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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나영창 의원 발언

219회 제의회개혁특별위원회201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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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회의 들어가기 전에 개인적으로 신상발언을 하겠습니다. 제가 우선 개혁특위 위원으로서 활동을 시작하기 우선 한 말씀을 드리고 계속 할 것인지 말 것인지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지난번에 윤리특별위원회에는 윤리특별위원회 9명 구성원들이 별소리를 다 들어가면서 심도있는 토론을 하고 그리고 어떤 결과를 도출해 냈고요 윤리특위를 구성하기 전에 우리가 2차, 3차 의총을 하면서 윤리특위에서 결과가 나오면 그 결과를 최대한 존중을 해 주겠다고 해서 정말 심사숙고해서 어떤 결과를 도출해 냈습니다.

그런데 그 결과를 심지어는 윤리특위에 있던 분들마저도 당사자를 구명하기 위한 운동을 했었고 거기에 덧붙여서 의장단들까지도 그 분을 구명을 하기 위해서 노력을 했습니다. 그런데 구명해서 그분이 어떤 결과를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분한테 돌아온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3일 YTN 방송 다들 보셨죠?

억울하답니다. 그것이 의장단에서 도출해 낸 또 특위에 들어온 분들께서 도출해 낸 결과물입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사실 우리 개혁특별위원회가 어떤 개혁안을 내어놓는들 개혁의 의지가 없는 그분들이 과연 우리가 만들어낸 결과물에 대해서 통과시켜 줄 것이냐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왜? 개혁의 의지가 있다면 그분이 3일날 그런 방송이 나갔고요. 의장단 지금 어떤 결과도 만들어낸 것이 없습니다.

그러면 무엇을 개혁하겠다는 것입니까? 그러기 때문에 우리 개혁특별위원회에 18명 의원 전부가 여기에서 만들어낸 결과에 대해서 따르겠다는 어떤 싸인 있든가 아니면 그러한 거기에 합당한 어떤 조치를 취하기 전에는 저는 이 개혁특별위원회에서 빠지겠습니다. 왜냐 하면 개혁의 의지가 전혀 없는 데서 개혁안을, 여기 계신 분들이 8가지, 9가지 어떻게 보면 10가지가 넘을 수도 있는데 정말 머리 싸매고 어떤 결과를 도출해 낸들 개혁의지가 없는 집행부에서 받아들여줄 것이냐, 본회의에서 통과가 될 것이냐,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어떤 확답이 없는 한 저는 개혁특위의 활동을 이 시간부로 접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런 어떤 무엇인가 확실한 무엇이 없으면 이 시간부터 활동을 안 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단 그렇게 아시고 이것은 제 뜻이니까 괜히 동참하지 마세요. 저는 제가 윤리특위를 거쳐서 지금까지 오면서 또 제가 말씀드린 작금의 사태들을 볼 때 지금 의장단은 개혁의지가 전혀 없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무슨 저희가 안건을 만들어내고 무엇을 하겠습니까?

물론 지난번 의총 때에도 특위의 의견을 충분히 존중을 한다고 해놓고 뒤집어엎었는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특위에 계셨던 분들 중에서도 본인이 제명 건에 찬성을 해 놓고도 구명을 하셨고 의장단에서 의장단들마저도 구명을 하셨기 때문에 저는 어떤 특위에 대한 확실한 뒷받침이 되지 않으면 저는 활동을 안 하겠다는 말씀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성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