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5분자유발언
정형진 의원 5분자유발언
제외하면 안 됩니다. 왜 안 되냐면 지금 보건소장님 밑에 사회복지사도 있습니다. 물론 간호사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 내용은 통합서비스입니다.
우리 구의원님들이 여기에서 똑같이 배지 달고 있으니까 다섯 명이 다 구의원입니다. 그러나 밖에 나가서 자기 지역으로 돌아갔을 때는 각자 전공이 다릅니다. 동체가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서, 마인드가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서 다른 거고, 사회복지사가 정신보건 사회복지사보다 훨씬 더 십여 년 전에 생겼습니다.
십여 년 전에 생겼다는 것은 우리 국장님이 주임 역할을 다하고 올라왔으나 주임이 국장 역할은 못 하는 것입니다. 바꿔서 말하자면 지금 우리 보건소장님이 소장님 하기 전에 과장님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단계적인 방법에 의해서 갈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소장이 예를 들어서 주임으로 갈 수는 없습니다. 그렇듯이 공통으로 말하자면 옛날에는 사회복지사를 통합적으로 관리를 하다가 세분화시켜서 정신보건, 간호보건, 지역보건 이런 식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그렇듯이 그 내용에 있어서는 우리가 이용시설이나 생활시설이나 의료분야나 공공이나 보건분야나 신용분야나 기타 분야나 또한, 이런 내용으로 나눌 수 있는 것이 통합입니다.
이게 사회복지사가 하는 내용입니다. 우리 성북구에 보건소가 있어요. 지금 건강정신보건센터를 운영하고 있지요.
이달에 우리 성북구에서 우리 보건소 내에 반경 500m내에서 자살한 사람이 몇 명이나 있었겠어요? 우리 보건소장님 알고 계세요? 모르시지요?
저는 알고 있습니다. 종암동에 한 명 있었습니다. 돈암동에 한 명 있었습니다.
월곡동에 한 명 있었습니다. 이 내용을 알 수 있었다는 것은 소장님은 전문적인 지식으로서 이 분야만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분야에 대해서 알고 있고 우리 권영애위원님은 내 지역이기 때문에 알고 있습니다. 저는 왜 다 알 수 있었겠어요?
내 지역이 아니어도 사회복지사이기 때문에 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통합서비스입니다. 통합서비스에 대한 요지는 우리 전공이 각자가 우리 의원님들이 다섯 명이 다 다릅니다.
그러나 여기에 배지 달고 들어오면 다 의원입니다. 이게 통합서비스입니다. 그래서 사회복지사가 관련이 되어 있는 내용 속에서 같이 해야 된다는 내용은 사회복지사는 우리가 70년도에 만들어졌어요.
그리고 정신보건사회복지사는 언제 만들어졌냐면 97년도에 만들어졌습니다. 그러면 27년 후에 만들어졌어요. 이런 속에서 옛날 사회복지사를 무시한다, 그리고 지금 그러려면 전문적인 교육을 받아라, 이런 내용이거든요.
그럼 결론은 하나만 더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려볼게요. 제가 사회복지사 전공했던 사람입니다. 우리 소장님은 사회복지사 전공을 한 사람이 아니라 의료 전공을 했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사회복지사 전공이 있겠지요. 또 우리 과장님은 의료 전문가입니다. 그러면서도 거기에서 팀 책임자를 하고 있어요.
그렇듯이 사회통합이라는 것은 누구나 관찰력과 약재, 서비스, 상담, 관찰력 이런 것이 통합으로 모여서 할 수 있는 것이 사회통합서비스다, 이게 사회복지사가 하는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많은 경륜을 갖고 여기에 센터장이 온다고 했을 때 우리 보건소장님이 내가 보건소장이니까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다 나보다 몰라, 이건 아닙니다. 내 전공에 있어서는 나는 누구보다 더 잘하는 것이 내 전공을 가진 사람, 그 외에 사람들이 모든 사람이 같이 관리할 수 있는 것에 사회적인 통합서비스로서 이것은 관리를 해야 한다, 이번에 자살했던 사람이 30살 먹은 사람, 20 몇 살 먹은 사람, 30 몇 살 먹은 사람 이런 사람이 자살을 했어요. 그 사람들이 비관적인 자살한 내용이 있냐?
이것은 어떤 정신적으로 치료를 받았던 사람이 아니고 정신적으로 약을 먹었던 사람도 아닙니다. 단, 지역에서 한 순간에 일어나서 자살을 행했던 거예요. 이것이 상담이 필요했더라면 그 사람은 자살하지 않았을 것이다, 예를 들어서 저를 만났더라면 자살하지 않았을 것이다, 왜?
그 사람에게 충분한 답변을 할 수 있고 충분한 대화를 할 수 있었기 때문에. 그다음에 정신적으로 불안을 느끼거나 초조해서 아니면 스스로의 마음을 가로막아서 이런 사람들은 약으로 치료할 수 있었겠지요. 더 나아가서는 그 사람이 자살한다고 봤었을 때 자살을 하게 되면 우리 보건소가 자살한 사람을 데려옵니까, 확인합니까?
이러지는 않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