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박순기 의원 발언
419페이지 정보통신실 항온·항습기 구매라고 있는데,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보시면, 민원안내 도우미운영에서 민원창구 해서 동·하복 3명이 되어 있고, 그 밑에 민간이전 해서 도우미가 2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인원이 3명이면 3명, 2명이면 2명 같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421페이지 보면, 국외업무여비가 있는데 국외우수회원도시 방문여비가 200만원이 있는데, 200만원 가지고 출장이 가능해요? 그리고 보면 강사비 지출이 많습니다. 이것은 외부에서 강사를 유치해서 온다는 것 아닙니까?
건강정책과뿐만 아니라 보건소 전체적으로 강사료가 많이 나가는데, 어떻게 생각해야 되는지, 알았습니다. 그리고 430페이지에 보면 자산취득비 해서 노트북이 있는데 150만원씩이면 비싸지 않습니까? 그렇게까지 안 할 텐데요.
구입하는 것은 좋은데 이것을 보건소만 하지 말고 구청 전체 합동으로 같이 구매하면 더 낫지 않을까 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보건소에서 별도로 하지 말고. 구청 전산관련 예산이 있을 것 아닙니까?
같이 공동구매하면 쌀 것 아닙니까? 그리고 건강매점사업에서 금년에 1개소를 또 늘리네요. 어디?
예산이 2개소로 되어 있고, 432페이지에 보면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 건강매점 설치비 해서 2개소 3,000만원 잡혀 있어요. 그러니까 2011년도에 또 하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대상지가 어디냐고요. 439페이지 보시면 방역소독사업이 있는데 한사람이 260일을 하게 돼있어요.
주5회 정도 되네요? 그러면 차 2대가 쉽게 말하면 1년 12월 계속 방역한다는 거네요? 그리고 에이즈환자는 비용이 1억이 있던데 치료비를 다 무상으로 해 주는 겁니까?
또 앰뷸런스 대여가 20일인가 있던데 보건소에 앰뷸런스가 없나요? 내일 아침에 회의하기 전에 자료를 만들어서 외국사례, 앞으로 복지부의 정책문제, 그리고 아까 우울증 치료 문제, 이런 것들의 자료를 위원들에게 깔아주십시오. 456페이지에 한방 및 일차진료실 운영에서 한방의약품이 있잖아요, 그것은 제약회사에서 나온 것 말씀하시는 거죠?
그리고 밑에 보면 한약재 침 등 위생재료비 해서 3,500만원, 한약재는 순수한 첩약을 얘기하는 거 아니에요? 침은 당연히 일회용을 쓰는 것이고요. 그리고 457페이지에 보면 주민건강검진이라고 해서 인건비 해서 여기는 1일로 표시했습니다. 1일로 표시한 이유가 있습니까?
그런데 여기는 월로 되어 있고, 여기는 일로 되어 있고 왜 그렇습니까? 그런데 또 여기에서 약을 조제하려면 약사가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약사는 어떻게 합니까?
그리고 462페이지에 보면, 중간에 공익요원 보상금이 있지 않습니까? 다른 공익요원들은 교통비도 있고 봉급도 있는데, 여기는 왜 중식밖에 표시되어 있지 않습니까? 다른 예산서에는 한 달에 88,000원, 교통비 하루에 2,000원씩 다 되어 있어요.
그런데 앞뒤가 안 맞잖아요? 건강정책과도 마찬가지고 의약과도 마찬가지고 교통비, 봉급 다 있어요. 그러면 중식비까지 한꺼번에 한 군데에서 잡아야지 여기만 빠져 있어서 제가 지적하는 것입니다.
예산 편성이 잘못된 것 아닙니까? 454페이지 보십시오. 잘못되었으면 잘못되었다고 해야지, 의약과도 있던데, 건강정책과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