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정형진 의원 발언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우리 초선의원님들인데 제가 4대 때부터 구구절절 이야기했던 것이 투명하게 해야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가고자 하는 데를 선택해서 가고자 하는 데를 놓고 입찰해야 됩니다. 그것을 4대 때부터 이야기해 왔습니다.
제가 라이센스를 관광, 숙박 자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없이 했지만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그 내용이 안 되는 거예요. 또한, 입찰하고자 하면 투명해 보이잖아요.
그런 내용이 거다. 그래서 제가 해 보면서 느꼈던 것이 지금 선택적인 입찰되면 투명해 집니다. 그리고 우리 부서가 가는 방향이 복지관이다, 복지와 관련된 담당자들하고 그 두 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 제안에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그때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 것에 따라서 달라져 버리더라. 그래서 제가 말만 하면 나쁜 놈 돼 버리는 경우가 여러 번 있었습니다.
저도 유럽을 갔을 때 우스개소리 하나 할게요. 의원님도 다 갔는데 제가 제 라이센스를 내놨어요. 라이센스 내놓으니까 가만히 계세요.
저 284만원짜리 이불 얻어왔습니다. 그다음에 중국에 가서 도장, 가서 아주 뿔도장, 좋은 도장, 그다음에 잣까지 얻어오게 되더라고요. 왜, 그만큼 서로가 통역이 되고 통념이 되는 사람들, 또 이야기가 될 수 있는 사람들끼리 이야기하면 쉽습니다.
그거 둘러먹지 못합니다. 지금 아무리 관광지에 철썩 같이 맡겨놓고 하다 보니까 이런 현상도 됐을 것이고, 더 아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현지에 있는 한국인을 찾으면 여기서 관광 아무 의미 없습니다. 우리가 컨펌을 선택하고, 그다음에 현지 사람과 융화하면 최대한 빨리, 최대한 저렴하게, 투명하게, 서운함 없이 돌아와서 웃을 수 있는 보고서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어떻게 인정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