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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정형진 의원 발언

213회 제운영복지위원회201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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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질의하겠습니다. 리틀야구단이 발족하면서 윤이순 위원장이 하시다가 발족할 당시에 그 내용이 우리구에서 지원하게끔 되면서 본위원이 했습니다. 그 내용을 깊이 보면 싸움이 된 겁니다.

그래서 와해가 돼버렸어요. 리틀야구단이 2팀입니다. 2팀 누구도 지원할 수 없는 입장, 지금 이야기하는 내용에 있어서 담당자들은 좀 깊이 고려해 보셔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지금 하고 있는 사람은 선수출신 단장이었는데 단장이 협회에서 인정을 못 받고 있는 팀입니다.

그 협회에서 인정을 못 받고 있는 팀에 그때 당시에 시설 기구적인 부분을 우리 구에서 지원해서 선수를 계속 끌고 갔었는데 선수들 부모 간의 갈등관계가 생겼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지원하는 것을 2팀으로 하든지 아니면 이것을 한 팀으로 만들든지 이렇게 돼야만 갈등관계를 안 일으킵니다. 담당공무원도 더 잘 알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담당이 그 갈등관계에 한몫을 했다, 이렇게 알고 계시면 될 것 같고, 과장님도 참고하셔서 두 팀을 화해를 시키든지 두 팀을 다 지원하든지, 아니면 하지 말든지 그렇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 본인들의 갈등관계로 인해서 학생들에게 굉장히 피해를 많이 주고 있는 입장이에요. 그래서 중학교 고등학교 진학하는 것은 자기들 몫이고 그런 내용 속에서 갈등관계를 일으킨 사람들이 감독이에요.

그래서 그만한 벌은 서로 받아야 되는 입장, 이정도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체육과장님,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각 행사마다 지원비가 일정하지가 않더라고요. 규모에 따라서 일정한 내용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구청장배를 할 때 지원 예산액이 얼마 정도 되는지 혹시 아세요?

모르시면 자료로 내시고요. 구청장배도 각각의 지원 내역이 다르고요. 또, 두 번째로는 공단 이사장배.

또 의회 의장배도 한 번쯤 지원할 수 있는 명분도 고려해 봤으면 좋겠다, 또 자매결연 도시가 우리 행사나 대회에 참석했을 때 우리가 일부적인 지원만 하고 있는데 기왕이면 최소한 유니폼이라도 입고 가게끔 지원해 줄 수 있는 의향이 있으신지 답변을 해 보십시오. 그렇게 지원하려고 하면 지금 경륜사업소에서 나오는 내용을 가지고 쓸 수 있는 목적대로 써야 되는데 다른 내용으로 쓰고 있다, 그래서 목적을 가지고 썼으면 좋겠다, 동일한 내용으로 지원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기금으로 하고 있는데 장애인 체육회가 생기면 예산은 어떻게 할 건가요? 담당 팀장·과장님들이 월권적인 행동을 하지 말고 좀 제대로 바라보세요.

생활체육회, 장애인체육회를 만든다고 2년차 하고 있는데 좀 공들여 보세요. 그리고 우리 경륜사업소에서 나오는 체육기금으로 매년 지원내용으로 하잖아요. 그런 내용이 투명하게 쓰일 수 있도록, 또 목적에 맞게 쓰이도록 예산을 편성하고 지원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보니까 하고 있는 것이 굉장히 폭이 커요. 그래서 누가 봐도 투명하다고 생각하게끔 해 주셔야 되고요. 자매결연 지역에 가면 꼭 어떤 개인의 단체복이 아니라 성북구에서 갔다는 표가 날 수 있도록 단체복을 지원해서 행사에 참석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성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