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권영애 의원 발언
지금 말씀을 잘 들었고요. 감사합니다. 아니, 들으니까 정말 우리가 모든 문제점하고 개선안을 너무 명확하게 제시를 해주신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그냥 생각하는 게 정말 우리가 여행사 선정하는 방법 하나만 고쳐도 제가 보기에는 여행계획서 제출, 그 다음에 결과보고서, 그 다음에 혼자 다 해결이 될 것 같아요. 예, 그러니까 여태껏 관례가 있어 왔기 때문에. 저희도 이번에 조례를 하면서 여행사 선정의 객관성 및 투명성 제고, 그래가지고 이게 굉장히 애매하더라고요.
여행사를 빼자니 그렇고. 그런데 제가 거기에 전문여행기관을 넣기는 했는데 오늘 말씀 들어봐서는 여기 여행사는 배제되어야 될 같은 생각이 드는데. 저희는 일단 여행사 문제가 되기 때문에 아까 지적해주셨듯이 여행사는 그런 문제점이 지역의 여행사들도 있는 거죠.
경제적인,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그러다보면 의원들도 개입을 할 수 있는 문제가 생긴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일단 여기에서는 저는 공개경쟁입찰이라는 것은 생각을 안 했고 순수하게 그냥, 그렇다면 제가 여기에서 이렇게 제가 조례에다 넣었는데 연수의 목적과 그 다음에 일정, 관계기관 방문준비, 적정한 여행 경비 등 몇 개 항목을 점수화시킨다는 거죠.
그러면 전문기관, 여행전문기관도 들어올 수 있을 것이고. 그렇죠? 그러면 이게 제대로 된 건지,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