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윤정자 의원 발언
부부는 상관이 없지만 직계존비속은 포함이 되어야 되나요? 그런데 이미 안 들어가신 거 아니에요? 제가 볼 때는 안 들어가시고 다 피하신 것 같던데.
지방의회 의원 행동강령에 나온 것을 우리가 빼고 가는 부분이잖아요. 그것 빼고 가도 상관은 없나요? 그러면 구태여 넣고 갈 필요 없는 것 같긴 한데, 별로 상관은 없을 것 같아요.
그 범위 지정을 안 해도 되면 그것을 빼고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 규정도 어느 정도 있지 않나요? 의학박사하면 30만원이면 의사하면 20만원이고.
그렇게 통상적으로. 넣어놔도 상관이 없을 것 같은데요. 신고를 해야 돼, 작은 거라도.
위원의 임기가 1년이기 때문에 저희 쪽에서 위원장을 하느냐 안 하느냐가 큰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이 드네요. 아까 이 사항에 보면 위원의 임기는 1년으로 하되 2차에 한하여 연임할 수 있다고 했는데 우리가 해외에 나갈 수 있는 기회가 1년에 한 번 정도밖에 되지 않지 않나요? 그래서 이 부분은 그냥 사항에 그렇게 되어있어서 크게 문제가 안 될 거라고 보는데 다른 분들의 의견을 한번 들어보시죠.
저희들이 일정을 짤 때 어떻게 보면 몰아서 짜지 말고 한 군데 방문하고 나머지 우리가 관광을 할 수도 있는 것이고. 또 그 다음날, 저희 같은 경우가 이번에 잘못된 부분이 한꺼번에 몰았다는 게 잘못된 거예요. 그것을 매일매일 나누어서 한 군데 방문하고 그 다음 일정을 관광으로 소화를 시켰으면 되는데 그것을 하루로 전체를 다 몰아놔가지고 문제가 된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정말 운영을 하면서. 시민단체만 들어보면 또 지역주민은 제외되는 거니까 한두 분 더 들어와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아니, 지역주민을 너무 무시하시네.
지역주민이 얼마나 똑똑하고 주관이 확실하신 분들이 많은데, 특별한 의견은 없습니다. 아까 나영창위원님 얘기하신 대로 이 규정이면. 어차피 저희 계획이 나오면 심의 받고 이제는 심의대로 갈 거잖아요.
넣으나 안 넣으나 특별히 문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까 의견들이 조금 달랐잖아요. 아까 얘기한 대로 적용범위 내에서 그 부분을 조금 자유롭게 하느냐 안 하느냐인데, 이것은 적용범위에 넣느냐 안 넣느냐, 아까 저도 그냥 구태여 그럴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적용범위 안에 넣어주면 예를 들어 개인으로 다른 단체에서 무슨 일이 있을 때 좀 자유롭게 가고 싶다는 거잖아요.
적용범위 내에 포함을 시켰으면 좋겠습니다. 상대적인 것 같아요. 운영에서는 그렇게 충분한 검토하에 정확하게 진행이 되는데 아까 김일영위원님 얘기하셨듯이 도시는 너무 너무 달라요.
저희 예결위 때 들어와보니까 삭감을 안 해야 되는 부분도 거의 삭감을 해서 내려왔더라고요. 그러면 거기에서 김일영위원님이 잃어버린 부분이 너무 많다, 그렇게 해가지고 다른 부분으로 많이 이적이 돼서, 그런데 도시하고 운영하고의 차이가 있어서 그 부분은 이게 답이라는 말씀은 못 드리겠지만 아까 나영창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자질의 문제라고 하는데 자질이 문제인 분들이 여기에 들어와서 의원으로 활동들을 하고 계시는 거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심사숙고해야 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상임위마다 약간의 차이점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은 전체적인 협의가 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아니, 저는 사실 예결위 다 끝났습니다. 못 들어갑니다.
그런데 제가 얘기하는 협의는 지금 예결위에서 협의해야 된다는 내용이 아니고 우리 전체 의원들이 협의를 해야 될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지금 우리가 개혁특별위원회에서 이것을 결정을 할 일이 아니라 전체 의원들이 협의를 해야 될 필요가 있다, 그런 얘기를 드린 겁니다. 저는 예결위의 협의가 아니라.
생각의 차이가 조금 있었네요. 상임위가 각자 다 다르니까 그 부분은 예결위에서 한번 걸렀으면 좋겠습니다. 협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성북구의회의 운영과 도시가 너무 극과 극을 달려서 그래요. 그런데 사실 아까 나영창위원님이나 이윤희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동의로 가되 삭감된 부분에 대해서만 협의를 하면 되는 것이겠죠. 그런 부분에 대한 쟁점이 있는데 지금 계속 또 도시에만 계실 거 아니잖아요.
그런데 저도 아까 협의 쪽으로 가는 게 좋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동의의 절차를 거쳐서, 지금까지는 우리들이 예결위에서 그냥 진행을 하면 그 상태로 그냥 상임위의 어떤 위원장님의 의견을 듣지 않고 그냥 예결위에서 통과가 됐잖아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을 앞으로는 상임위원장을 불러서 그 자리에 그 문제를 서로 동의하고 협의하고 해서 진행을 하면 어떨까 싶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