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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나영창 의원 발언

203회 제운영복지위원회201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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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총괄적인 것을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여기 아까 직원 현황을 말씀하신 것에 보면 직원이 지금 14명이나 부족하시거든요. 이렇게 많이 인원이 부족해도 업무를 하시는 데 별로 지장이 없으십니까? 7월까지만 지금 14명 부족하고 7월 지나면 충원이 되나요?

그러면 지금 이달 말로 전임계약직이 끝나시는 분들이 의사선생님들 네 분인가하고 영양사 선생님하고 다섯 분이 2월 28일부로 끝나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분들은 계속 그대로 재계약을 하시는 건가요? 지금 보면 마취과 의사선생님하고 산부인과 선생님하고 치과선생님하고 내과 전공의하고 영양사 선생님 이렇게 지금 이달 말로 끝나시죠? 치과도 지금 2월 28일로 끝나는 걸로 되어 있는데요?

아니에요? 지난번에 이거 자료주신 게 보건소에서 받은 게 아니라 조금 차이가 있는 모양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에는 끝나는 걸로 되어 있거든요.

치과 고희경 선생님이 2012년 2월 28일로 끝나는 걸로 되어 있는데. 그럼 어쨌든 그분들은 다 다시 하실 거죠? 충원을 지금 계획하고 계시는 거죠?

그리고 지난번에 우리가 하면서 가장 염려했었고, 우리 상임위에서도 염려했었고, 예결위에서도 가장 말씀이 되고 그래서 올린 거에서 조금 삭감이 되고 했던 대학생건강리더 거기에 관련된 거는 어떻게 계획이 완벽하게 섰나요? 그러니까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 이게 지금 지난번에 우리 상임위에서 줬던 자료하고 예결위에서 줬던 자료하고 내용이 틀리다고 그때 말씀을 드려가지고 지금 오늘 제가 말씀드리는 건 뭐냐면 신년 업무보고를 하시는 자리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쯤은 어떤 구체적인 계획이 좀 나와줘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제가 지금 물어보는 건데 아직까지도 명확한 어떤 계획이 안 나오신 것 같아요.

그때도 제가 그 말씀을 드릴 때 뒤에 계시는 팀장님들한테도 어떤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했었는데 그게 가장 쟁점이 되고 논의가 되는 그런 부분들은 좀 신경을 쓰셔가지고 계획을 세우고, 지금 어차피 업무보고를 하는 자리에 있어서 아직까지 명확하게 어떤 구상이 안 되어 있다는 것은 조금 생각을 해봐야 되는 부분이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다른 것보다도 쟁점이 되고 이런 부분들은 신경을 좀 써주시고요. 어차피 그때도 제 기억으로는 예산을 3,000 올렸다가 지금 1,000만 원 삭감이 되고 2,000만 원 해드린 것도 실질적으로는 우리 상임위에서도 그 얘기가 있었고, 예결위에서도 전액 삭감을 하려고 했던 부분이 있었던 건데 그거를 어쨌든 사업을 꼭 하셔야 된다고 말씀을 하셔가지고 결국은 1,000만 원 삭감을 하고, 2,000만 원 예산을 수용을 해드린 부분인데 거기에 대해서 아직도 구체적인 부분이 정립이 안 되어 있다는 건 조금 생각을 해보셔야 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건 심도 있게 고려를 해주시고요. 그리고 지금 건강증진실천협의회 있죠? 그러면 제가 이걸 이제 한 번만 더 말씀을 드리고 안 드릴게요.

명예보건소장 관련된 부분을 한 번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리를 한 번만 해주세요. 그리고 넘어가는 게 과장님도 편하시고 저도 편할 것 같습니다.

이건 좀 금년에는 좀 생각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부탁 하나 드리겠습니다.

뭐냐하면 지난번에 예산할 때에 얘기가 나왔던 부분인데 아마 이게 예산이 그대로 잡혔는데 금연구역 표지판 금년에 6개 설치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요. 이게 지금 보시다시피 이 표지판이 하나에 100만 원이라고 얘기하셔가지고 그때 많은 말씀들이 있었는데 이거를 되도록이면 하여튼 잘 챙기셔가지고 좀 저렴하게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드리고 싶고요. 이거 하나에 100만 원 사실 이해 잘 안 되거든요.

충분히 검토를 하셔가지고 설치하실 때는 저렴하게 할 수 있으면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한말씀 해도 되겠습니까? 아까 홈페이지 얘기를 하시다가 갑자기 다른 쪽으로 넘어와가지고 다르게 마무리되는 바람에 제가 홈페이지 얘기를 하려다 좀 못했는데요.

홈페이지 운영위원회 명색이 사실은 제가 운영위원장인데요. 이 홈페이지에 관련돼가지고 지금 분기마다 한 번씩 진행상황만 보고를 받고 이러다보니까, 그리고 또 우리 위원님들이 이렇게 의회사무국에 관련된 회의할 때만 가끔 한 말씀씩 하시고 해가지고 그런데 평상시에 의견들이 있으면 좀 주시면 그걸 반영해서 이렇게 하면 좋은데 전혀 관심이 없다가 어느 날 갑자기 어떤 게 생각이 나면 그거 안 해준다고 막 뭐라고 하시고 이러시는데요. 그러지 마시고 지금 아까 우리 김태수위원님 말씀하신 QR코드라든가 또 SNS 그런 부분들도 신경을 써서 하시고요.

그리고 위원회라고 되어 있는데 사실은 위원들끼리 만나갖고 차 한 잔 먹을 만한 비용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위원회는 사실 문제가 있는 것 같기는 한데 위원회를 구성했으면 거기에 관련된 뭐를 좀 주셔야 위원들끼리 만나가지고 커피라도 한 잔 먹지 이거는 아무것도 없이, 사실은 가장 중요한 홍보업무를 하고 있는데 거기에 관련된 것이 사실 여기 홈페이지 운영위원이 누구 누구 되어 있는지도 우리 위원님들이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고, 본인들이야 물론 소속이 되어 있으니까 알겠지만 그런 부분에 대한 그러니까 운영위원들에 관련된 부분도 어느 어느 분들이 홈페이지 운영위원회에 되어 있는지도 좀 아시면 그분들한테 의견들을 주시면 그걸 충분히 반영해가지고 좀 더 좋은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을 텐데 그런 부분에 대한 홍보를 조금 해주십시오. 그래서 하다못해 말씀드린 그런 부분 신경 좀 써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성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