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박순기 의원 발언
지금 콩이야 팥이야 얘기가 나오는데 물론 그 당시에 내가 추경 때 안 갔고 권위원이 원해서 여기에서 결정이 됐던 것인데 위원장이 말씀하셨다시피 그 당시에 권위원님이 추경만 된다고 얘기를 하셨는데 그것을 권위원님이 본인 자존심이 됐든 뭐가 됐든 계속 하겠다고 하면 얘기가 자꾸 확대가 되고 갈등관계가 이루어졌는데 내 몫이 분명하고 또 예산 관계를 다루다보니까 본예산이다보니까 본예산 중요성 때문에 권영애위원도 들어가려고 하고 계속해서 주장하는 것이고 나는 내 몫이니까 내가 들어가려고 하니까 각자 입장이 충돌이 된 것이죠. 충돌이 된 것인데 충돌이 된다고 해서 자기 주장만 해서는 해결이 안 됩니다. 항상 다른 사람 얘기도 들어봐야 되고 또 권영애위원 개인한테 미안한데 동료위원들 거론한 것은 잘못 됐어요.
개인적으로 잘못됐다고 인정해 주시고 앞으로 회의 때는 그렇게 하면 안 되고 잘못하면 감정으로 가니까 누구나 마찬가지니까. 일단은 제가 지금도 얘기하고 싶은데 몫은 내 몫이니까 내가 갔으면 하고 권영애위원이 이해를 해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