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나영창 의원 발언
방향이 조금 다르신 것 같은데, 처음 설명할 때는 어떻게 했냐면 성북구를 대표해서 시 대회나 나라 대회 나갈 때 그때만 필요한 조직이 생기는 거예요. 그 게임이 끝나면 대표단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한시적으로 그것만 얘기했던 거예요.
처음에 얘기는. 6개월이 아니고 그 게임이 끝나고 나면 그 대표단이 없어지는 거예요. 다른 게임이 생기면 거기 나갈 때 다시 또 대표단을 구성해서 나가는 거고.
그러니까 한시적인 대표단인 거죠. 그러니까 문제는 이런 부분이 있어요. 예를 들어 구민체육관을 배드민턴 대표단이 쓰겠다고 하면 기존에 임대 대관이 차 있는데 그러면 쓴다고 할 때 비워줘야 하는 문제가 생기는 거죠.
하루라도, 이게 통과가 돼버리면 그분들은 하루라도 요구를 할 거 아니에요. 지금 월곡구장 같은 경우는 1년 치가 풀로 차 있어요. 여기다가 단서조항을 하나 넣으면 어때요? “ 단, 사용료 감면은 서울시나 국가 등에서 실시하는 행사에서 구 대표선수로 참가할 경우에 한한다.” 어차피 지금 그 내용을 얘기하는 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