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나영창 의원 발언
지금 올해 뜨락예술무대 가장 큰 단점이 뭐였냐면요. 그동안에는 1회, 2회는 CNM이라는 회사에서 하다가 3회째에 회사를 바꿨어요. 그리고 회사를 바꾸면서 금액을 조금 저렴하게 계약을 하셨어요.
그러니까 CNM이라는 회사는 방송을 그래도 갖고 있다보니까 출연진들을 부를 때 저렴하게 부를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분들은 그나마 그래도 조금 나은 출연진들을 불러다가 했었던 거고, 이번 같은 경우는 가수들이나 이런 부분을 섭외할 수 있는 능력도 안 되는데 가격까지 깎아버렸기 때문에 지금 B급, C급의 출연진들이 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던 거예요. 예를 들면 동춘서커스단에 그동안에 1회, 2회 때 본 서커스 단원들이 없어요.
그래서 제가 물어봤더니 다른 데 공연이 있어서 갔다는 거야, 그러면 뭐에요? 메인은 다 빠지고 B급, C급 데려다 공연한 것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부분 때문에 이런 일이 나왔고 그래서 지금 모든 위원님들이 그런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충분히 감안해 주시면 좋겠고요. 아까 제가 요청한 자료가 안 왔기 때문에 다른 질문을 하겠습니다. 과장님, 이번에 생활체육회에서 지도자 복지후생지원 관련된 예산을 반영시켜달라고 올라온 게 있죠?
이건 없습니다. 예산이 안 올라왔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부탁을 드리는 거예요.
그분들이 휴일행사지원을 월 몇 회 하는지 아세요? 휴일에 행사지원을 평균적으로 7회에서 10회를 하고요. 그다음에 출장지도를 주에 12회에서 15회를 합니다.
그리고 종목별로 평균 20시간 이상씩을 합니다. 그런데 이 분들 한달 급여가 얼마인지 아세요? 그렇죠. 139만 2,000원에서 4대보험 빼고 나면 127만 6,100원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작년에 예산할 때부터 지금 교통비나 여비 부분을 좀 감안을 해달라고 얘기를 했었고요. 지난번에 제가 문화체육과 생활체육회 지도자 교통비 지급 등 처우개선 대책에 대해서 자료를 요청을 했더니 답변이 어떻게 왔냐면 ‘현 보수 수준으로 볼 때 지도자에 대한 처우개선이 필요하므로 내년도에는 본 예산에 반영하는 방안을 강구하겠음.’ 이러고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물론 지금 과장님 오시기 전에 행정사무감사 때 전 과장님께서 우리 위원님들이 얘기하니까 “분명히 내년 예산에는 올라가게끔 하겠습니다.” 하고 답변을 하셨고, 이게 회의록입니다.
그리고 저희 상임위에서 건의사항으로 ‘생활체육회 지도자 처우개선 요망’ 해가지고 ‘생활체육회 지도자 인건비는 국민생활체육회에서 지급하고 있어 지도자 처우개선은 우리 구 의무사항은 아니나 타 구와 형평성을 비교하여 처우개선비를 책정해 줄 것을 건의함.’ 이러고 2년에 걸쳐갖고 이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이게 금액이 얼마에요? 1인당 10만원씩만 좀 올려달라는 겁니다, 교통비.
그러면 1년 해갖고 1,320만원이에요. 그거 감안 못해 주십니까? 우리가 행정사무감사할 때 담당과장이 약속을 했어요.
그리고 건의사항에 내려보냈어요. 그러면 행정사무감사 뭐하러 하고, 서로 간에 약속을 뭐하러 합니까? 이거 분명히 약속이 된 거 아니에요?
이 자리에서 약속하셨습니다. 그럼 어떤 수를 쓰더라도 이걸 감안해주셔야지. 위원들이 백날 얘기하면 뭐합니까?
집행부에서 말로만 약속하고 시행을 안 하면? 그러니까 예산부서를 핑계 대실 게 아니고요. 이거를 우리 위원들이 2년 동안 똑같은 얘기를 한 거고, 2년 동안 약속을 하신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든 다른 예산을 빼더라도 이건 지켜주셔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럴 것 같으면 위원들하고 앉아갖고 행정사무감사를 뭐하러 하고, 약속을 뭐하러 합니까? 그러니까 이 부분을 저는 이번에 다른 데 삭감을 시키더라도 저는 분명히 이걸 집어넣을 겁니다.
다른 구는 25개 구 사회단체보조금을 지급하는데 사업비로 지급하는 데도 있고 운영비로 지급하는 데도 있습니다. 다 있는데 문화체육과에 근무하시는 공무원분들은 그래도 2, 3년 고생을 하시면, 제가 볼 때는 문화체육과에 근무하시고 승진 안 해서 가신 분이 없는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한 충분한 보상을 받으십니다. 그런데 체육관련 직원들은 몇 년을 그 자리에 있어도 받는 게 딱 고정돼있는 거예요.
거기에 대한 처우개선을 해 달라는 것이지, 그리고 약속을 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예산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게끔 서로 노력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보면 공연하고 관련된 심사위원들은 10만원씩이에요.
자문이나 이런 쪽은 7만원이에요. 그러니까 그쪽에는 사실 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획사선정 쪽만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이 아니고 다른 과에서 하는 위원회도 2시간 넘어가는 데가 많아요.
그런데 다 7만원이에요, 평균적으로. 10만원하는 데가 몇 군데 없습니다. 제 자료도 오후에 주실 겁니까?
제 자료 하나도 안 왔습니다. 위원회 같은 건 명단 다 있는 거 그냥 카피만 해오시면 될 테고, 몇 번씩 열렸는지 그것도 다 그냥 하면 될 텐데. 그러면 일단 자료가 올 때까지 다른 질문하겠습니다.
지금 인공암벽을 건립하기 위해서 시에서 지금 예산 받은 것이 있죠? 나머지 2억 5,000이 지금 구비가 확보가 안 돼서 못하고 있는 거죠? 개운산에 인공암벽장 높이 15m, 길이 20m 해갖고 철구조물로 해서 만드실 예정이시죠?
거기에 15m 높이로 올려놓으면 굉장히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으실 겁니다. 그리고 지금 보면 인공암벽장을 해가지고 성공을 한 데도 있고 실패를 한 데도 있는데요. 지금 지난번 저한테 준 자료를 보면 지금 응봉산에 암벽장이 있고요, 뚝섬에 있고, 노원 당고개에 있고요, 보라매에 있고, 강북 청소년에 있고, 하나가 더 있습니다.
대치유수지 체육공원 내에 있는데 이게 저한테 줄 때는 사용료를 전부 무료라고 자료를 주셨는데 응봉산 같은 경우는 1인 2만원을 받습니다. 그리고 강습하고 장비를 대여해 주고요. 보라매 암벽장도 1인 5,000원을 받고 강습하고 장비를 대여해 줍니다.
그리고 강북 청소년 인공암벽장 같은 경우는 초보자한테 월 5만원을 받고 강습하고 장비 대여를 해주고 있어요. 그런데 이걸 무료로 한다고 해주셨는데 이게 지금 문제점이 뭐가 있냐면요, 전문인이 붙어가지고 거기에서 강습을 하지 않으면 15m 높이 올라가다 떨어지면 다칩니다. 그래서 지금 노원이나 성동은 성공을 한 것 같은데 다른 쪽은 지금 굉장히 기피시설 중에 하나가 인공암벽장이에요.
그래서 이거를 꼭 암벽장으로 가지고 오셨기 때문에 암벽장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보다도 조금 다른 방향으로 생각도 해주고, 아니면 이걸 아직은 만들지 않았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운영을 하겠다까지 생각을 안 하신 것 같은데 이건 정말 심사숙고해서 해주셔야, 운영방안까지도 생각을 해보셔야 될 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개운산 운동장이 바람이 굉장히 셉니다. 그래서 여기 올라왔다가 바로 밑에 테니스장만 내려가도요, 아주 바람이 없어요. 거기에 15m 올려갖고 인공암벽을 한다, 쉽지 않은 얘기입니다.
전문가들 아니면 좀 위험할 수도 있기 때문에 그거는 장소 선택이나 이런 걸 조금 더, 만약에 하신다면 장소 선택이나 그다음에 운영 방법이나 이런 걸 좀 더 구체적으로 세우셔가지고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배드민턴 전용 체육관을 지금 건립하려고 계획하고 계신 것 있죠? 지금 검토하고 있는 장소가 대형폐기물집하장이죠, 성북구민체육관 밑에?
그러면 만약에 그 자리에 하게 되면 대형폐기물집하장은 어디로 보내실 거예요? 그러면 지금 혹시 청소행정과장님, 대형폐기물 자리에 구민배드민턴 전용구장 세운다는 계획 혹시 알고 계십니까? 그러니까 그렇게 불가능한 얘기를 들으셨죠?
그렇게 불가능한 장소에다가 체육관을 짓겠다고 하고 그걸 또 다른 것도 아니고 배드민턴 전용구장을 짓겠다고 하시는 겁니다. 지금 생활체육회가 배드민턴만 있는 게 아니죠. 배드민턴 한 단체를 위해가지고 예산이 지금 48억이에요, 한 단체를 위해서.
그런데 지금 월곡오동공원 월곡구장에 지금 이거 체육관 짓기 위해서 타당성 조사한 것 아시죠? 그럼 굳이 지금 월곡운동장에도 타당성 조사 이거 돈 들여서 해가지고 거기도 비용이 확보되면 짓고, 그 옆에 거기다가 지금 현 구민체육관 밑에 또 짓고 그렇게 이중으로 체육관을 지어야 될 이유가 있습니까? 중요한 것은요, 지금 생활체육동호회들이 32개 단체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유난히 배드민턴 전용구장만 지어야 될 이유가 뭐예요? 그러니까 제 얘기는요. 지금 월곡구장에다가 체육관을 짓기 위해서, 지금 복합시설을 짓기 위해서 이렇게 용역을 의뢰해갖고 지금 용역 결과가 나왔어요.
그러면 이것도 지금 비용 확보를 못하셔갖고 지을지 못 지을지 지금 걱정을 하고 계시면서 그 옆에 운동장을 또 지어요, 체육관을? 그러면 과장님 생각에 배드민턴 전용구장을 지으면, 예를 들어 월곡산 지금 구민체육관 밑에 지으면 월곡산에 있는 수많은 배드민턴 클럽이 거기로 다 들어온다고 생각하세요? 절대 안 들어옵니다.
그러면 여기도 지금 배드민턴장 20면이 들어가는 걸로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그걸 굳이 양쪽에 지으면서 2중, 3중으로 체육관만 지을 게 아니고 여기 타당성 조사해갖고 나왔어요. 이거 타당하다고 나왔잖아요.
그러면 여기 재무적으로는 타당성이 없는데 경제적으로는 타당하다고 나왔습니다. 그건 경제적으로 타당하다는 얘기는 수입과 지출만 고려하면 재무적으로는 타당성이 없지만 공공적인 성격의 편익을 고려했을 때는 경제적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본다고 나온 거예요. 그러면 지금 이 예산도 확보를 못 하고, 이건 공식적으로 지금 용역을 해가지고 나온 이 예산도 확보 못하면서 그 옆에다 하나를 더 짓겠다고 하는 생각 자체가 저는 이해가 안 돼요.
그러면 이건 언제 될지 모르니까 이걸 먼저 짓겠다? 그렇게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거는 제가 볼 때 안 맞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게 단지 배드민턴만 그런 거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짓는 것도 좋다 이건데 굳이 배드민턴 전용구장 이렇게 해가지고 짓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면 배드민턴하시는 분들 다 차지해버리면 나머지 배구하는 사람, 다른 운동하시는 분들은 어디를 갑니까?
우리 전용구장이니까 니들 오지 말라고 그러면? 왜 그걸 굳이 배드민턴 전용구장이라고 얘기를 해갖고, 전용구장 지어준다고 얘기를 해가지고 다른 단체에 계시는 분들이 난리치게 만드세요? 생활체육 배드민턴만 있는 것 아닙니다.
아니면 그냥 공동 복합체육시설 짓겠다, 이래갖고 다 같이 쓰게 해주시면 또 모르겠는데 지금 배드민턴 전용구장 생긴다고 알고 계신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면 그거를 지금 여기다가 투입하면 안 됩니까, 여기도 배드민턴장 짓는데. 이리로 넣어도 되잖아요, 그리고 지금 현재 아까도 청소과장님이 말씀하셨지만 대형폐기물처리장 갈 데가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다가 짓겠다고 이미 얘기를 다 공표를 해버렸으니. 그러니까 그거를 여기다가 같이 넣으면 안 되냐고요, 어차피 할 거면.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없는 자리, 지금 그렇지 않아도 대형폐기물처리 때문에 머리가 많이 아픈데 그거 내보낼 수도 없는 상황을 거기다가 짓겠다고 해가지고 괜히 2개 과가 서로 불편하고 그러지 마시고, 어차피 지금 짓겠다고 한 여기다가 넣으세요.
그러면 되지. 그래가지고 이걸 1, 2층 더 올리든가 해가지고 생활체육하시는 분들 전부 다 공동으로 쓸 수 있게끔 해주세요. 딱 찍어서 니들, 이렇게 하지 말고.
지금 32개 단체가 있는데 그 중에 1개 단체만 전용구장을 지어준다는 게 말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충분히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오전에 신청한 자료를 지금 받았는데 뜨락예술하고 심사위원들 관련된 겁니다. 뜨락예술무대하고 다문화축제하고 지역예술단체 문화공연 선정심사위원회가 3개가 다 따로입니다. 그리고 문화예술진흥자문위원회 위원도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오전에 수당 10만원 관련한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이 3개 뜨락예술무대 기획사선정 심사위원, 음식다문화축제 기획선정 심사위원, 지역예술단체 문화공연 선정 심사위원이 15명씩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위원장 부위원장인 주민생활국장과 문화체육과장 빼고 의원 2명 빼면 11명이에요. 11명 중에 8명 내지 10명이 다 중복으로 되어 있어요.
이분들이 똑같이 들어가서 심사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비슷비슷한 것으로 심사하고 10만원씩 30만원 받아가는 거고, 문화예술진흥자문위원 여기는 7만원 줘요. 여기도 7명이나 중복이 되어 있어요.
그런데 책읽는 성북 추진협의회는 보니까 그래도 6월23일, 6월30일, 7월20일, 8월5일, 10월27일 날 회의를 했는데 다른 때는 7만원씩 주고 6월30일 날은 10만원을 줬는데 그것은 2시간을 초과해서 착실하게 해서 주셨더라고요.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 되죠. 똑같은 분들이 들어가가지고 제목만 다르게 해서 심사하고 10만원씩 받아간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조정을 못한다, 이것은 문제가 있는 것 같고요.
또 하나 과장님, 문화예술진흥자문위원회 조례에 인원이 몇 명으로 되어 있는지 혹시 아세요? 그게 지난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 나온 것 알고 계세요? 이것도 아까 오전에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전임 과장님께서 분명히 약속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오시고나서 회의를 한 번 또 하셨죠? 문화예술진흥자문위원회. 그러면 1회 개최했다는 것은 박성옥 국장님하고 허연 문화체육과장님 명단이 들어있는데 이름만 바꿔놓은 겁니까?
그러면 이것을 그때 분명히 20명 내외로 조정하시기로 했는데, 그리고 예산이 없어서 그때 기획과에서 포괄비를 받아다가 집행했다고 얘기했었거든요. 그런데 왜 안 바꾸세요? 인원을 분명히 20명 내외로 조정하겠다고 했었고 그때 당시에 과장님께서 이것 가지고 위원회를 구성해서 해도 무방하겠냐고 했을 때 달게 받겠다고까지 얘기했던 부분입니다.
그러면 지금 이대로 해가지고 올라오면 심의 열리면 31명입니다. 여기에 대한 수당이 또 나갈 거 아닙니까? 이대로?
조례도 없이 어떤 근거로 지급하려고 하세요? 그때 분명히 인원을 20명 내외로 조정하겠다고 약속을 하셨어요. 이게 그때 행정사무감사 자료입니다.
그때도 예산편성이 안 돼서 예산부서의 방침을 받아서 포괄비에서 갖다 썼는데 이것을 지금 이대로 두고 계실 거예요, 아니면 진짜 고치실 겁니까? 오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왜 집행부하고 우리 의회하고 서로 약속을 하면 안 지키세요? 분명히 심사보고서에 써가지고 내려갔습니다.
이것을 아직도 조정 안 하시고 명단을 달라니까 그대로 갖다 주세요? 이분들을 애초에 구성할 때 잘못하신 거예요. 여기 빼실 분이 없어요.
누굴 빼실 거예요? 조례를 언제 개정했는지 아세요? 2010년 9월10일 날 개정했어요.
그러고나서 올초에 만들면서 31명으로 만드신 거예요. 그래서 그때 당시도 담당과장님께서 조례를 개정한다고 해 놓고 9월10일 날 개정한 조례를 왜 또 개정하느냐, 라고까지 말씀드렸어요. 제가 오전부터 계속 말씀드리지만 약속을 해놓고 안 지키니까 하는 얘기에요.
폐목재 처리부분 추가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하실 때에는 7,100원 얘기하셨고, 그러면 작년에는 이 폐목재 처리량이 200톤이었는데 왜 300톤으로 잡으셨죠? 작년에 예산서에는 200톤으로 돼 있어요.
그런데 올해는 300톤으로 올라왔거든요.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다른 한 번 질문하겠습니다.
지금 월곡동 적환장하고 석관동하고 장위동 때문에 사실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그런 것이 있죠? 그래서 작년에 예산을 할 때 용역비로 해서 5,000만원을 잡아드린 게 있었던 것 같은데 그 부분이 지금 어떻게 됐는지 궁금하고요. 보니까 당장에 월곡 적환장을 옮길 수 없으니까 한국환경공단 유해대기관리자문단이 현장 와서 파악하고 간 적이 있으시죠?
그래서 아마 이번에 예산 5,000만원 올라온 것이 시설 개보수비로 올라오신 것 같은데 그것을 지금 완전히 이런 식으로 싸실 건가요? 그 정도면 지금보다는 악취가 조금 줄어들겠네요. 뒷부분은 안 막으면 계속 나지 않을까요?
그러면 우선 아쉬운 대로 월곡동 민원은 어느 정도 해결이 되시겠네요. 그리고 지난번에 서울시 생활폐기물수집운반대행체계 개선방안해서 시정개발연구원에서 책자 나온 것 있죠? 이것은 제가 볼 때는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은 구할 수 있으면.
지금 우리가 대행폐기물 업체에 위탁을 넘기셨잖아요. 지금 간혹 들리는 얘기에 의하면 폐기물 업체에서 지금 큰 것을 하나 내놓고 여기다가 딱지 붙여놓고 여기 밑에 조금만 게 있으면 안 간져간답니다. 예전에는 우리가 하나를 붙여놓으면 그냥 밑에까지 주변에서 다 가져가 줬는데 지금은 큰 거에다가 붙여놓으면 그 밑에 조그마한 걸 안 간져간다고 합니다.
조그만 거까지 붙여야 된다는 얘기에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되다보니까 주민들 입장에서는 비용이 더 늘어났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있으니까 그 부분도 좀 철저하게. 그것은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그리고 아까 이윤희위원님이 질문하셨던 음식물쓰레기 장비 리스를 지금 80대를 하시겠다고 하셨는데요, 지난번에 세르니티 아파트에서도 시범사업을 하셨죠? 그게 끝나고 나가지고 아마 설문조사를 하신 것 같은데 1층에서 4층까지 정도만 설문조사를 한 이유가 뭐가 있어요? 그러면 전체를 다하면 213동은 기계가 있던 바로 옆 동인가요?
그러면 거기가 지금 시범이 끝나고 나서 철거를 왜 하셨어요? 그것 때문이에요? 아니면 입주자대표회에서 다른 무언가를 요구했기 때문에 그것을 들어줄 수가 없어서 철거를 하신 거예요?
그러면 리스를 80대를 하시면 그것은 배치를 어떤 방법으로 하실 건가요? 그렇게 되면 지난번 세르니티처럼 그 아파트 전체를 커버할 수 있게끔 기계를 넣어주시겠다는 이 얘기인가요? 그러면 지금 영등포에서 전구가 다 시행을 하고 있는 거 아시죠?
영등포 전체가 종량제 이걸 해가지고 처리를 하고 있는 거 모르시나요? 그게 아마 제가 알기로는 아파트 같이 공동주택은 상관이 없는데 골목길에 그걸 갖다 놓다보니까 그 주민들이 내 집 앞에 왜 이걸 갖다 놓느냐,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그 쓰레기통을 한쪽으로 치우다보니까 실패한 그런 사례 같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도 충분히 감안하시고, 그러니까 공동주택에 대한 거는 사실 지금처럼 이런 식으로 하시면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데 일반주택에 대한 거를 좀 더 심도있게 연구를 하셔가지고 어차피 해야 되는 거라면 정말 연구를 많이 좀 해주셔가지고 다 잘될 수 있게끔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283페이지에 보면 도시텃밭 및 체험농장 운영 해갖고 6,500만원이 잡혀 있거든요. 이게 지금 정릉동 산87-102번지 일원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게 땅은 어떻게 국유지입니까, 시유지입니까?
일부가 아니고 천 평이에요. 작은 평수가 아니고 천 평인데. 그러면 공원녹지과에 매입비용이 잡혀 있기 때문에 여기는 땅을 매입하는 비용이 안 들어있고.
그러면 지금 여기 보면 농장 유지관리 기간제 근로자 인건비 해갖고 4만 5,000원 1명 해갖고 240일을 잡아놨는데요. 이거 저한테 주신 자료에 의하면 9월 말 이후에 하는 걸로 되어 있단 말입니다. 2012년 9월 말 이후.
그러면 이 농장이 9월 말 이후에 해가지고 내년에 이걸 활용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그것이 늦어지면 결국은 내년에는 활용을 할 수 없다는 얘기가 되겠네요? 상황을 봐가면서 할 수 있다, 이런 말씀이신 것 같네요.
좀 많이 불분명한 그런 예산이 될 것 같습니다. 하여튼 제가 알겠고요. 제가 우리 문화체육과장님한테 하나 건의 좀 드릴게요.
지금 우리 중랑천에 보면 게이트볼장 2면을 만들었다가 지금 사용하지 않고 있는 부분 있죠? 중랑천에 있습니다. 중랑천에 가면 게이트볼장을 2면을 만들어 놨다가 활용을 안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아이디어를 하나 드리고 싶은데요. 게이트볼장은 지금 현재 개운산에 돔형식으로 해서 2면을 만드는 것은 알고 계시죠? 지금 현 위치에.
그래서 거기에 어떤 건의를 드리고 싶으냐면, 지금 서울시에 최근 3년 동안 자전거사고로 인해서 죽은 사람이 108명이나 되고요, 지금 부상자가 9,108명이예요. 그래서 그 게이트볼장을 자전거교통체험학습장으로 좀 만들면 어떨까 싶은데요. 이게 동대문에서 지금 그것을 아마 시비를 좀 받아서 하신 것 같은데 1억 4,500정도 들여서 거기를 조성을 하고 자전거 한 50대 정도하고 보관소까지 이렇게 해서 지금 만들어 놓은 게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체험학습장 예쁘게 만들어 놨어요. 그래서 저희도 그 부분을 그렇게 놀릴 게 아니고 그런 식으로 좀 활용을 해 봤으면 하니까 그것을 한 번 검토를 하셔서 어린이들도 좋고 성인들도 좋고 자전거교통체험학습장으로 쓸 수 있게끔 검토를 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어제 우리 김춘례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던 부분입니다. 뭐냐면 동선보건지소가 생기면서 청소년문화의 집이 사실은 없어진지가 꽤 오래 됐는데 그래서 그 대안으로 아마 어제 이런 저런 이야기도 했었지만 지금 아리랑시네센터에 보면 호원대학하고 경민대학에 강의실로 대여를 해주고 있는 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좀 활용을 해서 청소년문화의 집으로 좀 바꿀 수 있게끔 그렇게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되면 동선보건지소가 있던 데하고 위치도 크게 떨어져있지 않고 바로 인접해있기 때문에 그러면 정릉이나 삼선동 쪽에서 접근성도 좋고 그래서 그 부분을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계수조정할 때 또 해요.
궁금한 게 있으면 계수조정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