻게 보면 실질적으로 하향식입니다.

이윤희위원

일단 이후에 사업을 개최할 때 어떤 사업이 있을 것이라는 것을 전체 의원님들한테 미리 내용을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계획수립단계부터 의원님들이 좀 미리 사고를 하고 그리고 의장단이나 건의하거나 내지는 할 수 있도록 그런 것들을 해주셨으면 좋겠는데, 그러니까 저희 사무국이 의장단에서 결정되는 것들로 인해서 계속 업무를 보고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그러면 다른 의원들은 어떻게 되죠? 의원들을 대표하는 게 의장단이라고 생각해서 거기서 결정되는 것으로 진행을 하고 계시는 거네요? 그러면 저희가 그걸 어쨌든 그런 전체 의원들이 다 한 자리에 모이는 이런 측면이 아니라 어쨌든 서면이든 뭐든 사업을 좀 미리 알고 거기에 대해서 어떤 의견을 낼 수 있고 물을 수 있는 그런 장을 마련했으면 좋겠는데 이건 어떻게 해야 되나요?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의장님께 일단 오늘 나온 얘기를 저도 한 번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위원님들께서도 그런 전반적인 사항을 한번 말씀을 드리셔서, 저도 이번에 업무보고를 하면서 이미 지난 행사까지 한번 업무보고 내용에 집어넣은 이유가 초선의원님도 많이 계시고 그렇기 때문에 전반적인 의회에서 하는 행사라든가 모든 것을 쭉 스크린하기 위해서 게시를 하는 거거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이런 측면에서 한번 위원님들 스스로 다시 한 번 검토를 해 주시고 의견을 제시해 주시면 저희들은 거기에 맞도록 모든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윤희위원

그러면 제가 다시 한 번 정확하게 여쭤보고 싶은데, 의장단을 보좌하는 것이 사무국의 업무입니까?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아니죠. 모든 의원님을 보좌를 하는데 의사결정은 의장단에서 나오니까 의장단의 의사결정이 나오면 그러면 결국은 각 의원님들의 의사를 한번 걸른 것으로 봐야죠.

이윤희위원

그러면 일반의원들이 개별적인 의정활동을 하는 데 있어서 사무국의 제도적인 협조나 이런 것들을 요청했을 때 사무국에서 같이 거기에 부응해서 의원이 의정활동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맞는 거죠?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의원님 의정활동은 전문위원이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모든 의안에 대한 각종 자료수집이라든가 의원을 보좌하고 그런 것은 전문위원 소관입니다. 다만 아까도 보고했듯이 전문위원은 위원장의 지시를 받아서 사무를 처리하게 돼있고 사무국장 지시는 일반적인 사무에 대해서만 지시를 받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 제가 6대 의회가 출범하면서 느끼고 들은 얘기로는 의원님들이 의정활동하는데 상당히 에로사항이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알고 있는데, 아마 그 부분이 보좌하는 부분이 상당히 미흡하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사실상 알고 있는데, 지금 현재의 사무국 기능으로서는 물론 이제 필요하시면 필요한 범위 내에서는 해 드리겠습니다만 충분한 보좌기능을 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이윤희위원

예, 그러면 다시 맹방수련원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예산 나왔습니까? 여비까지 다 포함해서 총 예산.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예, 의원여비하고 공통경비하고 총 합해서 799만 4,000원입니다.

이윤희위원

800만원 돈을 2박3일 동안 22명의 의원이 전체 행사로 잡아서 가면서 썼네요? 800만원이라는 돈을요.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이윤희위원

가서 저희가 한 일은 뭐였죠? 먹고, 동네 새마을지도자들 한 번씩 가서 악수하고, 자고, 마시고, 또 다음날 아침에 가서 인사 한번씩 하고, 먹고. 앞으로 이러한 사업은 의장단에 말씀이 돼야 되겠지만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새마을지도자회 분들은 저희가 가서,

김춘례위원장

잠깐, 이윤희위원님. 속기 잠깐 중단해 주시고요.

10시40분 속기중지

11시18분 속기재개

이윤희위원

저희가 여러 가지 봉사단체들을 배려하고 활동을 함께 격려해 줘야 되는 그런 입장에서 새마을지회뿐만 아니라 다른 단체들과의 형평성을 고려해서 공식적인 행사로서 맹방은 의회의 의원들의 공식적인 행사로서 잡기보다 의원님들이 원하시는 대로 가는 그런 행사로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김춘례위원장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나영창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나영창위원

3쪽, 의원활동 전문성 제고를 위해서 1차 전산교육은 3월달에 하셨고요, 2차 교육은 지금 워크숍으로 변경하셨는데 혹시 저희 의원들을 위해서 전산교육을 다시 한 번 하반기 때 하실 계획은 없으신가요?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올해 계획은 없습니다. 그런데 예산상으로 봐서 돈이 별로 안 들어간다면 한 번 할 수는 있을 겁니다. 검토를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영창위원

예전에 보니까 시간당 강사 료가 2만 5,000원인가 주고 하신 것 같은데.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집행부 쪽 전산실이 있으니까 그쪽하고도 협의를 하면 가능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한번 별도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나영창위원

왜냐하면 초선의원님들 중에 컴퓨터하고 별로 안 친하신 분도 있기 때문에 교육을 한번 이렇게 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고요.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나영창위원

또 하나는 의회보를 발간을 하셨다고 되어 있는데요. 저도 의회사무국에서 잠깐 본 것 같은데 의회보를 발간을 하시면 우리 의원님들한테는 배부를 안 해주시는 건가요?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의원님들한테 나갔는데 못 받으셨나요?

나영창위원

저만 못 받은 것이 아닌 거 같은데요? 위원님들 의회보 받으신 분 계세요?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1년에 2번씩 하는데, 이번 7월에 발간한 것이 5대 때 의원님들의 활동사항입니다.

나영창위원

그런데 거기에 보면 뒤에 저희 6대 의원들 사진도 있고 하더라고요.
영애

권영애위원

아직 발간이 안 됐죠?

김춘례위원장

했어요.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저희가 위원회실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별도로 한번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나영창위원

어차피 만드신 거면.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예, 저희가 만든 거 안 드릴 리는 없죠.

김춘례위원장

예, 제가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다 하셨어요?

나영창위원

아니오. 다른 것 또 있습니다. 6쪽에 보면 홈페이지 유지관리라고 해서 용역업체에 돈을 주셔서 위탁하고 있는데, 의회 사이트에 들어가면 개인 의원님들 홈페이지가 다 돼 있는데 아직까지 업데이트가 전혀 안 돼 있거든요. 그것 좀 업데이트 시켜주셨으면 좋겠고요.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나영창위원

그 다음에 9쪽에 보면 도시건설위원회는 전동스크린 설치를 하셨는데 우리 본회의장에 전동스크린 설치 돼 있나요?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본회의장 있죠.

나영창위원

그러면 도시건설위원회 말고 다른 상임위에는.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내년 예산에 반영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영창위원

이상입니다.

김춘례위원장

예, 나영창위원님 질의에 제가 보충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의회보에 대해서, 3,500부를 했는데 실은 이것도 7월달에 발간을 하면 제 개인적으로는 이렇습니다. 물론 1월, 7월 1년에 2번 발간을 하는데 사실 지나간 의원님들은 끝났고 새로운 의원님들이 오셨는데, 한 500만원 들었습니까? 저는 의회보 발간하는지도 모르고 딴 동네 가서 이걸 알았어요. 그래서 보니까 우리 6대 의원님들도 들어가 있어요. 조금 전에도 제가 얘기했듯이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조심 좀 해주시고요. 분명하게 저하고 상의를 하십시오. 그리고 의회수첩 부수가 500부에요. 그런데 우리 의원님들이 많이 가져가야 한 15개씩 가져갑니다.
영애

권영애위원

10개.

김춘례위원장

제가 한 13개 정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500개를 했으면 의원님들한테 조금 더 드려도 되지 않나 생각을 해요. 지금 다 나갔습니까?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예, 구, 동 계장 이상한테 다 나갑니다.

김춘례위원장

그러면 그런 것을 의원님을 통해서 주십시오.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집행부 계장님까지 나간 것을 의원님들을 통해서 배부하라는 그런 말씀이십니까?

김춘례위원장

예, 의원님들이 드릴 수도 있죠. 자기네 소관, 드릴 수 있죠. 그러면 사무국에서 지금 전해주는 겁니까?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예, 집행부로 나눠주면 집행부에서 나눠주는데 그건 배부 방법상의 문제니까 바꾸면 되죠. 그런데 아마 이것이 전체 의원님들의 생각인지는 잘 모르겠는데요. 저희가 하는 게 편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김춘례위원장

아니, 전체 의원님들도, 의원님들이 이런 거 가지고 좀 생색내게 해 주세요.

박순기위원

1,000부 찍으라고 해요

김춘례위원장

아니, 500부만 해도 충분합니다.

정형진위원

배로 찍어서 전 직원들이 의원들이 전화하면 의원들 이름이라도 좀 알게끔 해요. 전 직원들 하나씩 다 줘서, 책상위에 붙이든지. 의원들이 전화해도 “예? 예?” 할 정도면 문제가 있죠.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직원들 교육상의 문제같은데.

정형진위원

예.

박순기위원

의원수첩 같은 것은 500부나 1,000부나 가격차이가 별로 없습니다.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별로 없습니다.

김춘례위원장

별 차이가 없으면 의원님들의 그런 의견도 있으니까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어요. 그렇게 하고요, 다른 질문 하겠습니다. 정·현원에 대해서 저희가 지금 2명이 부족하잖아요?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예.

김춘례위원장

2명이 부족한데 한 분은 전문위원이고 직원 한 분은 발령나서 못 오고 있죠? 국장님, 거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세요.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지난번에 김택순씨가 그만두셔가지고 그 직원의 보충문제 때문에 그렇지 않아도 집행부하고 협의를 했었습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가능하면 직원을 충원을 받으려고 노력을 했고 또 의장님 쪽도 별도로 부탁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집행부 쪽 인력현황이 사실상 충원을 해 줄만큼 안 되는 것 같아요. 저희도 강력하게 얘기를 하긴 했는데 집행부에서 지금 아시다시피 공공관리자제도라든지 무상급식이라든지 새로운 업무를 하다보니까 사실상 인력충원에 굉장히 어려운 실정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솔직히 이 28명 정원에 대해서 하는 얘기가, 인사팀 하는 얘기는 28명 정원이 과거에 성북구의회 의원님들이 30명 있을 때의 정원이다, 그러니까 의회를 줄여야 한다, 지금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입장은 물론 의원님들 서른분 있을 때는 그랬지만 기능이 많이 늘어났지 않느냐, 그런 식으로 해서 마무리를 사실상 짓고 말았는데 현실적으로 지금 인력충원이 어려운 입장에 있습니다.

김춘례위원장

행정의 담당은 앞으로 임시죠? 결정된 겁니까?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의사계 직원 얘기하는 건가요?

김춘례위원장

전문위원하고 행정담당.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행정위원회 담당은 정식으로 해서, 그게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일단 그쪽으로.

김춘례위원장

결정을 하신 거고, 전문위원님만 어제 조례가 통과됐으니까, 그 부분을 빠른 시일 내에 의장님하고 상의하셔가지고 행정기획위원회 전문위원이 2개월째 없지 않습니까?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제일 걱정이 그겁니다.

김춘례위원장

예, 그 부분을 최선을 다해서 신경을 써서 빠른 시일 내에 위원님들 불편하지 않도록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김춘례위원장

그럼 결론은 우리 정원 늘리는 건 힘들다는 얘기네요?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정원관계는 협의를 해야 될 사항이니까,

김춘례위원장

알겠습니다. 다음 위원님 질의 받겠습니다. 예, 나영창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나영창위원

제가 건의를 하나 드리고 싶은데요. 지금 구청에 보면 최근에 인사이동이 굉장히 많이 일어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저희 의원님들이 인사에 관련된 부분을, 이동하고 난 다음에 어느 분이 어디로 갔는지 전혀 모릅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최소한 우리 의원들은 알아야 의정활동을 할 때 아, 어떤 부분은 어느 과의 누구를 찾아가고 이런 것이 좀 될 텐데, 지금 보면 제가 알기론 10월쯤에 또 있는 것 같던데, 며칠 전에 또 한 번 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하다못해 의원님들 메일로 보내주시든지 해서 알 수 있게끔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알겠습니다. 그건 저희가 통보할 수 있는 거니까.

박순기위원

좋은 방법이네, 인터넷으로 바로 보내면. 문제 있어요?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문제 있는 건 아니고요.

나영창위원

나기 전에 달라는 것이 아니고 나고 난 다음에 주는 건 큰 문제가 없잖아요. 오늘 나면 내일이라도 의원들 메일로 보내주면 열어서 보면 되니까.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집행부 쪽으로 저희가 의원님들 협조 공문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김춘례위원장

예, 나영창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의회사무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께서는 금년도 계획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이것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2010년도 구정업무현황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2. 2010년도 제2회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계속)(의회사무국소관 및 계수조정)(성북구청장 제출)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30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0년도 제2회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을 계속 상정합니다. 먼저 본 예산안을 제출한 의회사무국장님으로부터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재봉 사무국장님, 제안설명해 주십시오.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예, 금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제2회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안설명은 끝에 실음)

김춘례위원장

예, 김재봉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전문위원으로부터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애자 전문위원님,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애자

이애자전문위원

예, 전문위원 이애자입니다. 성북구청장이 제출한 2010회계연도 제2회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의회사무국 소관에 대해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는 끝에 실음)

김춘례위원장

예, 이애자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은 세입부분은 없으므로 세출부분에 대하여 일문일답으로 심사하겠습니다. 그러면 세출부분 예산서 263쪽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윤희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이윤희위원

여기 보면 회의용 집기구매 내용이 있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좀 듣고 싶습니다.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의장님실에 소파가 있거든요. 소파를 치우고 거기에 전체 의원님이 앉아서 회의를 할 수 있는 회의용 탁자를 구매하는 내용입니다.

이윤희위원

제가 잘 몰라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제가 의회 올라와서 임시회 하고 그러면서 의장님실에서 전체회의를 해 본적이 없거든요. 그동안 평균적으로 봤을 때 전체회의를 한 횟수가 어느 정도 되나요?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그 통계는 저희들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이 건은 의장님께서 전체회의 필요성을 느끼고 자주 해야겠는데 전체 의원님이 한 군데 모여서 하기가 곤란한 상황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의장님께서 전체회의를 자주 가지시려고 하는 게 목표인.

이윤희위원

회의실이 의회에 전체 몇 개가 있습니까? 전체의원이 들어갈 수 있는 회의실이 있습니까?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좌석이야 조정을 하면 가능하겠지만 실질적으로는 책상까지 같이 있는 것은 지금 없다고 봐야겠죠.

이윤희위원

제4회의실은 몇 석이 있습니까?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조금 전에 말씀했듯이 의자만 놓고 회의는 가능할 겁니다.

이윤희위원

지난번에 저희가 오리엔테이션 받을 때 전체 의원님들 다 같이 앉아서 오리엔테이션 받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거긴 어디죠?

김춘례위원장

4회의실.

이윤희위원

책상 놓고 했었던 것 같은데요?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3명씩 해서 좁게는 가능하겠지만.

이윤희위원

그러면 1인당 면적이 새로 구입하는 테이블이 그 면적보다 더 넓게 나옵니까?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22명이 앉을 수 있는 자리를 이미 전부 재서 한 겁니다.

이윤희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요. 전체가 회의할 수 있는 자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원탁테이블 들여놔서 의원 1명이 차지하는 자리보다 지금 있는 이 테이블 놓고 의원 1명씩이 차지하는 자리가 더 넓습니다. 제4회의실이, 의장님실 그 좁은 공간에 테이블 놓고 하는 것보다 훨씬 더 넓은 공간에서 회의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굳이 이게 구매가 필요한지 궁금하거든요.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기관을 이끌어가는 장이 바뀌면 나름대로 기관을 운영해 가는 방향이 있어요. 물론 위원님 말씀대로 제 생각에도 다른 장소를 이용해도 못할 것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의장님께서는 나름대로 의장님 주관으로 자리에 전체 의원들 모임을 가져서 이끌어가려는 의지가 있기 때문에 회의용 탁자를 주문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회의용 탁자 구매 예산편성을 올렸는데, 새로운 민선 6기를 출범하면서 의장님이 의회를 이끌어가는 구상도 좀 존중을 해 줄 필요가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윤희위원

의회를 이끌어가는 구상이 어떤 구상이죠?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조금 전에 얘기했듯이 의장님께서 과거와 다르게 전체 의원님 회의를 자주 하려고 하는 의지를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윤희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김춘례위원장

예, 이윤희위원님 수고하셨고요, 제가 추가질문 드리겠습니다. 사무국장님, 지금 의회 집기들이 전부 거의 남성의원님들 위주로 집기가 돼 있는 것 같아요.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집기가요?

김춘례위원장

집기, 사무용품 뭐 책상이나 의자 등이, 실은 본 위원도 이 의자가 너무 불편합니다. 제가 2년 동안 여기서 이 불편한 의자를 가지고 해야 될지 생각을 하고요. 저는 나름대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의장님의 집기에 대해서는 여성, 이윤희위원님 잠깐 양해를 해 주시기 바라고요. 여성의장님이신데 집기 같은 것이 의장실에 보면 정말 남성위주로 집기가 돼 있어요. 그런 게 약간은 불편한 점도 있어요. 왜, 평등해야 되기 때문에, 평등해야 되기 때문에 이것이 다 오래 전에 다 구입된 것으로 보고요. 여성의원들도 배려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여성의장님이니까 그런 집기가 좀 변화가 되어야 되지 않나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여성의원들이 의회에 더 많이 진출을 하실 텐데, 앞으로 집기 같은 것을 구입하고 하실 때는 반드시 그 점을 고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최초에 이것을 구입할 당시에는, 상당히 오래 전에 구입했을 때는 그 당시에 여성의원님들이 몇 분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많이 적었던 걸로.

김춘례위원장

최초에는 없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재봉

김재봉사무국장

없었던가 아마 그랬던 것 같고, 지금 현실적으로 여성의원님들이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기 때문에 앞으로 교체를 하거나 신규로 구매를 할 때는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구입하도록 고려를 하겠습니다.

김춘례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의회사무국 소관 2010년도 제2회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운영복지위원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김재봉 사무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추가경정예산안 계수조정에 앞서 중식을 위하여 1시 30분까지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40분 회의중지

14시18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주민복지실, 보건소, 의회사무국소관 2010년도 제2회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토론 및 계수조정을 하겠습니다. 원활한 계수조정을 위하여 약 3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약3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19분 회의중지

15시05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중 계수조정한 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10년도 제2회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중 주민복지실, 보건소, 의회사무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성북구청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회부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운영복지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논의가 모두 끝났으므로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07분 산회

출처 서울 성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