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정형진 의원 발언
좀 창피할 정도인데요. 제가 민원을 해결하면서 보니까 우리 지역에 보면 옥탑이 1평, 3평, 5평짜리가 걸려서 많은 돈을 내야 되는 입장, 그런데 그 민원인들의 반문이 의원들은 왜 위반해도 돈을 안 내는가, 그 내용을 고려해 보세요. 어떤 의원님들이 그렇게 하고 있는지 몰라도 위반된 내용을 자기 의원들 집은 위반이 되어 있어도 옥탑이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의원들은 왜 벌금을 안내고 우리는 내야 되느냐 이런 내용을 제가 듣게 됐습니다.
그러니까 혹시 검토해 보시고요. 그리고 우리 국장님 다신 것 자살배지, 그것은 어디에서 구입하셨어요? 조금 세심하게 살피면 좋은 내용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또 지금 계획이 사랑의 열매 판매를 하더라고요, 연말 되면. 그 자살예방 배지도 이왕에 보급하려고 하면 그것을 사랑의 열매처럼 제작해서 그것을 판매해서 후원금이나 아니면 판매금을, 우리 주민 전체적으로 달 수 있는 면도 한번 고려를 해 봤으면 하고 제안을 드립니다. 그리고 타구에 이런 것이 있습니다.
자살예방하는데 타구는 우편통을 하더라고요. 길거리에서 우리 성북구도 이왕이면 디자인을 자살예방 디자인으로 해서 길거리에 놓아서 자살예방을 할 수 있는 또한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하나의 상담역할을 할 수 있게끔 배달통을 각 지역마다 하나씩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고 제안을 드리며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같은 의원으로서 창피합니다.
이것은 우리 자체적으로 서로 얼굴의 체면이 있기 때문에 말 안하는데 구청 앞 현수막에 구의원 누구라고 있는데 구의원이름을 빼라고 해요. 아니면 철거를 하게끔 해서 우리 구청환경이 좋게 되도록 여기에서 제안을 드리세요. 저희가 말할 수 없는 입장에서 그것을 십 몇 년차 방치하고 있다는데 그 부분도 고려해서 구의원 내용을 빼든지 아니면 현수막을 철거하도록 합의를 보든지 이런 내용을 가졌으면 합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려서 빠른 시간 내에, 장애인 이렇게 힘들게 살도록 하면 안 된다, 우리 구의회에서 조금 더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