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김춘례 의원 발언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건강정책과 소관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순기위원님.
박순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건강정책과 질의하실 위원님?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다음은 건강관리과 소관으로 예산서 466쪽 상단 질병예방 및 주민건강증진으로부터 477쪽까지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걷기동아리 예산을 들여서 이렇게 꼭 해야 될 이유가 있습니까? 그렇죠. 말씀대로 언제 어디서나 돈 안 들이고 할 수 있는 운동이죠.
활성화시키는데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말 그대로 노인이나 아이들이나 구민 누구나 할 수 있는 운동이에요. 그런데 굳이 예산을 들여가지고 해야 되나, 이런 주민들의 민원이 들어왔어요. 그래서 이것을 전에도 물어보려고 했는데 굳이 예산을 들여서 꼭 해야 되냐, 거기에 예산 쓰는 것을 보면 손수건 제작하고 홍보 거의 제작비인데 각 동으로 정말이게 주민건강을 위해서 중요하다면 각 동에다가 이야기를 해서 자기들끼리 동아리로 운동을 하게 해야지 이런 것까지도 예산을 들여서 해 준다면 앞으로 모든 것을 다 해 줄 수는 없다고 생각하고요, 이렇게 걷기운동 같이 쉬운 운동까지도 예산을 들여서 한다는 것은 이해가 안 되는 점이 있어요.
왜 차별을 둬요? 몸짱은 그렇게 하시고 이것은 계속하시고 그러면 형평에 안 맞죠. 과장님이 주장하시는 성북구민의 건강을 위한다면 몸짱교실도 그렇고 걷기동아리도 그렇고 연속적으로 해서 구민의 건강을 생각해 주셔야지 이것은 연속적으로 하고, 과장님이 거꾸로 말씀하시는 거예요.
몸짱은 배워야 되니까 연속적으로 계속 가르쳐줘야 되고, 님들한테도 물어보세요. 걷기운동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데 굳이 예산을 들여서 할 필요가 없다는 거죠. 아무튼 알았고요, 본위원 생각은 그렇고요, 건강관리과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순기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윤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나영창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형진위원님 제가 조금 자르겠습니다. 폐렴백신에 대해서 거의 제가 알기로 한25분 정도 하셨습니다.
이것을 다른 질의를 하시고 나중에 위원님들하고 얘기하는 것으로 하고 시간이 너무 많이 갔어요. 폐렴백신만가지고 시간이 너무 걸렸기 때문에 간단하게 말씀하시고 폐렴백신에 대해서는 더 이상 질의 안 받겠습니다. 정형진위원님이 지금까지 하셨으니까 다른 위원님 하시고 하세요.
이해하세요. 무엇을 어떻게 해요? 지금 양해를 구하잖아요.
지금까지 하셨으니까, 아니, 지금까지 하셨으니까 다른 위원님 하고 하시라고 하잖아요. 제가 못하게 했어요? 아니, 그거 따지지 말고 지금까지 하셨으니까 다른 위원님 하고 하시자고 하잖아요.
다른 위원님 질의하세요. 건강관리과 소관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면 정형진위원님 하십시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더 이상 건강관리과 질의가 없으시면 의약과 소관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예산서 478쪽 상단 저소득층의 지원과 의료서비스확대부터 492쪽까지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형진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님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2분 회의중지) (15시28분 계속개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약과소관입니다. 김태수위원님.
김태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나영창위원님.
나영창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약과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다음은 보건위생과 소관으로 예산서 493쪽 상단 건전하고 안전한 위생문화개선부터 495쪽까지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형진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보건위생과 질의하실 위원님?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다음은 2012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기금운용계획안 책자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계획안 책자 119쪽부터 130쪽까지 보건위생과 소관 식품진흥기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2012년도 서울특별시 성북구 세입ㆍ세출 예산안 중 보건소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황원숙 보건소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를 위해 약10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약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58분 회의중지) [부록] 2012년도 성북구 세입·세출 예산안(보건소) 2012년도 성북구 세입·세출 예산안(보건소)(검토보고) (16시22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의회사무국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본 예산안을 제출한 의회사무국장님으로부터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석진 사무국장님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김석진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전문위원으로부터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애자 전문위원님,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애자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회사무국에 대한 예산은 세입부분이 없으므로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일문일답으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회사무국 세출부분으로 예산서 499쪽 상단 지방의회 운영 지원부터 507쪽까지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형진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제가 몇 가지 운영위원장으로서 얘기를 하겠습니다. 여기 사진인화료가 사무국에서는 의원님들 의정활동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려고 열심히 찍어서 열심히 인화해 주는데 요즘은 좀 줄어들기는 했는데요. 실질적으로 사진 인화해 주는 것 보면 우리 의원님들이 같이 찍었을 때 그 의원이 필요로 하는 사진만을 될 수 있으면 뽑고 그냥 얼굴 나왔다고 무조건 다 뽑아가지고 집에 사진이 지천이 될 그 정도인데 그것은 약간 줄여줬으면 좋겠어요.
또 하나는 의원배지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저는 이것이 한 5,000원 정도 하는 줄 알았는데 2년 전에 4만원이라는 큰 금액인 것을 알 알았는데 작년만 해도 이것이 많이 나가고 전전년도에 더 많이 나갔는데 의원님들이 금액이 이렇다는 것을 알고 조심하고 분실을 안 하고 그런데 지금 몇 개 정도 남아있습니까? 현재. 그러면 올해는 의원님들이 굉장히 아끼고 소중하게 여기고 쓴 것 같고요.
아까 나영창위원님이 질의하신 물품에 대해서는 일단 1,000만원으로 예산했는데 성북구내에서 그것을 한국도자기에서 구입하면서 중구 같은 경우 그것을 1만 8,000원에 구입을 했다고 해서 좋아서 샘플을 가져와서 굉장히 싸게 구입하는 바람에 개수가 많이 늘었어요. 그런데 우리 운영위에는 이런 것을 접하고 있으니까 방문기념품이 있는 것을 알고 있는데 이 방문기념품이 있는 것조차 모르는 초선의원님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방문이 오시면 정말 잘 챙기고.
지금 그것은 몇 개 정도 있습니까?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의원님들 불만이 나름대로 열심히 방문하는 사람도 있지만 제가 알기로 기록이하나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기록을 하셔서, 예를 들어 누가 어느 단체에서 방문해서 몇 개라고 될 수 있으면 기록을 남겨 두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야 22명의 의원님들이 나중에 알고 이것을 누가 다 가져갔느냐고 따지면 사실 할 말이 없어질 수도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은 사무국에서 철저히 해 주셨으면 좋겠고, 지금 신문을 정형진위원님이 시사프리도 우리 지역신문이니까 부수를 올려 달라는 것도 좋은 얘기고요.
제가 신문이 들어오는 것을 보니까 부수가 엄청 많아요, 일간신문도. 그러면 보통 우리 의회 것만 봐도 사실 동아일보,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국일보 다 부자 회사들이에요. 실은 아까 문화일보에 대해서 나왔으니까 얘기 안 하고 경향신문도 4부로 올려줘야 되고, 어려운 신문사를 부수를 보조를 맞춰주느냐 부자 신문사를 내려주느냐 이것도 조정을 했으면 좋겠어요.
일간신문이 사실 우리 의원님들 누구 한번 실어준 적 있어요? 제가 6년째인데 한번도 기사를 쓴 적이 없어요. 지역신문은 그래도 의원들을 나름대로 홍보해 주는 데가 지역신문이에요.
그래서 아까 시사프리를 34부로 올리자는 것에 대해서 위원님들 누구 하나 반대 안 하시잖아요. 하나라도 절약하자는 차원이에요. 비대 설치한 지가 몇 년 됐어요?
그리고 여기 수압이 약해요? 지금 의회에서 쓰는 것이 전혀 되지 않아요. 수압조절이 돼요?
갔다 와서 이윤희의원이 계속 보고서 한다고 나름대로 준비하고 주고 이런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국장님, 이것을 하실 때 사무국 홍보팀도 하지만 우리 운영위원회 위원님이 기획도 전문이니까 서로 같이 논의를 해서 위원들한테 좋게 만들어 주십시오. 지금 우리 의회안내책자하고 의회회보 제작했잖아요? 얼마나 배포했어요?
남아있는 것은 없어요? 그게 제가 알기로 많이 남아있죠? 이렇게 많이 해서 지금 12월인데 제가 답답한 것은 가보면 없어요.
그런 것을 제대로 배포를 해야 되는데 얼마큼 남아있어요? 엄청 많이 남아있을 거예요. 제가 보기에 11월달이면 거의 다 써야 되고 없어져야 될 물건들인데 그렇게 창고에 쌓여있다는 것은 그만큼 관심이 없다는 거예요.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 국장님, 홍보팀장님이 지난해 올해 각 위원회별로 지역신문 언론하고 위원회별로 식사하면서 간담회를 한 번씩 하는 것이 좋겠다 해서 우리 운영위원회는 1차니까 먼저 했어요. 그런데 그다음 2개 분과위원회를 해야 되는데 예산이 없어서 사실 못했어요. 그런 것도 홍보팀에 배려를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무슨 얘기인지 아시죠? 그런 것도 배려를 해 주시고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2012년도 서울특별시 성북구 세입ㆍ세출 예산안 중 의회사무국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운영복지위원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김석진 사무국장님을 비롯한 사무국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계수조정은 내일 오전 10시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논의가 모두 끝났으므로 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22분 산회) [부록] 2012년도 성북구 세입·세출 예산안(의회) 2012년도 성북구 세입·세출 예산안(의회)(검토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