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안흥순 의원 발언
고산출신 안흥순 의원입니다. 군수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군수님께서는 21세기 전주권 개발정책연구소라는 조직과 21세기 전주광역시의 개발구상, 지방화시대의 지역행정 체제의 개편 방안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지난 10월20일 오후 2시 목원타운에서 제1 주제발표 발제문 “21세기 전주광역시의 개발구상” 유응교박사(전북대학교 공과대학 교수), 토론자 한국 국토개발연구원 박영철박사, 전북대학교 도시 및 환경연구소 김현숙박사, 전주대학교 지역계획학과 정철모교수, 제2주제 발표 발제문 “지방행정 체제의 개편 방향” 심환철 전북대학교 사회학과교수, 토론자 전주시 부시장 유봉영박사, 전북대학교 신기현교수, 전북대학교 박동숙교수, 사회에는 고상순 전주대 교수 제2차 정책토론회를 가졌습니다.
이에 따르면 삼례읍, 봉도읍, 용진면, 상관면, 이서면, 소양면, 구이면, 7개읍면만 면적 397,58㎢에 인구는 67,473평만 편입시키는 것으로 되었있고, 고산을 비롯해서 6개면만 남는데 지난 1대 의회에서도 이에 대해서 논의한 바 있습니다만 본 의원은 완주군 전체가 편입된다면 모르지만 일부 편입은 반대한 바 있습니다. 참고로 편입약도는 별첨과 같습니다. 이에 대해서 군수님의 소견과 견해를 상세히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