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이윤희 의원 발언
보충질문 드릴게요. 일단은 과장님 이번에 예산서에 보면 예전에 20개 동 다 돌아가면서 했잖아요. 올해 8개 구만 하겠다고 올렸죠? 8개소 파악이 된 거죠? 8개소는 각 동에서 뭔가 동 행사를 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은행나무축제라든지 벚꽃축제라든지.
그리고 이번에 삼선동에서 한 선녀축제라든지 또 성북동 같은 경우는 뭐가 있어요? 월월축제? 월월축제는 제외시켰죠?
제외시켰고, 나름 8개 동네 그리고 우리 월곡동 같은 경우는 달빛축제 있죠. 달빛축제도 제외시키셨어요? 앞으로 동 축제를 하겠다고 하는 8곳에 대한 자료를 주시고, 그럼 나머지 8개를 뺀 12개 동은 뜨락예술무대를 계속 진행하시겠다, 이 얘기인가요?
하여튼 이 뜨락예술무대 같은 경우는 과장님이 오셔서 생각이 된 게 아니에요. 작년도 저희 행정사무감사나 그리고 올해 행정사무감사도 그렇고 작년도 우리 예산 잡을 때도 분명히 그런 이야기가 됐어요. 주민들한테 문화를 보급한다고 하는 게 저급의 문화를 똑같이 나눠주는 건 절대 공공에서 공급하는 그런 문화가 아니라는 거죠.
그리고 아까 문화공연의 형태는 다 똑같다고 하지만 절대 똑같지 않죠. 그 안에 내용에 문제가 있는 거고, 공연이라고 하는 건 예를 들어서 정명훈 씨가 와서 공연하는 것하고 그리고 전혀 알지도 못하는 반나체로 나와가지고, 아래위 살짝 걸치고 나와가지고 춤을 추는 그런 공연하고, 물론 보여주기지만 거기에서 느껴지는 주민들의 감동이나 내용은 다르다는 거예요. 저희가 계속 지난번 행정사무감사도 그렇고, 지난번 예산 잡을 때도 얘기했듯이 단순히 공연 형태를 바꾸라는 게 아니라 공연의 질의 내용을 바꾸라는 건데 그러면 또 얘기할 게 이 출연자는 비싸고 이 출연자는 싸다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겠지만 단순히 개런티의 문제가 아니라 전체적인 공연 구성에 관한 문제를 얘기했던 거였고, 올해도 저희가 성북동에서 제일 먼저 시작했는데 성북동에서 하고 나서도 그 이야기들을 계속했어요.
너무나 저급한 이런 문화를 공공에서 제공한다는 그런 명목으로 천편일률적으로 너무나도 일률적으로 똑같이 제공하고 있는 이런 것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제기를 했었어요. 그래서 지금 12개 지역을 권역별로 나누겠다고 하셨는데 일단은 올해 뜨락예술무대에 대한 계획 8곳과 그 계획서를 보고나서 다시 한번 얘기할게요. 전체 위원님들 다 드리세요.
우리 김태수위원님하고 우리 다들 그때 다 똑같이 우리 정형진위원님도 제기했던 문제고. 뜨락예술무대에 대해서, 사실 뜨락예술무대를 처음 하게 됐던 시점으로 돌아가야 될 것 같아요. 그때 당시에는 각 동마다 500이면 500 쫙 내려보냈죠.
그래서 동에서 알아서 행사를 해봐라, 라고 했더니 동에서 제대로 못해, 하는 동도 있고 못하는 동도 있고 너무 편차가 컸어요. 그러다보니까 그럴 바에야 구청에서 한꺼번에 계약을 하게 되면 싸지는 측면이 있으니까 대량구매로 비용도 절감하면서 전체 동에 문화를 제공해 주겠다 라고 하는 의미로 뜨락예술무대가 생긴 거죠. 맞죠?
그런데 진행과정에서 올해뿐만 아니라 작년부터도 계속 제기가 됐어요. 동 특성도 전혀 살리지 못하는 공연은 유의미하지 않다, 한번 행사로 끝나버린다 이런 와중에 내년도에 다시 바꾸시겠다고 하시면서 동 특성도 살리고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겠다고 하면서 동별 축제현황 해갖고 오셨어요. 또다시 억지로 동마다 만들고 있어요.
제가 보니까 기존에 있는 축제들이 있어요. 사실 뜨락예술무대하고 맞지 않는 성격의 행사들도 여기 있어요. 이미 동마다 몇 년간 진행돼 와서 성격이 참여의 문화행사보다는, 예를 들어 성북동경로잔치 같은 경우는 그 행사마다 독특한 성격이 있어요.
이것은 10년 이상 해 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행사는 주민들이 참여해서 노래자랑하고 문화를 향유하는 그런 행사가 아니에요. 그 성격 자체가. 꿰맞추고 있는 거예요.
다시 처음에 동마다 내려보내서 알아서 하라고 했던 부담을 주는 그런 형태로 가고 있다는 거예요,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리고 그나마 없는 동들도 있는데 이걸 또 하려면 억지로 꿰맞춰서 만들겠죠. 저는 그런 게 절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동에서 자발적으로 이미 있는 행사에 대해서는 충분히 지원을 해 주고, 동네에서 행사를 하려다보면 비용의 문제도 있기 때문에 거기에 조금씩 보탬을 주고 좀더 다양하게 할 수 있게 출연진을 보강해 주고 이런 것들은 충분히 가능하고 좋은 얘기지만 없는 행사를 20개 동으로 만들라고 내려보내는 것은 또다시 처음의 원점으로 돌아가는 것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뜨락예술무대를 올해 예산이 일괄적으로 들어와서 20개 동으로 나눠줄 생각 절대 하지 마시고요, 일단 기존에 있는 행사 먼저 해 주세요. 그리고 내년도에 또 추천 들어오면 그때 거기에 맞게, 그때 한 동 늘어나면 늘어나는 대로 예산 올려서 해 주시면 되고, 지금은 8개 동이면 8개 동에 맞게 예산 자르셔야죠.
예산 줄여서 하겠다는 동, 해 왔던 행사들에 대해서 해 주고, 아마 이거 동사무소에 내려보내가지고 너희들 어떤 거 받아서 할래? 라고 하는 그런 과정 있으셨어요? 파악을 어떻게 동을 통해서 하셨어요?
아니면 직접 하셨어요? 이것도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면 안 된다고 봐요. 그리고 이 예산 1억 9,000 굳이 가지려고 노력하지 마세요.
현재 잘되고 있는 축제를 계속 지원해주고 그리고 그런 축제가 없는 곳들은 예를 들어서 모두 가 좋아하는 동춘서커스나 이런 것 해 주면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것도 꼭 한 동에 1개씩 이런 생각은 벗어나셔야 돼요. 그러면 또다시 이것은 참여가 아니라 동원이 됩니다.
계속 저희가 제기했던 겁니다. 그래서 이 예산에 대한 부분은 명확하게 각 동마다, 이게 축제가 되려면 동에서 기본베이스가 없으면 못해요. 우리가 500만원 1,000만원 지원해 준다고 동네에서 행사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갖춰져 있어야지, 만약에 500만원 주면서 행사하라고 하면 또 돈 모으러 다니느라고 힘들어요. 행사를 만드는 것도 문제지만 기금을 마련하는 데 더 부담을 주게 되는 꼴이 된다고요. 그렇게 하시면 안되고 동네마다 정확하게 파악하셔서 지원해 줄 데만 지원해 주시고 이게 보기 좋아서 우리동네도 해야 되겠다, 우리동네가 기본적으로 이런 거 할 수 있는 역량이 된다면 그런 동네는 내녀도에 또 지원해 주시면 되잖아요.
왜 또다시 천편일률적으로 20개 동 다 하라고 하세요? 과장님, 보는 축제도 내용이 좋으면 괜찮아요. 그런데 문제는 내용이 아니었던 거예요.
보는 축제에 조금더 참여를 가미하면 주인의식이 생긴다는 것이지, 우리가 보는 뮤지컬 그런 것 다 보는 축제인데 내가 직접 참여하는 거 아니잖아요?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돼요. 참여도 하고 좋은 공연은 좋은 공연대로 보여줄 수 있는 것은 보여줘야 된다는 거예요.
계속 너무 이렇게 만날 너무 참여중심으로 가는 행정 자체가, 대민서비스에서 주민참여형태로 가는 게 맞지만 다 똑같이 또 그런 건 아니잖아요. 일단 성북 다문화축제 관련해서 여쭤볼게요. 전년도에 비해서 예산이 지금 올랐네요. 3,200정도?
왜 오르게 됐을까요? 설명 일단 해주시죠. 예산서 246쪽이에요.
보니까 예산 내용이 음식재료비, 참가자 인건비, 참가자 인건비는 뭐에 속하는 거죠? 그러면 해마다 많이 참가인원이 늘어나죠? 2011년도에 몇 명 정도 참여를 하셨나요, 주민들이?
대략 집계하고 계신 게 몇 명 정도 참여하신 걸로 집계를 하시죠? 그건 와서 관내든 관외든 구경하러 오시는 분들이 한 4만 명 정도 될 거라고 생각을 하는 거고, 저도 그 안에서 참여를 했고, 그러면서 말 그대로 다문화 음식축제인데 음식을 팔고 있죠. 하나당 싸면 2,500원, 비싸면 3,000원에서 3,500원 이렇게 판매하고 있죠.
그 판매수익금은 어떻게 되고 있죠? 550만원. 그러면 그분들에 가지고 가신 게 550 곱하기 80하면 4억 4,000 가지고 가셨네요?
총 판매액의 20%니까 아무튼 그러면 80%는 그분들이 가지고 가신다면서요? 그분들이 가지고 간 금액이 제가 지금 말한 대로 550이 20%니까 여기에서 0.4를 곱해야 되는구나. 그렇죠? 550 곱하기 4하면 얼마죠? 2,200 가지고 가시고.
네. 이분들은 인건비도 받아가시고, 재료비도 받아가시고, 거기다가 우리가 시설 부스까지 다 해주고. 이분들이 어디에서 참여하는 거예요?
지금 20개 대사관저에서 참여를 해가지고 우리가 36개를 확대하려고 하고 있는데 이분들이 참여해서 장사하시고 20% 내고 나머지 80% 다 가지고 가세요. 이게 합당하다고 생각하세요? 우리가 음식점에서 밥을 먹을 때 5,000원, 6,000원, 7,000원 주고 밥을 먹을 때 거기에 맞는 수준의 음식이 나와요.
여기 음식들도 우리가 가서 다 사먹어 보셨죠? 저도 가면 보통 한 3번 내지 4번 정도, 아이들까지 같이 가면 더 많이 사먹게 되죠. 그래서 기본 한 가구당 2만원 이상씩 가지고 가야 사먹을 수가 있어요.
이게 총 판매액이 2,200이라고 나와서 그런 건데 실제로 4만 명이 와가지고, 제가 의심하고 이러는 건 아니지만 수치적으로 4만 명이 와가지고 한 사람 앞에 그냥 3,000원짜리 하나만 사먹어도 기본 평균 가격이 3,000원이잖아요. 그러면 이거 얼마에요? 1억 2,000이에요.
수치상으로는 그렇게 돼요. 제가 그래서 그 인원수를 물어본 건데요. 물론 안 사 먹는 사람도 있겠죠.
안 사먹는 사람도 있고 할 텐데 이분들이 지금 그동안에는 우리가 뭔가 이 행사 자체를 안착시키고 그런 대사관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이러기 위해서 우리가 그렇게 부스도 마련해주고 재료비도 대주고 심지어 거기에 참가해가지고 참석하시는 분들 인건비까지 지금 다 줬다는 얘기에요. 그러면 나머지 주최측이라고 말하는 80%를 가지고 가는 거기는 도대체 어디냐는 거죠. 대사관 20군데에서 나눠가져요, 2,200만원 가지고?
참가한 사람들이 와서 인건비 받아가고 거기에다가 판매수익금까지 가지고 가요? 외교적인 가치라고 하는 게 제가 아까도 말했죠. 처음에 이 행사를 시작할 때는 어느 정도 안정화시키기 위해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 그런 방안을 했을 수도 있죠.
그리고 어느 정도 단계에 올라가는데 우리 성북구 관내에 있는 20개 대사관저에 ‘와서 하십시오. 하십시오.’ 해가지고 ‘참여하면 인건비 드립니다.’ 하고 거기에서 팔아가지고 우리 주민들한테 팔아서 음식 맛보게 해주고 팔아서 다 가지고 가십시오, 이런 의미는 아니라는 거죠. 예를 들어서 그분들이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들을 맛보게 하기 위해서 우리가 재료비까지 주는 거잖아요.
심지어 와서 음식하시는 분들한테 인건비까지 줘요. 그분들 와서 공짜로 일하는 것 아니에요. 돈 받고 일하시는 거예요.
그런데 거기에서 수익까지 챙겨 간다? 이게 어떤 가치가 거기에 더 있다고 생각하세요? 행사를 우리 주민들이 참여하고 경험하고 이런 것에 대해서 구청에서 인건비 대주고 재료비 대주는 것 이외에 그 사람들이 수입을 가지고 가는 부분까지 보장해주는 것이 과연 가치냐는 거죠.
과연 그런 것들을 우리 주민들이나 우리 문화단체들한테 한번이라도 그런 시도를 해봤냐는 거죠. 이거 완전히 사대주의예요. 이거를 주체하는 기획사 있죠?
기획사 선정하고 여기에 참여하는 단체들 있잖아요. 어떤 단체죠, 그 단체가? 기획사가 외국인 단체들을 데리고 들어올 때 외국인 단체들은 또 정해져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참석하시는 참가자 인원들이 아까 말한 2,200만원을 N분의 1 해가지고 나눠가는 건 아니죠? 뭔가 돈을 가지고 가는 단체가 있을 텐데 그게 기획사예요, 아니면 여기에 참여하는 어떤 단체예요? 아니면 대사관별로 가지고 가요, 아니면 참가한 사람들이 N분의 1로 나눠서 가지고 가요?
쿠폰 발행처가 어디냐는 거죠. 중요한 게 어디에서 가지고 가요? 그러면 판매한 팀들이 인건비도 받고, 판매수익까지 가지고 가고.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게 뭐냐면 저희가 음식점에 가서 밥 먹을 때 적어도 음식점에서 6,000원짜리, 7,000원짜리 찌개를 먹는다, 거기에 음식비 포함되죠, 인건비 포함되죠, 이후에 처리하는 쓰레기 비용까지 포함되고, 거기에서 적당한 가격, 7,000원에 맞는 적당한 질의 음식을 제공하면서 적당한 가격을 책정해가지고 7,000원에 파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가 지금 길거리에서 파는 그 3,000원짜리 음식이 과연 재료비와 인건비가 빠지지 않는 그 정도 수준에 맞는 음식이냐는 거죠. 그 사람들이 인건비가 지금 정확하게 데이터가 없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그 사람들이 3,000원짜리 음식을 팔면서 그게 과연 사람들이 ‘아, 이거 3,000원이 적당해, 내가 이거 3,000원 주고 먹으면 괜찮아.’라고 생각을 하면서, 생각한다고 하는 얘기는 거기에 인건비와 재료비와 나머지 쓰레기처리비용까지 포함이 됐을 때 적당하다고 생각한다는 거죠.
그런데 오히려 좀 비싸다 이런 류의 얘기는 했었지만 이게 정말 싸게 받았다고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거죠. 그렇다고 하면 이미 거기에는 인건비와 재료비가 이미 판매가격에 포함되어 있다는 얘기에요. 참여하시는 단체들에 대해서 처음에는, 제가 계속 말하지만 처음에는 아무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 인센티브를 준 형태일 수도 있어요.
그런 형태였겠지만 계속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바뀌어야죠. 왜 해마다 하던 방식으로 하시려고 그래요?
해마다 발전이 되고, 내용도 달라지고, 참여하는 인원이 달라지고, 그 사람들이 가지고 가는 수입도 높아진다고 했을 때는 이제는 방식을 바꿔야죠. 이거 하여튼 추후에 다시 자료를 더 주세요. 4년간 개최한 기획사와 거기에 참여한 단체 있죠.
아까 음식 만들고 판매하는 데 참여한 단체가 있다고 그랬죠? 개별적으로 참여했으면 개별 사람들의 명단까지 전부 다 다시 제출을 해주세요. 그리고 그 사람들의 수익 부분이 그 사람들이 우리한테 정확하게 보고하지 않겠지만 보고된 금액이 있다면 그거까지 같이 제출을 해주시고요.
그리고 나중에 다시 자료 받고 다시 추후에 또 얘기하겠습니다. 식사하러 가기 전에 주문했던 자료가 아직 안 오네요, 하나도? 하고 있어요?
일단 저희 장애인 합주단 있잖아요. 저희가 운영하고 있는 예술단체가 2011년도에는 구립합창단이 있었고, 구립합주단이 있었죠, 오케스트라? 이렇게 3개 단체를 운영하다가 올해 하나가 없어졌네요? 1년 단위로 해가지고 지금 2년하고 끝났네요.
그렇죠? 그런데 없앤 이유가 있었을 것 아니에요. 그냥 없애지는 않았을 거고, 뭔가 평가를 해서, 없앤 거예요, 아니면 아직 협약을 체결하지 않은 거예요?
네, 잘 알겠습니다. 사실 구립 오케스트라가 연간 계속 우리가 운영을 지원하면서 지역에서 하는 행사 몇 번에 참여하는 게 사실 우리 구립 예술단의 역할은 아니죠. 어떻게 보면 어떤 대외적인 우리 구의 문화적 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그런 활동도 해야 되는 것이고.
해야 되는데 그동안에 예산은 거의 관내에서 몇 번 이루어지는 행사에 관한 그런 예산들 내지는 연습 관련한 그런 예산들만 책정이 됐었죠? 그런데 사실은 구립 합창단이나 청소년 합주단도 거의 그런 형태로 예산이 잡혀있어요. 실제로 우리 구에서 몇 번의 행사, 두 번 내지는 정기연주회 몇 번 하겠다, 그리고 이후에 다른 공연 때는 어떻게 이 단체들이 같이 역할을 하고 있나요?
정기연주회 이외에 구립예술단답게 몇 번의 비용 많이 들여서 이 사람들만을 위한 공연을 해주는 것 이외에 그런 활동들을 합창단과 장애인 합주단은 하고 있어요? 대외적인 활동도 하고 있고요? 예산에는 그런 내용이 없어요.
예산에는 정기공연 하는데 들어가는 실비보상금하고 보통 운영하면서 들어가는 연간 강사비나 단원들에 대한 지원하는 그런 부분들 그리고 행사 관련한 이렇게만 예산들이 잡혀있거든요. 네, 잘 했네요. 아무튼 우리 관내의 문화행사에 같이 지원해주는 것들하고 같이 참석하는 것하고 어떤 대외적인 이미지 높이기 위한 그런 활동들이 함께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지금 우리 장애인합주단들이 16명이라고요? 그러면 신규단원 모집과 그리고 신규단원 트레이닝에 대한 계획들이 있나요? 그런데 특성상 아시겠지만, 과장님 좀 아시나요?
어린아이부터 청소년이라 함은 중․고생 정도까지가 들어가겠죠. 우리 장애인 어린이들이 신규단원을 모집할 때 기준이 여기 보니까 사실은 신규단원 모집을 위한 홍보물 제작이 있어요. 신규단원을 모집해서 트레이닝 시키겠다, 이런 의지가 있으신 건가요? 16명 외에 그러면 이 정도급의 수준을 갖춘 아이들만 들어올 수 있다, 제가 여쭤보고 싶은 게 일반 성인 오케스트라단 같은 경우는 다 음대 악기전공하고 들어가죠.
그런데 어린이나 청소년 같은 경우는 완벽하게 어떻게 보면 전공자들만큼 그런 스킬이나 이런 것들이 다 되어 있지 않아요. 그래서 오케스트라단 안에서, 그런 사람들 같은 경우는 강사 필요 없죠. 예를 들어서 음악에 대한 편집을 하거나 편곡을 하거나 그리고 곡에 대한 지휘자나 보면 장애청소년합주단 운영과 관련해서 강사들이 다 붙어있어요.
이건 뭐냐면 아이들이기 때문인 거예요. 스킬이 완벽하게 지금 완성되어 있는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 것들에 대해서 계속 지도를 하면서 하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강사비가. 그리고 지금 제가 여쭤본 게 우리 성북구립 장애인합주단이 우리 지역의 장애아동들이 배우고는 싶은데 아직 어느 정도 스킬이 되지 못해서, 오케스트라 운영하는 데에 따라서 초급, 중급, 고급이 있으면 각자 자기가 맡는 파트 부분에서 어느 정도 역할을 하느냐에 따라서 초급으로 일단 시작하면서 스킬을 배우면서 중급에 갈 수도 있는 거고, 거기에서는 또 다른 좀더 높은 스킬을 가지고 가다가 고급에 갈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강사가 있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런데 우리 장애인청소년 구립 오케스트라단이 하여튼 1년에 오케스트라 치고, 보통 60명, 70명, 80명, 90명까지도 다 이렇게 보통 성인들 오케스트라단은 운영을 하잖아요. 16명이면 기본도 안 되는 그런 숫자인데.
그걸 갖다가 전국적으로 모집을 해서 어느 정도 케퍼를 만들려고 하는 게 맞는 생각인지 잘 모르겠고, 우리 성북구 안에 장애아이들 중에 배우고 싶어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그런 아이들을 계속 초급부터, 여기 강사들 있으니까 초급부터 시간을 1시간 정도 더 배려한다든지 해가지고 스킬을 가르치면서 애들을 키워나가야죠. 어떻게 이미 기술이 어느 정도 된 아이들만 받으려고 하세요? 그리고 저는 이건 우리 장애인 친구들을 비하하는 게 아니라 일반 청소년 아이들하고 우리 장애 청소년 아이들을 봤을 때 뛰어난 감각이 있더라도 일단 배우는 데에는 일반 아이들보다 더 오랜 시간이 걸릴 수가 있어요.
감각적으로 뛰어난 이런 걸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런다고 했을 때는 오랜 시간을 좀 투자하고 또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주면서 이 아이들이 정말 스킬을 늘려나갈 수 있는 그러한 것들을 제공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우리가 정말 완벽하게 다 된 아이들을 모집할 것 같으면 성인 오케스트라를 운영해야 되는 거잖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보통 이 친구들이 어디에서 연습하나요? 연습공간이 어디에요?
알고 있어요. 그래서 질문하는 거예요. 일단 제가 말씀드리는 게 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완전초급아이들이 배워야 한다고 올라왔어요.
올해 예산이 처음 올라왔는데 제가 봤을 때는 이건 운영의 묘예요. 분명히 강사가 같은 강사일 거예요. 어차피 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트레이닝하고 있고 얘네들도 이후에 하게 되면 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하겠대요.
그리고 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합주단 아이들이 하고 있는 것은 한 달에 4시간씩 4회 지금 연습을 하고 있어요. 물론 가르치는 시간은 공연을 위해서 연습하는 시간은, 제가 이런 얘기할 수 있는 것은 저희 아이가 오케스트라를 하고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건데 그 오케스트라단 안에는 초급의 아이부터 고급의 아이까지 다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전체 케퍼가 한 2명 가까이 돼요.
그런데 이 아이들이 공연을 할 때 똑같은 곡을 똑같은 악보로 하는 게 아니에요. 초급의 아이는 악보가 한 3가지 정도로 분류돼서 초․중․고급으로 나눠져서 연습하고 그리고 기초가 안돼 있는 아이들은 한 시간 정도 먼저 가서 트레이닝을 받아요. 그리고나서 같이 한 시간 뒤에 기술 있는 애들이 와서 같이 하는 이런 과정을 겪는다고요.
그런데 우리 오케스트라단 아이들이 지금 이런 상태로 현재도 부족한 인원인데 신규단원을 모집하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스킬이 다 갖춰진 장애친구들을 구한다는 게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지역에 그런 요구가 있는 아이들이 있다면 저는 이걸 따로따로 나눠서 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는 그 아이들을 가르치고 오케스트라단에서 또 얘네들 가르치는 건 아니라고 보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운영을 하는데 있어서 같이 운영을 해야 되고 시간안배든 운영의 묘든 예산이 필요하면 이쪽에 조금 더 주는 한이 있더라도 같이 운영되어져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제가 시각장애인복지관 관련해서 복지정책과에서 예산이 올라왔을 때도 얘기를 했고 문체과에서 다시 한번 얘기하는 거예요. 그건 아니다 라고 보고 오히려 예산이 조금 덜 들어갈 수 있는 것을 양쪽으로 잡아놔서 예산이 더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말씀드리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런 식으로 운영하게 되면 이 청소년 아이들이 성인되고 하면 제대로 신규단원 확보 못하고 그러면 나중에 청소년 구립오케스트라단이 장애인 오케스트라단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아이들이 성장하잖아요.
그리고 저희 아이가 8년째 바이올린을 하고 있어요. 하지만 완벽한 기술을 갖추고 있지 못해요. 지금도 여전히 오케스트라단 안에서 중급과 초급 사이의 교육을 받고 있어요.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이기 때문에 따로따로 떨어져서도 안 되고 예비단원 이런 것들을 같이 모집해서 같이 운영해야 구립 장애인오케아스트단도 생명력 있게 오래갈 수 있다는 이야기를 꼭 드리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제가 어제 받은 자료랑 비교를 해 보니까 구립 장애인청소년합주단 단원이 16명인데 10명만 장애아동이에요. 그런데 앞으로 배우고 싶다 라고 한 친구는 22명의 장애아이들이 있어요.
눈물이 날 것 같은데, 장애아들을 무대에 세우는 게 우리가 보기 좋고 이벤트성으로 세우는 게 아니잖아요. 그렇다면 그 친구들이 이미 스킬을 가진 친구들이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우리 관내에 배우고 싶어하는 아이들이 22명이나 더 있다고요. 하다못해 정기연주회 한번 빼더라도 이 아이들을 위한 예산을 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저는 이걸 노령사회복지과에서 줘야 될 예산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같이 운영을 해야 되는 거라고 생각하고, 그리고 이 아이들이 미숙하지만 정말 얘네들이 자라가면서 자신감을 갖게 해주기 위해서 이런 프로그램들을 구에서 구립으로까지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앞으로, 합주단 지휘자나 계약할 때 어떻게 하죠? 연간계약하나요?
반드시 거기에서 배우고자 하는 아이들에 대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는 것들을 제안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간을 나누든 어떤 방법이 있더라도 반드시 모색해 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예산부족의 문제라면 얘네들 무대에 한번 더 세우는 게 문제가 아니라 얘네들이 자신감을 갖고 생활하는 게 문제라고 생각하고, 나도 뭔가 할 수 있다는 성취감을 가지고 일반 아이들보다 더 뛰어난 기술을 가질 수 있다는 것들을 스스로 경험하게 하는 부분이 더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정기공연 한번 덜 하더라도 이 아이들 할 수 있게끔 문화체육과에서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262쪽 음식물폐기물처리 관련해서 일단은 올해 늘어난 예산이 저희가 내년도부터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RFID방식으로 감량, 버리는 양에 따라서 개량하고 그것을 처리하고 그런 것으로 이번에 저희가 기계를 들여놓게 되잖아요?
들여놓게 되는 80대에 대한 비용이 올해 년도 예산에 잡았어요. 전체적으로 저희가 2014년까지 대략 해야 되는 게 몇 대죠? 시범사업한 결과보고서를 보다보니까 결과도 비교적 아주 잘 나온 편이고 다른 자치단체에 모범이 많이 돼서 저도 사실은 문의를 받고 있어요.
저도 개별적으로 다른 지역의 위원님들께 얘기도 듣고 있고 아마 우리 과도 좀 많이 그런 질의를 받고 있을 거다, 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후 확대방안에 관한 이야기를 보다보니까 확대방안에서 아무튼 올해 80대부터 해서 2014년까지 400대로 늘려나가는데 일단은 5년 계속비 예산을 통한 리스도입계약방식으로 한다, 라고 지금 되어 있어요. 지난번 결과보고서에 주신 것에. 그런데 저희가 그러니까 이 기계에 대한 비용을 일단 먼저 빌리는 거죠?
대략 리스사에서 돈을 빌려온다고 했을 때 원금과 이자를 같이 갚아나가는 형식으로 8개월을 잡으신 거죠? 이렇게 되나요? 6% 정도 예상을 하셔서 원금과 이자 이렇게 하시고 향후 5년간 갚아나가는 거죠? 5년간 갚아나가고 이게 이제 400대로 늘어나게 되는 시점에서는 이 금액이 훨씬 더 이것의 한 5배 정도 늘어나는 게 되는 거고, 그러면서 반면 음식물폐기물 위탁처리비는 점점 줄어들 것이고.
벌써 올해 2억 3,900 지금 현재 예산 줄여서 잡으셨죠? 잡으셨는데 제가 많이 궁금한 게 이것은 답을 듣고 싶어서 그런 건데 계속비, 저도 이것 때문에 공부를 하게 됐어요. 저희가 5년 간 이것은 반드시 저희가 5년 안에 이것을 일단 2014년까지 확보를 해야 되는 것이고 이것에 대해서 5년간 이것을 빌려서 민간자본을 빌려서 저희가 계속 갚아나가는 형식으로 하게 될 경우인데 이것을 업체와의 계약하는 방식에서 계속비 사업으로 계약을 할 것이냐 장기계속사업으로 계약을 할 것이냐에 따라서 제가 알아본 바에 의하면 리스사에서의 이율도 계속비로 하는 것이 좀 더 안정적이고 낮아질 수 있다라고 들었고, 그리고 실제로 경실련에서 최근에 장기계속사업으로 하는 것보다 계속비 사업으로 했을 때 예산낭비의 측면도 줄어들고 있고 여기에서 밝힌 내용에 의하면 우리나라만 하고 있다는 거죠?
장기계속공사제도가 우리나라만 하고 있다 라는 거예요. 일본도 하지 않고 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만 지금 이런 것들을 하고 있는데 계속비 사업과 장기계속사업의 차이를 간단하게 좀 얘기를 해 주시고요. 그리고 특히 이 폐기물사업 우리 구에도 그런데 여태까지 계속비사업으로 계약해서 한 적이 없었죠?
우리 구는 사례가 없는데 앞으로 그런 방향으로 나아가야 된다고 하고 있고 그리고 이번에 저희 기계 같은 경우도 지금 계약을 장기계속공사. 그것을 꼭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일단은 저희구가 계속비 사업으로 여태까지 계약을 해 본 적이 없어가지고m 한 건도 없더라고요.
제가 경영기획과에 확인해 본 바로는 아직까지 한 건도 없었어요. 한 건도 없었는데 다 대부분 큰 사업 같은 경우는 장기계속으로 우리나라 전체가 그런 방향으로 해왔었는데 이것 같은 경우에는 반드시 필수적으로 해야 되는 거고 조금 더 리스이율이나 이런 것들을 낮추기 위해서라도 이런 것들은 좀 되어야 되고, 또 업체입장에서 봐도 좀 안정적으로 사업을, 왜냐하면 대부분이 현재 쓰레기 감량을 위한 기계들을 만드는 회사들이 대기업이 없잖아요. 중소기업들이다보니까 여차하다가 잘못하면 망하는 경우들이 아주 많다고 저도 주변에 얘기를 들었어요.
제가 직접 아는 건 없지만 얘기를 들었고 했기 때문에 업체를 위해서도 그런 것들이 필요하다고 보고, 그리고 가장 꼭 이것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게 승인, 이 절차방식에서 일단은 계속비 사업은 의회승인이 반드시 필요하죠? 장기계속사업으로 할 경우에는 일단 예산만 승인을 받고 이후의 진행은 과에서 알아서 마음대로 하시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이것은 우리 구 전체 차원에서도 이 음식물쓰레기 기계 놓고 이런 부분에서 정말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앞으로 향후 이것을 하나 설치해놓으면 몇 십년씩 갈 수 있는 그런 문제이기 때문에 반드시 계속비 형태로 계약을 하셔서 의회에 꼭 승인을 받고 진행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것과 관련해서, 아파트 사시죠? 세 분 위원님들이 아파트 사셔서 일반 주택의 상황을 잘 모르셔서 그런 건데 일단 일반주택은 종량제로 하고 있는 거죠? 저희가 음식물쓰레기 봉투를 따로 팔아서 거기에 지금 담아서 버리고 있는데 이후에 하겠다고 하는 방식은 청소과에서 나눠준 통이 있어요.
통이 있는 데가 있고 없는 데가 있는데 저희 집 앞에는 통이 있어요. 그래서 저도 버리고 우리 밑에 층도 버리고 저희가 3층 집이니까 그 아래층도 거기다 버려놓으면 치워가는데 잘 치워가면 되죠. 약속한 날에 잘 치워가면, 문제가 지금도 어쨌든 집앞에 냄새나죠.
특히 여름철 되면 침출수도 더 많이 생기고 하는 과정인데 지금 음식물쓰레기 봉투를 썼을 때 문제가 뭐냐면 저만해도 이만한 음식물쓰레기 봉투 현재 지금 초록색 그거 몇 리터짜리죠? 3리터 짜리인가요? 3리터짜리 그 봉투를 이용하는데 그것 하나에 음식물쓰레기 봉투 3리터를 채우기 위해서 제가 쓰는 비닐봉지가 한 4개에서 5개가 되요.
음식물을 이만큼 담아서 거기다가 놓고 또 채워서 또 넣고 이렇게 며칠을 모아놨다가 제가 필요한 날에 통에 갖다 넣는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의 문제는 그 음식물을 처리할 때 그런 비닐봉지나 이물질 때문에 사실은 문제가 되는 거죠? 그러다보니까 그렇게 담지 말고 통을 줄 테니까 통에다가 차곡차곡 음식물쓰레기를 지금처럼 모으듯이 모았다가 배출하란 얘긴 거잖아요.
그런 형태가 되는 건데 제 때에만 잘 치워간다면 전혀 문제는 그렇게 큰 문제는 없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효과대비 비용 있잖아요. 지금도 사실 그렇게 하고 있는데 그 쓰레기 처리의 비닐봉지나 이물질 문제와 이걸 전체 집에 다시 이렇게 다 새로운 통을 넣어주려면 비용이 들어가잖아요.
그런 것들에 대해서 효과대비 비용에 대한 걸 반드시 좀 용역을 주든지 판단을 해보시든 그걸 반드시 해보셔야할 것이고, 그리고 사실은 지금 아파트는 너무 좋죠. 아파트는 음식물을 버리면 우리 기계가 싹 다 제거해주고 음식물의 나머지 찌꺼기 전체 100을 버렸으면 찌꺼기 20%만 딱 남게 되는 이런 형태로 지금 가잖아요. 그런데 일반주택은 그걸 다시 또 톤당 지금 7,700원? 7만 7,000원인가요, 7,700원인가요?
네. 톤당 7만 7,000원 해가지고 어딘가에 갖다가 또 줘야 된다는 게 이게 사실 되게 문제인거잖아요. 아파트처럼 이렇게 해결이 되면 좋은데, 그래서 일반주택에 관해서도 사실은 자원을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라든지 이런 것도 사실은 이후에 계속 고민을 하셔야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그걸 어딘가에 지금 갖다주고 있잖아요. 저희가 업체를 선정해서 계약해서 갖다주는 데가 있을 텐데 또 그런 것들도 이후에는 하여튼 공동주택 해결된 이후에라도 그 과정에라도 어떻게 그것을 다시 자원화할 것인가에 대한 것들은 같이 좀 고민해주셨으면 합니다. 기계가 해주잖아요.
RFID기계가 앞으로 해 줄 거잖아요. 기금 넘어가기 전에, 이거 물론 지난번에 제가 말씀드리긴 했지만. 네, 기금.
죄송합니다. 이거 지나가서. 47쪽 그냥 이거 다시 한번 제가 당부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아무튼 우리 교육 관련해서 교육과 홍보 관련해가지고 기금으로 600만원 잡아놓으셨잖아요. 그런데 이거는 하여튼 200만원 곱하기 3회 얘기하셨는데 지난번에 전년도 예산 세울 때도 그랬고, 올해 연도도 마찬가지인데, 내년도도 마찬가지인데 그냥 꼭 어디 멀리 가신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정말 우리 석관동에 있는 재활용집하장이라든지 음식물쓰레기 처리하고 있는 곳이라든지 월곡동에 모으고 있잖아요. 그리고 대형폐기물 우리 이런 시설들 있잖아요.
가까운 데부터, 가까운 데만 가도 많은 자극을 받거든요. 그리고 꼭 이렇게 가는 거 말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런 영상물이 있다면 학교나 이런 데를 통해서 이렇게 공급하는 방식이라든지, 그러니까 일회성으로 끝나려고 하지 마시고 지속적으로 다양한 계층한테 다양한 분들에게 다양한 방식의 홍보 이런 건 끊임없이 지속적으로 돼야만 달라지거든요. 한번, 두번, 세번 어디 갔다왔다고 해결되는 게 아니에요.
그렇게 홍보와 교육할 수 있는 방법을 다양하게 생각해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환경과가 보면 작은 예산으로 이런 저런 조금 조금한 교육들도 많이 하시고 그러시잖아요. 그런 것 정말 좋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올해 연도 들어서 눈에 띄게 달라진 예산이 있죠. 뭐냐면 어쨌든 작년도에 처음 시행했던 텃밭사업이죠. 텃밭과 도시농업, 도시농부 관련한 게 사실은 실질적으로 들어가 보면 이것들을 다 쪼개놓으면서 작년도에 이것 관련한 예산이 6,100만원 정도였는데 올해 년도에는 1억 1,000 정도가 됐죠.
어쨌든, 그렇죠? 관련해서 좀 늘어났는데 일단 텃밭상자로 나눠주는 상자텃밭은 예산을 팍 줄이시고 도시농부학교는 좀 많이 늘리셨고 거기에 추가로 도시텃밭까지 지금 해 보겠다는 이런 의지를 보이고 계세요. 그러시죠?
네, 아무튼 상자텃밭 처음 하게 된 취지도 아무튼 도시에도 녹색이 있어야 된다, 이런 취지가 있었을 것이고. 그렇죠? 그리고 사람들이 어떤 자발적으로 그런 도시 안에서도 간단한 녹색을 만들 수 있는 농사를 직접 체험하게 하고 좋으면 계속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한 그런 의도로 지금 시작했던 거잖아요.
그래서 그게 또 구 사업이다보니까 도시텃밭이라는 그런 형태로 지금 한 1,000평 정도 규모로 지금 계획을 하고 계시는데 옥상공지 텃밭조성 분양 이렇게 하면서 사실은 내용에는 옥상공지에 관한 내용은 없어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뭐냐면 상자텃밭 상자를 나눠주는데 있어서 주민들이 참여하는 방식이 단순히 우리가 처음에 상자 나눠주는 걸로 끝이 났다면 이제는 그것을 가지고 조금 더 내 지역에 확대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해 나가야 한다는 것이죠. 제가 예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공지가 있다면 공지를 이용할 수 있는 방법, 이것은 크게 도시텃밭 6,000만원씩 들이지 않고서도 할 수 있는 거잖아요.
이렇게 굳이 땅을 1,000평이나 되는 땅을 꼭 마련해서 거기에 농기구 다 사다가 관리인까지 두고 할 필요 없는, 저는 원래 이 상자텃밭사업을 시작할 때 그런 취지를 살린다면 꼭 이렇게 어느 한 곳에 1,000평 정도 마련해서 비용이랑 장비랑 사람까지 써 가면서 하는 이런 방식 이외에 정말 자연스럽게 자기 주변에 뭔가 녹색을 만들 수 있는, 그리고 농사를 체험할 수 있는 이런 기회들을 저는 계속해서 권장해야 되고 또 이런 것들이 지속되어져야 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상자를 나눠주는 그 예산이 줄어든 것에 대해서는 저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도시농부학교를 그런 경험들이나 이런 것들을 알려주기 위한 교육의 측면이니까 그것을 늘린 것에 대해서는 좋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외에 다른 부분, 예를 들어서 공지나 옥상이나 이런 것들 활용에 대한 것은 말로는 있지만 사실 이런 것에 대한 어떤 예산편성이나 이런 것은 되어 있지 않아요. 그런 것들에 대해 만약에 제안이 들어온다면 그런 것들에 대한 지원이나 이런 것들이 함께 되어져 한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런 게 된다고 하더라도 지금 이런 예산 구조 안에서 지원이나 어떤 활동들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건가요? 그런데 사실 말은 이렇게 해 놓고 상자 텃밭, 제가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게 그거예요. 주변에서 만약에 원한다면 그런 것들이 계속 지역 안에서 큰 돈 들이지 않고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말만 있고 사실 상자텃밭 이렇게 예산만 잡혀있고 과연 정말 그런 활동들을 지역에서 요구할 때 어떻게 구청에서 그런 활동에 작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그런 활동에 지원할 것인가에 대한 이런 계획이 예산서 안에는 없다는 거죠.
그러니까 찾아보는데 나오면 무엇으로 지원을 해 줄 것이냐고요, 무엇으로. 예산내역에서 전혀 그런 것에 대한. 하여튼 알겠습니다.
만약에 필요하다면 예산을 편성해야죠. 얼마라도 넣어서 정말 그렇게 공지를 이용해서 내가 해 보겠다 라고, 인건비를 받고 하는 것이 아니라 거기를 내가 한 번 우리 동네에서 꾸려보겠다라고 했을 때 적어도 씨앗 값이나 이런 것 정도는 지원해 줄 수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런 것에 대한 것은 전혀 없는 거잖아요.
하다못해 옥상도 우리 옥상 빌려줄 테니까 한 번 해봐라 라고 했을 때 옥상을 하는 게 텃밭의 방식일 수도 있고 비닐을 씌워서 거기에 씨를 뿌리는 방식도 있을 수 있고 여러 가지 방식이 있는데 그런 것들에 대해서 어떻게 해 줄 것이라는 것에 대한 내용이 전혀 예산서에 없어요. 사실 그렇게 확대되어져야 나가는 것이 맞는 거죠. 과장님, 앞으로 공단 시설 관련해서 어제도 서두에 말씀하셨지만 공단의 어떤 자기부서 관련한 시설을 관리감독을 앞으로 잘하기 위해서 예산서 같이 올리셨다고 그러셨죠?
아리랑시네센터가 지금 있는데요. 일단 아리랑시네센터를 얘기하기 전에 국제영화제 얘기를 해볼게요. 청소년국제영화제가 우리가 작년도에 1억원을 추경에 잡아가지고 지금 했었죠.
추경에 공단예산으로 해가지고 지금 운영했었죠? 올해 이게 문체과 예산으로 들어왔어요. 거기에다가 5,000만원 더 늘어서 1억 5,000만원?
지난번에 하고나서 평가가 어떻게 좋았나요? 예산을 더 올려서 이렇게 잡을 정도로 평가가 잘 나왔어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예전에는 아리랑시네센터가 있는 줄도 몰랐다가 이 국제영화제 한번 하면서 아리랑센터가 있다라는 걸 알게 된 거네요?
하여튼 1억을 들여서 아리랑시네센터 홍보한 거네요, 그렇죠? 아무튼 저희 성북구에 그런 구에서 운영하는 영화관이 있다라는 건 정말 어떻게 보면 크게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부분이죠. 자치단체 중에서 그렇게 영화관을 가지고 있는 자치단체가 전국에 2개밖에 없다고 말을 하더라고요.
그 중에 하나가 서울에 저희 성북구가 유일하게 하나 있는 건데, 일단 우리가 이런 국제영화제를 개최하고 이런 거에 있어서는 나름 우리지역의 어떤 영화와 관련된 춘사 나운규와 영화와 관련된 그런 것들을 배경으로 해서 나름 있는 영화관을 최대한 활용하고, 그렇죠? 그리고 가능하면 미디어센터나 이런 걸 이후에 만들겠다라고 하는 계획도 있는 걸로 보여지는데 어쨌든 많은 영화인들이나 그런 문화예술인들이 찾아와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시죠? 어쨌든 그런 문화예술인들을 많이 오게 하려고 영화의 거리도 그쪽도 살려보려고 하는 거고 그렇기 때문에 미디어센터를 이야기하고 있는 거고.
그런 것 아닌가요? 그래서 그것과 관련해가지고 아리랑시네센터를 1억 들여서 알린 것 이외에 또 그 이후에는 해마다 거듭나면 더 많은 효과들이 있겠죠. 성북은 이런 어떤 영화와 관련된 이미지를 갖겠죠.
그러면서 제가 지금 제안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 운영에 관한 부분이에요. 분명히 공단에서 운영할 건데 관리감독 잘 하시라고 제가 드리는 말씀인데, 영화 예술인들이 저희 유일하게 구에서 운영하는 영화관에 왔단 말입니다. 와서 거기에 되어있는 시설이나 장비들을 이용하고 이러는 과정에서 정말 어지간한 데보다 못하다라고 생각하면 기껏 이렇게 국제영화제 유치하고 이렇게 하면서 결국 있을 곳이 못된다 라고 떠나버리면 한쪽에서는 돈들이고 한쪽에서는 까먹고 이런 형태가 됩니다.
그래서 유연하게 운영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이야기고, 하다못해 저희 성북구만큼, 영화인들이나 드라마를 찍을 때 우리 성북구에 엄청나게 많이 와서 찍는 거 아시죠? 특히 성북동 같은 경우는 잘사는 동네와 못사는 동네가 함께 어우러져 있다보니까 어지간한 드라마들이 다 와서 한 번씩 찍고 가요. 그런 것도 어떻게 보면 큰 자랑일 수도 있는 건데 시네센터에 고가의 많은 장비도 있지만 그것 꼭 쥐고 있으려고 하지 마시고 정말 일정정도 기준만 되면 빌려도 주고 비용도 받고, 그런데 그 기준이나 이런 것들이 너무나 강하게 되어 있어서 안 빌린대요.
제가 영화인들 얘기 들어보니까 빌리러 왔다고 질려서 가버린대요. 그런 일들이 없어야 된다라는 거예요. 그래야 이후에 어떤 영화의 도시로서의 자리매김도 함께 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도 248쪽에 지역예술단체 문화예술공연하고 246쪽에 상설예술무대 개최하고 차별성이 뭔지 모르겠어요. 246쪽의 상설예술무대하고 248쪽에 지역예술단체 문화예술공연 하여튼 자료는 계속 안 갖다주시고, 어떻게 달라요, 과장님? 그리고 이 지역예술단체 같은 경우에 이미 딱 정해져 있나요? 10개 단체라고 딱 정해져 있고 올해 또 3개 추가한다고 해서 13개 단체가 정해져 있어요?
그래서 제가 상설예술무대에 이번에 참여했던 팀들 리스트하고 그리고 지역예술단체 리스트를 달라고 했는데 아직까지 안 오고 있고요. 저는 이거 왜 나눠났는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우리가 그 101개의 단체가 있잖아요. 동아리도 있고.
결국은 상설예술무대는 공간중심으로 나누는 거고 여기 출연진은 달라지지 않는다고 봐요. 참여하는 사람은 달라지지 않는데 공간으로 나눠났고 이것은 결국 참여하는 사람으로 나눠놓으셨어요. 그런데 결론은 같은 사람들이 하게 될 수도 있는 거고 충분히 그렇게 가야 되는 거예요.
지역의 문화예술하는 사람들한테 공간을 마련해주는 건데 단순히 공간별로 나눠 놓고, 맞지 않더라고요, 그렇죠? 그리고 저는 등록된 단체 이렇게 딱 정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13개 단체를 내정해 놓으셨어요?
공모해서 받으면 되겠네요? 어쨌든 꼭 등록된 단체만이 아니라 문화예술단체들이 되게 열악해요. 되게 열악하고 혹시 개런티 안 줘도 와서 공연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되게 많아요.
하여튼 그런 것들을 봐가지고 기회를 계속 줘야지 이 사람들이 커나갈 수 있어요. 등록된 사람들보다 등록되지 않은 사람들이 더 열악할 수가 있는 거고 그렇기 때문에 다 기회를 주시고, 100회면 100회 딱 기회를 주시고 상설무대나 지역예술단체나 다 이렇게 와서 할 수 있게끔 계속 공간도 제공도 해주고 필요하다면 일정정도의 그런 실비정도는 줄 수 있는 것들을 해야 된다고 보고, 이거 굳이 이렇게 이름으로만 쪼개놓고 나눠놔서 결국은 같은 행사를 여러 번하게 되는 이런 일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문체과장님 질문하겠습니다. 252쪽입니다.
서원아카데미인데요. 서원아카데미가 작년도 신규사업이었죠? 올해년도에 처음 시행한 사업이었고 이것 시행하면서 제가 몇 가지 다짐도 받고 당부의 말씀도 드렸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어떻게 올해 잘 진행하셨어요?
예산을 지금 그나마 작년보다 300만원 더 올리셔서 지금 예산 편성하셨네요? 거기서 틀렸다는 얘기죠. 작년도에 예산할 때 분명히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겠다라고 하는 부분에서.
그 부분도 포함이 되어 있었지만 외국인만을 대상으로 하겠다라고 한 적은 없었죠? 그러면 이 대상 말고 다른 대상자 가지고 하신 것 있으세요? 그리고 제가 여기서 되게 이해가 안 되는 게 있는데 의식주강사료가 한 명이 100만원이에요.
네? 100만원하는 의식주강사가 이름이 뭐예요? 이름 한번 불러줘 보세요. 100만원급 하는 의식주강사가 어떤 사람이 있을 수 있는지 리스트 한번 줘보세요.
작년 같은 경우는 입장료 부분이 있어가지고 그것 때문에 저희가 그 부분을 우리가 인정할 수 없다라고 해서 깎으려고 하다고 나름 우리 지역 어린이들도 참여할 거라고 해서 저희가 어쨌든 계수조정하는 과정에서 빼려고 하다가 살려줬던 예산인데 100만원하는 의식주강사가 누군지 한번, 누군가 있으니까, 3명이나 돼요? 그러면 빨리 보시고 말해주세요. 오늘 안 가실 거예요?
그리고 지금 문체과 계속 자료를 안가지고 오세요. 서원아카데미라는 게 상설적으로 있는 게 아니죠? 강의가 있을 때만 하는 거죠.
서원아카데미가 연관 8회 정도 앞으로 개최하겠다는 이야기인데, 올해는 작년도에 워낙 초등학교 어린이들 지역 관내 어린이들도 같이 경험할 수 있게 해주겠다고 해줬는데 그것은 안하시고 돈 다 쓰시고 나서 내년도에는 외국인만을 대상으로 하겠다라고 다시 대상을 좁히신 거고요? 그래서 2회 50만원씩 1명 이게 지금 그거와 관련된 자료네요? 그냥 볼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이것 자료 꼭 주세요. 계수조정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