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정형진 의원 발언
무슨 5분간 시간을 더 줍니까? 이것 때문에 수많은 의원들이 기다리고 있는데요. 아니면 어떤 내용으로도 한 위원회에서 한나라당이 세 명 싹 들어갑니까?
한번쯤 생각을 해 봐야죠, 합리적으로. 양해를 해 달라고 했으면 좋게 양해를 받아들여야지, 그것을 억지로 받아들이면 얘기가 됩니까? 얘기를 해서 얘기가 안 되니까 얘기를 하는 것 아닙니까?
말 좀 할게요. 권영애위원하고 박순기 부의장님하고 두 분은 이 자리에서 사과를 하고 말을 해야 돼요.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권영애위원님 혼자 본인의 얘기만 해야지, 앞뒤를 맞게 얘기해 보세요.
내 밥그릇 가지고 내가 밥을 저 사람을 줬어요. 내가 먹을 수 있는 것이야. 내 입장이니까.
본인은 지금 자기 얘기할 때 하지 말라고 했잖아요. 왜 말을 하는데 말을 걸어요. 위원님 때문에 오늘 몇 시간을 이렇게 하고 있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