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정형진 의원 발언
아까 권영애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본위원이 아는 대로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이 내용은 직원채용을 할 때는 별도의 내용을 가지고 채용을 했고, 채용내용에 있어서 6급에 2명이 응시한 것으로 알고 있고 저희 구에서 직원을 채용하게 된 것이 아마 공단에 5명이 결원이 됐습니다. 그래서 6명을 뽑았는데 뽑게 된 동기가 서울시나 행자부에서 용역을 줬는데 23명 정도가 공단직원이 부족하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급하게 채용할 수밖에 없었던 것 같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개인의 내용을 가지고 사생활에 대한 내용까지는 말할 필요가 없다고 저는 생각해요. 그분의 인격체가 따로 있기 때문에 그렇고, 저는 그분에 대해서 잘 알지는 못해요. 그러나 직원 채용을 할 때 2명이 응시해서 거기서 적절한 사람을 뽑았던 것 같은데 개인의 사적인 내용까지 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한 의원으로서. 여기에서 조례가 통과되지 않고 여기에 맞는 직원을 뽑았을 때 잘되고 잘못된 것은 지적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개인의 인격체를 가지고 하면 나중에 불평이 왔을 때는 어떻게 답변을 해야 될 것인가, 그래서 권영애위원님이 괜찮으시다면 그것은 삭제를 했으면 좋겠고, 모 직원을 채용하는데 그런 부분이 있었다고 하는 것이 괜찮을 것 같은데, 그 사람의 개인적인 이름까지 넣으면 그렇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봐요.
권영애위원님 생각은 어떠신지 모르겠으나. 그래서 여러 가지 면을 봤을 때 거기에 적절한 직원을 채용하는 내용이 행정직 4명하고 영화직도 1명 뽑고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그런 내용이 감사할 때나 아니면 도시관리공단에 질책할 수 있는 내용은 될 것 같고 그러나 여기에서 그런 내용까지 안 했으면 좋겠다, 그런 취지를 가져봅니다.
이상입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가 문화에 관련된 데를 운영하고 있는 데가 여러 군데잖아요, 9개소인가 그렇죠? 성북정보도서관, 아리랑 정보도서관, 해오름어린이도서관, 종암 새날어린이도서관, 아리랑시네센터, 성북미술관, 미술전문도서관, 아리랑홀, 구민 여성회관 이렇게 9개나 있고 프로그램을 이전에 이미 우리가 조례를 통해서 오케스트라도 예술대학에서 하고 있고, 구립예술관도 하고 있고, 단체공연도 하고 있고, 예술단체도 하고 있고 이렇게 하고 있어요, 조례를 통해서.
이런 것을 모아서 전체적으로 재단을 만들어서 해 보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고. 또 하나 여쭤볼게요. 우리가 2010보고서를 보면 설문조사하고 용역을 줬을 때 거기에 어떻게 나왔어요?
용역내용이? 2009년도는 저희들이 5대 의원 때고 보고서가 나온 때는 6대 의원 때죠? 이것이 필요하다고 용역내용에 절실하게 요청이 되어 있던 내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재단을 만들어서 계획 있게 하기 위해서 전 청장님이 계획을 잡았고, 이 용역비가 3억인가 그렇죠? 3억인가 들여서 했습니다. 이것이 과연 필요한가 안 한가를 3억을 들여서 했어요. 5대 전 청장님이, 그래서 필요하다고 결과가 나와서 재단을 만들게 됐어요.
만들자는 취지로 조례를 여러 가지 모았을 때 오케스트라 조례도 있고 지원조례도 있고 여러 가지 예술단체 지원조례도 있습니다. 이런 근거를 봤을 때 그리고 지원하게 되면 근거를 가지고 지원해야 된다, 이런 생각 때문에 조례제정을 하게 됐는데 이 부분에 미비점이 있다면 보완해서 오늘 최선을 다해서 만들어 보자는 2차적인 부분을 가지고 있는데 이 부분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였으면 좋겠다, 그리고 부족한 내용이 있으면 더 보완하고 이 부분이 필요하지 않았다면 3억 이상 예산 들여서 할 수도 없었을 것이고 그때 당시에 “이렇게까지 예산을 들여서 용역을 해야 됩니까?”라고 물어봤을 때 “절실히 필요하기 때문에 해야 됩니다.” 그리고 5대 때 용역내용이 나오게 되어 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용역이 더 투명성있게 만들기 위해서 시간이 더 걸립니다,라고 하고 3개월, 6개월을 더 미뤄왔던 거예요.
그래서 충분하게 전문적인 내용을 가지고 용역발주가 되어서 타당성 검사가 나왔는데 그 부분까지 없었더라면 저희들이 단순하게 조례만 가지고 이야기한다면 또 입법예고 때 의견이 있었더라면 이런 내용을 더 신중하게 검토해봐야 됨에도 불구하고 전문적인 사람들이 용역을 줘서 꼭 절실하게 우리 성북구는 필요하다, 더나가서는 우리나라에서 이런 문화공간하고 유형문화재 무형문화재가 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경주 불국사, 전라북도 고창, 그다음에 성북구입니다. 이곳이 우리나라에서 문화내용이 제일 많은 지역입니다. 그래서 경주 같은 경우에는 문화회관이 있습니다.
전라북도 고창에도 문화회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연구소까지 있습니다. 여러 가지 면을 프로그램을 가지고 전국대회 거기에서 예술문화대회, 국악대회 이런 것까지 전국적으로 전국대회까지 하고 있는 실정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성북구는 최초의 문화회관을 짓게끔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민원과 더 크게 효율성을 나타내지 못했기 때문에 정수장을 옮겨서까지 이번에 한진 한신 앞에 짓게끔 되어 있었던 내용입니다.
그것이 아직 옮겨지지 않았기 때문에 미뤄왔었고 이제는 옮겨졌기 때문에 거기에 지을 수 있는 공간을 계속 땅을 방치해 놓고 녹지로 보존할 것인가 이것도 한번 검토해 봐야 될 내용이 아닌가 생각을 해 보고요. 우리 주민들이 그만한 문화공간을 가지고 계획을 가지고 토지를 만들었을 때 우리 주민들이 이것이 늦게 생김으로써 더 많은 도움을 받지 못할 것이다, 그래서 우리 주민들의 인권적인 내용에서라도 이런 것이 빨리 계획적으로 진행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상입니다.
사례를 하나 말씀 드려볼게요. 명보극장이 57억 마이너스 중에 3년 만에 흑자를 냈어요. 그리고 정동극장이 53억이 마이너스였는데 거기도 3년만에 흑자로 2억 4,000을 돌렸습니다.
또 스카라극장이 한 때 138억이 적자라고 그랬습니다. 그것은 7년 만에 흑자로 돌렸습니다. 이런 내용이 아마 환경과 시설이 좋아서 그랬는지 전문가들이 들어와서 그랬는지 모르겠으나 그때 당시에 대서특필된 것이 정동극장, 명보극장, 스카라극장을 예를 들어서 ‘문화가 숨 쉬는 곳 서울’ 이렇게 명칭을 달고 또 ‘명품의 도시 서울’ 이렇게 달아서 했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이런 내용은 전문가적인 사람이 들어왔을 때 예를 들어서 얘기해 볼게요. 여기 위원님들이 일곱 분 계십니다. 이런 전문성 있는 내용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어떤 발전적인 내용과 정책을 많이 내놓을 수 있을 것이고 또한 내용을 거기까지 생각을 못했을 경우에는 같이 동의할 수 있는 입장은 된다, 그래서 같은 동체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을 간단하게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