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목소영 의원 발언
보건소 내에서 진행되는 사업 말고 외부로 나가서 하는 사업들을 뽑아서 어떤 것들이 있는지 정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삼태기마을일 수도 있고 건강리더육성 해서 경로당으로 나가는 사업일 수도 있고 예방접종했던 사업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런 보건소 외에서 진행되는 사업들을 정리를 좀 해주시고요. 혹시 건강보건취약지역 조사를 기존에 성북구에서 진행한 적이 있는지를 찾아보셔서 최근 3년~5년 정도 자료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추가로 1개만 더 하겠습니다. 의약인 소식지를 성북구 보건소에서 발간하네요.
그 소식지를 좀 주십시오. 질의하기 전에 자료 하나만 더 요청하겠습니다.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 자료를 주셨는데요.
예산 세부내역을 주시면 좋겠고요. 세부내역과 전년도 결산을 같이 비교해서 정리해 주시면 좋겠고요. 동별 걷기 동아리를 올해부터 시작하신 것 같은데 현황 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현재 기초 조사를 하고 있는 중인가요? 그것은 그러면 구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건가요? 연2회 나가는 것이다 보니까 사실 6개월 동안 언제든 보건소의 소식을 알려면 비치되어 있어야 할 것 같은데, 동별로 쪼개고 구청으로 쪼개려면 사실은 한 동에 100부도 안 되는 거죠.
한 몇 십 부씩 가겠네요? 몇 십 부씩 간다고요. 저도 사실 처음 보거든요.
동사무소 자주 가지만 처음 보는데, 사실 내용을 보면 굳이 2회 나눠서 나갈 필요가 있을까 해요. 거의 사업들이 예산이 확정되고 연중행사로 진행되는 것들을 담고 있는 것이라, 많이 달라지나요, 상반기랑 하반기랑? 성북소리에도 그 내용이 한 페이지 보건소 소식이 담긴다면서요?
동별로 한 50명이 보는 여기에 분기별, 반기별로 실리는 것이 나은 건지. 어차피 성북소리에 매월 나가고 있고 여기는 연중행사가 들어가 있는데 그렇게 중간에 바뀌는 새로운 사업들은 또 성북소리를 통해서 전 구민에게 알려줄 수 있는 내용이거든요. 그러니까 2,000부도 좀 맞지 않고 2회도 맞지 않는 것 같고, 그런 생각이 드네요.
그러니까요. 그 변동된 사항을 2천명에게 알리는 것이 어떤 의미가, 물론 의미가 있지만 미약하다는 거죠. 그 관련한 것인데, 질문이 아니고 자료요청 좀 할게요.
왜냐하면 지금 주신 자료에서 기초조사가 10월에 중간보고가 된 것으로 일정이 나와 있거든요. 중간보고 자료를 제출해 주세요. 549쪽에 지역사회 만성병 조사 감시체계 구축사업이 여기 자료로 제출해 주신 이건가요?
매년 하고 있는 거고요. 지금 주신 건 2012년도 것을 주신 거예요? 지금 4년 동안 경희대에서 계속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러면 보건통계가 나와 있나요? 그것을 좀 주시고요. 매년 나오고 있는 건가요?
그러면 4년 치 각각 4권을 좀 주시고요. 이 지표나 조사 항목. 지표는 우리가, 만약 구비를 더 투자하거나 해서 확대할 수 있나요?
추가지원하거나 한다면. 아까 삼태기 건강마을 얘기도 했지만 거기도 건강 기초조사를 하잖아요. 사업 내용을 보면 겹치는 부분들이 굉장히 많아 보이거든요.
어떻게 보면 사실 하나로 커버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아까 답변 중에 내년에 건강마을을 더 확장할 수 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러면 성북구 어디가 건강마을로 적합할 것인가, 이런 것들이 전체 성북구의 동별 현황 속에서 선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그렇게 되면 삼태기에 맞는 건강사업이 무엇인지 나와야 될 것 같고, 또 새로운 데가 정해지면 거기에 맞는 건강마을 사업으로 달라져야 될 것 같거든요. 아무리 모델링이 된다고 하더라도. 그런데 앞으로 이 부분, 그동안에는 사실 이런 건강마을 같은 사업들이 없었잖아요.
동별로 특성을 둬서 사업을 진행하지 않았었는데 지금은 큰 흐름이 이런 방식으로 가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저는 이 시점에서는 예산이 좀 들더라도 한번쯤은 전체적으로 현황을 점검하고 조금 장기적으로 4~5년 잡을 수도 있겠죠? 이후에 그런 활동계획을 잡는 게 맞지 않을까, 아까운 것 같아요. 저희가 매년 사회지표조사를 하잖아요?
거기를 더 확장을, 저는 그런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계속 물어보는 건데, 보건소에서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면 어차피 사회지표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면 거기에 의료 건강부분을 포함을 시켜야 된다는 거죠. 280문항을 다 넣지는 못하겠지만 그중에 정말 지표가 될 수 있는 것들은 좀 뺄 수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581쪽에 의정활동운영에 따른 기타소요물품 구매 1,500만원은 내용이 어떤 건가요?
제가 아리랑축제를 가거나 구민체육대회를 가거나 했을 때 의회의 특별한 소요경비를 받았던 기억이 전혀 없는데요? 자매결연도시 방문이나 이런 것들은 각각의 항목으로 비용들이 책정되어 있잖아요? 홍보비 관련해서 지금 583쪽 아래 말씀하시는 건가요? 583쪽 시책업무추진비 50만원 깎인 것인가요?
업무추진비를 800만원 올렸던가요? 시책업무추진비로 홍보비에 업무추진비로 쓰는 것이 어떤 내용이에요? 의원들이 원하는 홍보가 그런 홍보강화는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그런 내용들이 업무추진비로 지출이 가능한 부분들이에요? 예를 들면 온라인 홈페이지 홍보를 한다든가 이런 것이 업무추진비에서 지출이 가능해요? 그런 부분도 필요한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정말 의회 의원들의 활동을 홍보하는 것을 강화하고자 한다면 지난번에 논의하면서도 성북소리에 한 면, 예를 들면 그런 것들이 논의되어야 된다고 보는 것이지, 여기에 간담회 비용을 늘린다고 해서 그것은 우리가 뻔히 알다시피 지역신문 보는 수가 너무나 한정되어 있고 정말 솔직히 이름도 모르는 아무도 보지 않는 신문들도 너무나도 많잖아요.
거기에 우리가 간담회하고 관계를 맺으면서 한다고 해서 의원들 홍보가 주민들에게 별로 되지 않는다고 보거든요. 서울시의회 같은 경우도 서울의회라는 소식지를 매달 내고 있잖아요. 물론 거기에는 의원이 많기도 하지만 의원들이 편집위원으로 참여해서 편집방향도 조정하고 기사 꼭지도 정하고 하는데, 우리가 정말 의원들의 활동을 홍보할 것이면 그런 부분들을 연 의회보 다 모아서 나중에 늦게 정리해 주는, 그리고 의회 내용만 담겨있는 그런 의회가 아니라 의원들 개개인적으로 지역에서 얼마나 많은 일들을 하세요?
그런 것들을 한 번씩 모아내고 그런 것들을 주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그런 홍보 비용들을 잡는 것이 좋겠다는 거죠. 전ㆍ후반기에 한번씩 하고 있고 전반기에도 한 2,300만원 정도 들었나요? 그때 시연했었잖아요.
그때 하면서 제 기억으로는 영상이 늦게, 후반기 직전에 됐었기 때문에 사실 거의 그대로 두고 의장단 부분만, 양쪽을 전반기, 후반기 의장단을 다 넣어서 하는 얘기를 했었잖아요. 아예 첫 번째 것은 끝내놓는 것이고 새로 제작하는 건가요? 그러면 그때 말씀을 잘못하신 건가요?
지난번 2,300만원 예산에 전ㆍ후반기가 다 들어가는 것이 포함되는 건가요? 사실 의회 홍보영상물조차도 어떻게 보면 의회 안에서 앉아서 회의하는 각 상임위별로 회의하는 모습 정도 담고 그다음에 야외에서 촬영 그 정도잖아요. 사실 저는 정말로 의원들의 의정영상을 담는 홍보물이라면 한 1주일이라도 기간을 정해서 의원들을 따라다니는 그런 것들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사실 만들어도 무용지물인 것들이 많은 것 같아요. 매년 똑같이 반복적으로. 구청에서 매일 화면 돌아가는데 하루에 몇 번 시간을 정해놓고라도 돌려도 괜찮죠.
그때 이 얘기 한번 하면서 보관, 관리가 연관이 있는 것이잖아요. 구청에서 하고 있는 서버업체도 한번 비교해 봤으면 좋겠다고 그런 제안을 드렸던 적이 있었는데요. 그것이 확인이 안 된 상황이니까 저도 사실 그 견적이라도, 오늘 예산을 앞두고 견적이라도 받으셨어야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581쪽 지역신문구독료 세부내역 자료를 주시고요.
일간신문도 세부내역자료로 주시고요. 아까 처음 시작할 때 말씀드렸던 물품구매랑 주요행사 소요경비도 같이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