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김춘례 의원 발언

203회 제운영복지위원회2012-02-27

김춘례 의원 프로필 보기 →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운영복지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황원숙 보건소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운영복지위원회 위원장 김춘례의원입니다.

올 한 해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어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그러면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3회 성북구의회 임시회 제2차 운영복지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12년도 구정업무계획 청취의 건(보건소, 의회사무국소관) (10시12분)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구정업무계획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보건소와 의회사무국 소관에 대하여 구정업무계획을 청취하겠습니다. 먼저 보건소장님으로부터 2012년도 구정업무계획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황원숙 보건소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원숙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구정업무계획과 관련하여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과별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하고 필요시 보충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건강정책과 업무계획과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나영창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제가 한 가지 제안하겠습니다. 금연거리 하나로거리에 동판을 설치하셨죠?

그게 지금 사고 굉장히 많이 나는 거 알고 계세요? 민원 들어온 거 알고 계세요? 조금 미끄러운 정도가 아니고요.

여름에 비가 와도 그런데 사실 우리 아리랑거리에 영화의 거리에 동판 설치를 해서 24억이라는 예산을, 그게 굉장히 논란이 많았어요. 사실 여기는 업무보고 자리지만 그런 걸 설치할 때는 정말 감안을 하셔서 해야 되는데 그거 지금 철거하라고 주민들이 저한테 민원이 계속 들어와서 제가 동선동장님 통해서 보건소로 이야기하라고 그랬는데 들어왔습니까, 그게? 그런데 그거 제가 가서 사진도 다 찍고 제 핸드폰에 사진도 다 있고 그런데 정말 위험한 발상이에요.

홍보도 좋지만 구민들이 거기 넘어져서 작년에도 다리 골절을 당하고 했는데 사실 그분들이 몰라서, 그런 걸 대비해서 구청에 보험도 들어있고 이런 걸로 알고 있는데 대부분의 우리 구민들이 그런 걸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언성만 높고. 그걸 어떻게 처리하실지 가봤더니 굉장히 암담하더라고요.

분명히 얘기하지만 아리랑거리에 동판 미끄럼 방지를 한다고 동판위에다가 시꺼먼 걸 도포해가지고 엉망으로 만들어놨어요. 그걸 또 벗겨내려면 예산이 엄청 많이 드는데 지금 그 동판을 영구보존할 수 있는, 영화인들 얼굴을 그 모양을 만들어 놓고 그거를 지금 어떻게 처리하는가에 대해서 굉장히 고심하고 매해 행정사무감사 때마다 굉장히 논란이 많았어요. 논란이 많았는데 분명히 얘기지만 거기 또 도포를 해가지고 시꺼멓게 이상하게 만들지 마시고 철거해서 제대로 그걸 어느 벽면 쪽으로 이동을 하든지 해서 제대로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홍보도 좋고 광고도 좋지만 주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제안드리니까 검토해 주셔서 잘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의약과 업무와 관련하여 질의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약과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다음은 보건위생과 업무계획에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형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태수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더 안 계시면 건강관리과 업무계획에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안 계세요?

안 계시면 다음은 마지막으로 보건지소 업무계획에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기위원님이 염려하시는 것이, 지난번에 운영복지위원회 위원님들이 방문했는데 의외로 밖에서 듣던 이야기와 현장에 가서 봤을 때 너무 잘했다는 위원님들의 하나같은 말씀이었습니다. 대사증후군에 대한 관리체계도 너무 잘돼 있었어요.

막상 밖에서만 보고 본인이 가보지 않았을 때에는 이런 저런 얘기들이 있었는데 우리 위원님들이 방문하고 나서 정말 잘했다, 주민들을 위해서 굉장히 고생하셨다는 마음이 들었고요, 정말 너무 잘해 놓으셨습니다. 층마다 다 주민을 위해서 공간 하나하나 신경써서 만든 것을 보고 업무보고자리에서 칭찬해 드리고 싶어요. 정말 잘하셨습니다.

보건지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정형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건지소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제가 하나 놓친 게 있습니다. 산모 신생아 도우미지원사업에 대해서 제안 좀 드려보려고요.

지금 사업대상이 전국가구 월평균 소득 50%인데, 50%면 소득금액이 얼마예요? 아니, 지금 사실 우리나라 출산을 장려해야 되는데 사실 정말 출산이 굉장히 줄어들고 있잖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거를 조금 확대할 수 있는 방법과 이런 건 전혀 고려할 수 없어요?

그리고 여기 도우미 제공 기간. 닥터맘, 이 분들이 이리로 전화를 해서 자기네가 자격대상이 되면 신청을 하는 거예요? 굉장히 좋은 제도 같은데 좀 확대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번 건의 좀 해보세요. 지금 우리나라 출산을 안 해서 난리인데, 굉장히 좋은 제도인 것 같은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보건소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금년도 계획된 사업에 대하여 다시 한번 면밀히 검토하시어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이것으로 보건소 소관 2012년도 구정업무계획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운영복지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황원숙 보건소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의회사무국 소관 업무계획 청취에 앞서 회의장 정리를 위해서 약 10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약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6분 회의중지) [부록] 2012년도 주요업무보고(보건소) (11시44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이번에 새로이 의회사무국으로 오신 이춘섭 사무국장님으로부터 의회사무국 소관 2012년도 업무계획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춘섭 사무국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춘섭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업무계획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부의장님 말씀은 항상 우리는 거꾸로 되어 있잖아요. 의장단을 해가지고 여기 올라오잖아요. 그런데 운영위원회는 아무 의미가 없지 않냐, 원래는 사실 운영위원회에서 협의를 해서 의장단으로 가야 되는데.

항상 여기는 거꾸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언젠가는 이게 시정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걸 지금 말씀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죠, 이거는.

지금 박순기 부의장님이 말씀하신 게 맞아요. 어느 의원님이나 지금 시간이 정말 넉넉하지 않으시니까 거의가 4월 11일 이후로, 짧지만 4월 11일 이후로 미루고 또 다 참석하면 좋지만 올해 2012년도에는 양대 선거가 있으니까 대선, 총선이 있으니까 이걸 감안해가지고 하여튼 모든 우리 의회 일정은 4월 11일 이후로 여기에서 넘기고 의장단에서 조정하고 이런 식으로 가는 게 어떻습니까? 위원님들?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어때요, 부의장님?

네. 세미나는 우리 운영하고 도시는 벌써 4월 달 넘어서 가기로 결정이 됐고, 아마 행정도 오늘 그렇게 결정할 것 같습니다. 홍보계에 보충질의 할게요.

우리 2011년도에는 지난번에도 내가 우리 의장님한테 얘기했는데 홍보계에서 각 위원회별로 지역신문 사장들하고 작년에 우리 운영위원회는 먼저니까 했었던 거 기억나실 거예요. 그렇게 해서 한번 서로 의견도 나누고 하는 그런 간담회 자리를 좀 마련했으면 좋겠다 했는데 작년에는 아마 우리 운영위원회는 했고 그 후 각 위원회는 예산이 없어 못했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그래서 올해 사실 홍보계 예산을 증액해서 그런 부분을 좀 보충을 했어야 되는데 홍보계 예산에서 약간 그런 게 반영이 안됐어요.

반영이 안 돼서 저도 그거를 신경을 썼는데 잊어버렸고 또 사무국 자체에서도 예산이 안 올라왔기 때문에 얘기를 못했는데 어떻게 국장님, 공통경비에서 어떻게 좀 할애를 해 줄 수 없을까요? 저희는 다른 지역의 지역신문 사실은 노골적으로 얘기해서 별로 필요없고 우리 성북구 지역. 그리고 또 하나, 2층에 우리 화장실을 지금 여성상위시대고 여성이 잘 나가는 것 아시죠?

지금 2층 화장실 가서 보고 오세요. 지금 변기가 완전히 뒤틀어지고 눈 뜨고 볼 수가 없어. 그래도 성북구의회예요.

그리고 또 장애인 화장실도 들어가 보고 왔는데 장애인 화장실에 비데를 설치했고, 그 앞에 제가 작년에도 얘기를 했는데 타일들이 시멘트들이 붙어가지고 사실은 그냥 공동화장실보다 더 할 정도로 그런 상황이고, 지금 여기 위원님들이 여성 화장실을 안 들어가봐서 그래요. 여성이 행복한 성북구가 돼야 되는데 우선 의회부터가 화장실이 그 모양이니까 사실 화장실 가고 싶은 마음이 없고요. 그리고 하나 양해드리고 싶은 것은 실질적으로 우리 1층은 구민들도 누구나 쓸 수가 있는데 2층 화장실은 여기 의원님들이나 우리 직원들이 쓰는 화장실이라고 보고 비데가 지금 장애인 화장실에 설치가 되어 있어요.

솔직히 거기에 장애인 한두 사람 들어갈까 말까인데 양해가 되면 그거를 우리 여성 의원들이 쓸 수 있는 쪽으로 옮겨줬으면 좋겠어요. 아무튼 장애인 화장실 거기는 사용을 안 해요. 제가 오늘 처음 사용해봤어요.

거기 사용도 안 하는데 1년 내내 그냥. 아니, 비데 없다고 못 쓰는 거 아니에요. 물 다 내려가고 다 하니까.

그러세요. 그리고 변기가 완전히 틀어졌어. 이렇게 틀어져가지고 여기 시꺼멓고 이 정도인데.

진짜 가서 보면 심각해요. 제가 지금 다 보고 왔어요. 또 하나는 우리 구청에 의회협력실을 실은 우리 의원님들이 쓰는 데잖아요.

제가 작년에 연말쯤 크리스마스 때고 이래서 사실은 불 꺼지고 춥고 너무 썰렁해가지고 제가 협력실에다 얘기를 해서 포인세티아하고 난 하나를 강제로 해놓으라고 그래서 해놨는데 사실 보기도 좋고 이러는데 실은 의원님들이 거기 민원인도 만나고 이렇게 다니는데 너무 구청이고 우리 의회고 거기에 관심이 없어. 좀 그런 인테리어에도 신경을 올해부터는 써줬으면 좋겠어요. 화분 비싸지도 않은데 난 같은 거 화사하게 해 주시고.

민원인이 와서 “아니, 여기 의원님들 사무실이 왜 이래요?” 이 소리 안 나오게 좀 해주세요. 협의를 하겠습니다. 협의를 하고요.

운영위원회 위원님들한테 제가 죄송한 말씀을 드릴게요. 지난 송년회 때 아무튼 의견들이 안 맞아서 장소 때문에 분분하다가 사실 역대 지난번처럼 송년회가 소홀하게 지낸 것에 대해서 정말 미안하게 생각하고요. 어찌됐든 각 위원회 위원장님들 의견이 좀 하나로 통일이 돼야 되는데 통일이 안 되다보니까 장소 관계로 이리로 하자 저리로 하자 하다가 결국 그 장소로 가게 됐고, 제가 이제 지향하는 건 뭐냐면 예산 같은 거 보고 어떻게 됐든 절약하는 차원에서 제가 2년 동안을 그렇게 하자고 생각을 했었던 것에도 문제점이 있었고 했는데 이번에 2012년도는 새로운 의장단이 구성이 되고 하면 새로운 의장단에서 좋은 의견이 나와서 잘 하리라고 생각하고, 김태수위원이 이야기한 날짜 조정은 반드시 돼야 된다고 보고요.

대선이 있으니까 말씀 잘 하셨는데 앞으로 확 당기든지 그렇게 해서 하여튼 의장단에 이렇게 의장님하고 조절을 해서 하면 별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사무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올해 계획된 사업에 대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이것으로써 의회사무국 소관 2012년도 업무계획 청취안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운영복지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이춘섭 사무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논의가 모두 끝났으므로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9분 산회) [부록] 2012년도 주요업무보고(의회)

출처 서울 성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