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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이윤희 의원 발언

202회 제운영복지위원회201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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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에 속기록에 무엇인가 우리들의 진행 상황을 얘기는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이냐 하면 우리 운영복지위원회에서 예결위원을 선택할 때 어쨌든 예결위원은 매번 선정을 해야 하는 것이고 그리고 작년도에 예결위원을 하면서 우리끼리 약속을 정한 것이죠. 1년씩 한번 하는 위원이 1년씩 하면서 서로 돌아가면서 골고루 하자, 다 예결위원을 한 번씩 할 수 있게 하자, 해서 1년씩 하고 올해 앞에 있던 추경과 본예산 이후에 남아있는 추경을 할 예결위원을 선임하는 과정에서 박순기 부의장님이 그때 사정상 미루셨었죠.

박순기 부의장님이 할 차례에 그것을 미루신 것이고 미루는 과정에서 김춘례 위원장한테 하시겠느냐 했었을 때 김춘례 위원장님이 위원장이라서 어울리지 않는다, 적합하지 않다, 라고 하셨고. 위원님, 끝나면 하세요. 얘기 중에 자르지 마시고요.

하셔서 권영애위원님이 하시겠다고 하셔서 권영애위원님이 하셨고, 그리고 이후에 이 회의 안에서 이것을 추경만 해당하는 것이고, 어쨌든 예결위원이라고 하는 것은 그때그때 결정을 하는 것이니까 그때그때 결정이 되는 것인데 이미 1년에 대한 것들은 다 앞에 하신 분들이 계시고, 권영애위원님이 앞에 1년 하셨기 때문에 추경에 대한 것을 약속하셨던 것이잖아요. 그런데 오늘 권영애위원님은 계속 하시겠다고 하는 것이고 박순기 부의장님이 원래 하셔야 했던 것을 다시 본인이 하시겠다고 했는데 권영애위원님이 계속 하시겠다는 그런 상황이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어쨌든 제가 봤을 때는 추경부분만 위원님이 하시기로 하셨다면 다시 재 논의되는 것이 맞고 원래 하셨어야 할 박순기 부의장님이 하신다고 했을 때는 박순기 부의장님이 하시는 것이 맞는 것이죠. 앞에 또 1년 하셨고. 그래서 저는 이 안에 찬성합니다.

맨 처음에 얘기가 됐다는 것이 어디에서 됐다는 것이에요? 아니 그것이 아니고 그때 추경만 하기로 했던 것이고 새로 논의를 하면 되는 것이잖아요. 위원님 얘기 끝나고 제가 얘기하는 중에 물어보는 거잖아요.

사실을 그대로 기록해 놔야 된다는 생각에 그렇게 한 거예요.

출처 서울 성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