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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권영애 의원 발언

192회 제운영복지위원회201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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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예산이 많이 줄었어요. 이게 시비가 많이 안 나오기 때문에 줄은 거겠죠? 그런데 이 수혜를 받고 있는 노인분들이 대상자들이 계시는 것 아니에요?

그 대책은 세우셨나요? 많이 줄어들어도 어쨌든 수해를 받고 계시는 분들이 계실 것 아닙니까? 우리 구에서 몇 명이 그러면 혜택을 받고 계시는 겁니까?

그러면 이렇게 시비가 줄었는데 우리 구에서도 구비를 줘서 이분들을 어쨌든 해주셔야 되지 않겠어요? 이게 몇 년 사업이었어요? 우리 구에서 몇 년 동안 이 사업을 시행하고 계셨던 거예요?

그러면 올해 이렇게 예산이 많이 줄었을 경우 어쨌든 책임을 져줘야 되는 것 아니에요? 어느 날 갑자기 내가 기다리고 있는데 점심이 안 왔다,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예산 편성하고 난 후에 오면 어쨌든 간에 이것은 해줘야 되는 것 아닌가요?

그러면 과장님 제가 부탁하겠는데 이 혜택을 받고 계신 분들은 어떤 종합복지관이라든가 우리 민간사업에서 이렇게 역할을 해주고 계신 분들이 계실 것 아니에요. 그분들하고 연계시키셔서 한분도 빠짐없이 받을 수 있도록 과장님이 힘을 써주셔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부탁드립니다.

과장님, 노인여가복지시설 확충에서 예산이 많이 줄었는데 노인여가복지시설은 우리 노인분들의 말 그대로 여가를 책임지시는 것 아닌가요? 221쪽. 노인종합복지관의 운영에서 많이 줄었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하기는 하는데, 제가 서울시 예산에서 헐리우드 극장이 노인분들이 파고다공원에서 가까우니까 하루에 만 원 정도의 여비를 가지시고 그 극장에 2,000원 정도 내시고 아침에 눈 뜨자마자 며느리하고 부딪히니까 만 원을 가지고 나오셔가지고 그렇게 하루 종일 두 편도 보시고 그 옆에 종합복지관에 가셔가지고 점심도 드시고 그러신대요.

그런데 서울시에서 아마 여가복지를 줄인 것 같더라고요. 그래가지고 헐리우드가 노인상영영화를 안 한다고, 그리고 그 옆에 있는 종합복지관인가 점심 거기도 좀 축소를 하고 그러니까 그 노인분들이 하소연을 하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제가 보니까 노인여가복지, 저희도 혹시 우리 구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면 어떻게 하나 해서 걱정스러워서 제가 한번 과장님한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는 예산이 줄은 게 없나 싶어서 한번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그러면 여가프로그램이라든가 여러 가지 그런 활동에 있어서는 줄인 예산은 없는 거예요? 그래도 어쨌든 복지시설이니까 시설 부분에서도, 우리 구에서도 어쨌든 시에서 줄였다고 해서 구의 예산을 한 푼도 안 넣는다는 것은 뭔가 이것 좀 잘못된 것 아니에요? 5% 들어가는데 올해는 그 5%도, 아니 5% 들어가는 거죠?

아니 만약에 시에서 95% 이고 구에서 5%인데 시에서 95%인데 많이 줄었다면 구는 10% 정도 더 늘려가지고 복지시설 같은 경우는 노인 분들, 제가 지금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런 부분에 좀 허술한 부분이 없었으면 해서 제가 드리는 말씀이거든요. 아리랑아트홀에 대해서 이윤희위원님이 얘기한 것에 보충 질의하겠는데요. 어쨌든 전에는 아리랑아트홀이 다른 사람이 맡아서 했을 경우에는 거의 정말 운영자체가 안 됐었고 지금 한예종에서 올해 이렇게 했는데 2년 맡아서 했는데 정말 잘 하고 있더라고요.

왜냐하면 이윤희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아리랑아트홀이 우리 성북구에서 자리매김을 해야 되는데 자리매김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제가 들었어요. 이번에 우리 과장님 한번 저희랑 구청장님이랑 해서, 그런데 저희가 그날 지적했듯이 이윤희위원님도 걱정하는 게 우리 성북구에서 아리랑아트홀 있는 자체에 자리매김을 하려고 한다면 홍보가 잘 되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저희 돈암동 자체에서도 이런 아리랑아트홀이 있다는 것 자체를 잘 모르고 있지 않나 할 정도로 홍보가 잘 안되어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기획을 한다든가 연극을 했을 경우에는 저번에 우리 구청장님이 얘기하신 것처럼 우선 동네에 정말 일단은 홍보가 될 수 있도록 저렴하게 어떤 활용할 수 있는 티켓을 진짜 50대 50 정도로 연극 티켓이 그렇게 비싸지만, 비싼 거는 아니에요. 만 원 정도 하지요? 일단 홍보가 될 수 있도록 좀 이렇게 50대 50 정도해가지고 구에서 예산도 지원해 주고 하니까 그렇게 잘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과장님, 228페이지에 보면 우리동네 행복달력 만들기가 2011년도 처음 신설되는 계획인가봐요? 지금 다 만들고 있는 중이겠네요? 1월 달 되면 나옵니까?

알겠습니다. 그리고 나영창위원님이 한 질의에 제가 보충 질문하겠는데요. 우리 U-도서관 연구 용역비에서 인건비가 지금 잡혀 있잖아요.

그 인건비는 어떤 사람을 대상으로 합니까? 조사경비가 있는데 이 조사하는 조사원을 주는 건지, 인건비를. 지금 연구원의 사람 수는 여기 지금 책정이 다 안 들어갔다는 거네요?

제가 짤막하게 하겠습니다. 224페이지에 구민체육대회개최 그래가지고 5,000만원이 잡혀 있어요. 과장님 224페이지 중간.

그러면 2011년도에 구민체육대회를 하겠다고 하는 거죠?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이것은 제 개인적인, 제가 몇 년 전에 구민체육대회 개최해서 참가했었는데 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장점보다는 여러 가지 폐단이 정말 많이 있더라고요. 사람 동원시키기 위해서 다른 동네 보면 아파트에 관리소장까지 막 데려가고 그런 문제도 있고 그리고 또 주민들 화합 차원에서는 굉장히 좋지만 한편으로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음식한다고 해서 뒷자리에서는 보통 남자분들이 약주 드시면서 좀 좋지 않은 일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굳이 이렇게까지, 그리고 또 동별로 이 예산이 내려갈 것 아니에요? 이것 계획하실 때는 여러 가지 폐단들이 많이 있으니까 그것 좀 잘 점검하셔가지고 정말 이게, 그래서 꼭 이렇게 체육대회까지 하면서 그 인원들이 동네에서 활동하시는 분들 거의 그 인원이 그 인원이에요. 가봤자 다 모르는 분 새로운 사람이 와가지고 주민들하고 화합하는 게 아니라 그 보던 얼굴 그대로.

그런데 또 동네별로는 인원수를 해야 되니까 그 사람 데려가는 것도 굉장히 동장님으로서는 여간 스트레스 받으실 걸요. 그러니까 이런 체육대회 말고도 주민하고 화합할 수 있는 다른 방도를 좀 찾아가지고 해주셨으면 좋겠고 굳이 한다면 이런 폐단을 좀 줄여가지고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청소과장님이 어쨌든 폐기물처리효율화를 잘했기 때문에 이런 발생이 생겼다는 것 아니에요?

출처 서울 성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