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학기대둔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대둔산 도립공원 관리사무소장 노학기 입이다. '99년도 대둔산 도립공원 관리 사무소 예산안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말씀 올리겠습니다. 551쪽 특수한 경상적 경비하고 사업비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일반 운영비 대둔산 입장권, 주차권 유인으로 일부 입장권은 자동발매기에서 하고 있습니다만 용문골은 직원이 직접 끊어주고 있습니다. 그것하고 주차권외는 경비입니다. 그 다음 등산로 위험 표지판 제작설치는 정상부근에 일부 설치할 데가 있습니다. 자동발매기 감열 롤지는 둥그런 데로 용지가 감겨있는 롤입니다. 1개 테가100롤 인데 그것을 구입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지금 저희 대둔산 예산안을 보면 화장실 경비가 상당히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공원관리 측면상 화장실이 중요하기 때문에 관리비 및 보수비가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화장실은 사무실 옆에 1개 동이 있고 야영장에 1곳, 잔디구장에 1곳, 구매표소에 1곳, 지주식 주차장에 2동이 있습니다. 그래서 6개소가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화장지, 소독약, 물비누 등 소모품 구입비 예산입니다. 다음 구름다리 안전진단은 금강구름다리를 봄과 가을철에 1년에 2번씩 안전진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임시 주차장 원상복구 경계 측량 수수료는 토지소유자가 6명이 있는데 원래 계획상 금년도에 회의를 해서 내년 3월까지 원상복구를 할 계획이었습니다만 용문골 주차장이 확보가 불투명하기 때문에 내년에 한 번 더 임대를 해서 활용할 계획으로 있는데 2000년에 원상 복구할 계획으로 추진을 하게 되면 측량수수료는 내년 말쯤 집행해야할 것으로 생각되어서 반영이 된 것입니다. 553쪽 운영수당 맨 밑부분 관광성수기 지원근무 급식비가 300만원 있습니다. 이것은 봄과 가을철에 전경대에서 금년 10월에서 11월초까지 일요일 20명씩 지원이 나와서 점심을 사주는 경비입니다. 다음 페이지 임차료는 휴게소 동심약수터 임차료입니다. 이것은 산림청 소유의 토지에 저희들이 건물을 지어서 저희가 받아 완주군으로 보전등기가 나 있는 건물인데 부지임대료입니다. 산림청에서는 건물을 산림청으로 이전등기를 하도록 촉구를 계속하도록 하고 있고 완주군에서는 건물부지에 대해서 완주군으로 임대를 해주던지 매각을 하도록 요청을 하고 있는데 서로 의견이 상반되어서 중앙부처에서 각각 질의한 내용이 재정경제부하고 환경부하고 서로 상반되어서 아직 조율이 안되고 있습니다. 무주 국유림 관리소 재산관리관과 재차 협의를 해서 좋은 방향으로 해결을 하도록 해야 하는데 임차를 완주군에서 하게 될 경우 부지 임대료입니다. 임시주차장 부지 임대료는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2000년에 원상복구를 하게 되면 필요가 없는 예산인데 만약에 2000년에도 용문골 주차장이 불투명할 경우에는 계속 재실임시주차장을 임대해야할 형편이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요구가 된 예산입니다. 다음 556쪽 국내 여비가 상당히 많이 서 있는 걸로 되어 있는데 공원관리자료 수집 및 회의참석여비는 직원 1인당 한 달에 7만원씩 월액 여비로 모든 실과가 공히 들어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 그것이고 선진관광지견학 여비 100만원은 비수기에 선진공원 시찰을 해서 좋은 것을 배워 오도록 하기 위한 출장여비입니다. 기본업무 관내 출장여비는 과거 관서당 경비에서 서 있던 여비가 관서당 경비가 없어지니까 같이 들어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둔산 관리요원 경비는 청원경찰이 10명이 있는데 청경에게 월정액으로 주도록 하는 여비입니다. 계속 넘어가셔서 558쪽 일시사역인부임이 411만 9,000원이 계상이 되어 있는데요 이것은 성수기 공원 임부이하고 잔디광장 공원제초 임부임은 봄, 가을 성수기에 인력이 부족할 때 쓰도록 하기 위한 것이고, 옥계동 청소임부임은 여름철 한 달 동안 쓰기 위한 것인데 ?98년 당초 예산에는 1,122만원이 계상이 되었는데 30%도 못되는 수준으로 많이 줄었습니다. 다음에 자율방범대 운영비는 대둔산 자율방범대가 10워 23일 발족이 되어서 18명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공원 전 구역을 순찰하기 때문에 산북리 평촌 쪽까지 활동을 하고 있고 사무실은 교육청 컨테이너 박스를 활용을 하고 있고 방범대 운영비로서 방한복 필요한 연료비, 전기료 등이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 공익 근무요원 보상금은 현재 공익근무요원이 현재 7명입니다. 정원은 10명으로 되어서 2명 정도 내년에 늘어날 것으로 해서 계상이 되었습니다. 시설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재활용품 창고 및 환경미화원 대기실은 15평으로서 1,395만원이 계상이 되었는데 이것이 대둔산 관리사무소 청사 뒤에 과거에 창고하고 미화원 대기실을 조그마하게 건물에 붙여서 지어 놓았었는데 재 절차를 안 받고 지어 놓아서 도감사 때 철거가 되었습니다. 절차를 밟아 허가를 받아서 건물을 지어야 할 것으로 꼭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계상 되었습니다. 금강구름다리와 삼선철계단 도색공사는 금년도 전북대학교 박춘혁 교수가 안전진단을 했는데 여러 가지 문제점이 지적되었습니다만 도색공사는 2년에 한 번씩 주기적으로 해야 부식을 방지할 수가 있는데 지금 2년이 훨씬 넘었습니다. ?96년도 5월 정도에 해서 2년이 훨씬 넘어서 지적을 받은 사항이어서 내년초에 꼭 도색을 바로 해야할 것 같습니다. 대둔산 입구 겹벚꽃 도로조성은 재실마을 가기 전에 말로원 마을에서 충남도계까지 그 구간에 벚꽃을 심을 수 있는 자리 양쪽에 수고 2.5m, 근원경 6cm짜리 겹벚꽃을 구입해서 벚꽃 도로를 조성할 계획으로 예산이 계상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당초에 1,500만원 가량 요구를 했었는데 1,000만원 가지고는 사업비가 좀 부족합니다. 추경에 500만원 정도가 확보가 되어야 사업이 가능하지 않을까, 식재비는 공공근로사업자를 활용할 계획으로 사업계획을 세웠는데 식재비가 1,200만원 가량 들어가는데 식재비는 별도로 계상을 않고 공공근로사업자들로 하여금 식재 할 수 있도록 하고 500만원은 추경에 확보를 해서 사업이 시행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대둔산 절개지 배수로 설치공사는 여관단지 뒤편 소송이 걸려서 저희 군에서 패소한 부분인데 사업을 시작해서 되었습니다만 위의 경사변에 물 빠짐이 안 좋아서 계속 폭우가 쏟아지던지 하면 위의 흙이 흘러서 내려오고 밑에 옹벽이 쳐있습니다만 옹벽도 흙이 계속 내려오다 보면 위험할 것 같아서 옹벽 상단부에 배수로를 설치해서 양쪽을 물이 빠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공사입니다. 1,560만원정도 소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공원 내 소하천 보수공사는 호텔 뒤편에서 구 매표사이에 계곡이 있습니다. 거기를 둘러보니 옹벽이 돌로 쌓은 데가 무너져서 세골이 된 곳이 7군데 정도가 있습니다. 그것을 그대로 방치할 경우에 앞으로 여름철에 폭우가 쏟아질 경우에 더 많은 세골 현상이 나타나서 심한 경우 윗 부분에 있는 시설들이 붕괴될 우려가 있어 이것을 내년에 사업을 해서 옹벽을 설치하여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공원구역 경계표지판 설치는 지금 공원구역 경계표지가 안 되어 있는데 첫 번째 측량을 해서 명확한 공원구역이 나와야되는데, 문제가 있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주요 도로변에 충분히 육안으로 인식할 수 있는 자리에 이곳은 대둔산 도립공원 구역입니다라는 표지판만 별도로 조사해서 세우도록 사업을 변경해서 시행할 것이고 맨 끝에 보시면 공원지구 안내판 설치가 있거든요. 그것은 공원 구역 내에서 가능한 행위 또 해서는 안 될 행위 등 경고내용 정도 해서 도로변에 있는 접도 구역 안내표지판처럼 해서 집단취락지구나 주요도로변에 설치할 계획으로 추진할 사업입니다. 다음 지주식 주차장 2층 바닥 도색공사는 금년 9월부터 가동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한 여름에 햇볕이 쨍쨍 쬐면 빛이 반사되어 근무자들이 눈이 부셔서 상당히 피로를 느끼고 있고 부식방지를 위해서 바닥도색공사를 해야 할 필요가 있지 않나 해서 요구한 부분입니다. 용문골 등산로 철계단 설치는 칠성봉에서 마천대 정상가는 중간지점에 상당히 가파른 지점이 있습니다. 여기에 등산로 철계단을 설치할 계획으로 요구한 것입니다. 다음 대둔산 시설물 유지보수비 1,000만원은 250만원씩 4종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기존 철계단이나 그 옆의 철망이 보수가 덜 되어 있고 도색한 지가 오래되어서 떨어져나가고 상당히 흉물스럽게 생긴 곳이 많이 있습니다. 그걸 보수를 하고 입장매표소에 자동발매기를 6대를 설치해 놓고 차양막이 없으니까 비가 많이 올 때는 기계에 비가 내리 뿌리고 있고 햇빛이 쬐여서 기계에 지장이 있을 것 같아서 차양막을 설치하고 개척탑 난간에 망보수 등으로 해서 1,000만원을 포괄 사업비 식으로 계상해 놓은 것입니다. 그 다음 대둔산입구 석축 정밀 안전진단은 입구에 대둔산장에서 설치해 놓은 석탑이 여러 군데가 있습니다. 이것이 군유지인데 임대기간이 만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군에서 직접 관리하고 있는 부지인데 개인이 설치를 해놓은 것입니다만 석축이 오래되어서 붕괴 우려가 있고 안으로 들어가 보면 중간중간 돌을 쌓은 부분으로 무너질 염려가 있는 곳이 있고 해서 이것을 그냥 두어서는 안되겠다 해서 금년도 초에 재난관리과에서 위험시설물로 지적을 해서 안전진단을 실시할 필요가 있다해서 내년도에 저명한 대학교수 지정을 해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할 계획으로 예산을 700만원을 요구했습니다. 다음 산악구조 장비구입은 대둔산에 산악구조대도 있고 저희들 직원이 유사시 나가서 구조도 하고 그럽니다만 로프나 들것 아이젠, 자일 같은 것들이 필요 기본 장비로서 구입하려고 요구를 한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561쪽은 관리사무소 이중문하고 출입문 교체는 제가 가서 보니 기온이 여기보다 4-5도 정도 낮은데 이중문이 설치가 안 되어서 보온시설이 안 되어 있습니다. 양쪽 사무실하고 소장실 들어오는 입구에 설치를 해야해서 요구를 했습니다. 대둔산 육각정 보수공사는 약수터 육각정이 상당히 72년도에 건립을 해서 그간 간단한 도색 정도만하고 했는데 너무 낡아서 기와가 낡아있고 석가래가 썩어서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전면적으로 기와교체를 하고 단청까지 할 것으로 1,500만원을 요구했습니다. 이상으로 말씀을 드렸고요, 저희 대둔산 내년 예산은 인건비가 5억 4,600만원으로 57%, 경상비가 2억 1,200만원으로 22%, 사업비가 2억 300만원으로 21%정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상 설명말씀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