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윤정자 의원 발언
날짜는 크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안 드는 게 후보로 나오실 분들은 미리 사전에 다 준비를 하시잖아요. 날짜에 대한 것은 큰 의미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윤희위원님이 제안한 것에 큰 무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상임위원회에서 동의를 해서 통과가 되어서 오게 된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인정해 주자는 얘기가 있었잖아요. 예결위 때. 그런데 상임위원회에서 몇 분에 의해서 통과가 되어서 예결위로 넘어오지만 예결위원들이 볼 때는 추가해야 되는 상황도 있고 삭감해야 될 상황도 있잖아요.
그 상임위가 아닌 다른 이면에서 볼 때, 그럴 때 우리들이 예결위에서 추가로 넣어야 될 것 넣고 삭감해야 될 것 삭감하는 상황이었는데 이것을 지금 이 상태로 다 묶어버리면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대로 상임위원회에서 통과가 되면 그 이후에 예결위에서 손을 쓸 수 없다는 얘기예요. 안 된다는 거잖아요. 이 규정에 대한 것은 조금 더 심각하게 논의를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아까 제가 질문을 했을 때 우리 전문위원님께서 말씀을 해 주셨잖아요. 삭감된 세출 예산에 대해서만 28명이면 맞아요. 전문위원실 3분 빼고 국장님, 의장님 실 빼고 하면 28명이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