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김태수 의원 발언
위원장님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차피 결과는 나왔어요. 정형진위원님께서 운영위원장이 되셨으니까 지역안배 차원을 떠나서 이것은 나름대로 소통하는 의미에서 박계선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권영애위원님이 부위원장이 되는 것이 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까지 헤아리신다면 권영애위원님이 부위원장 되시는 것에 동의해 주세요. 우리 운영위원회가 더 활성화되고 2014년 첫해에 바람직하게 잘 가는 운영위원회가 결실 맺게 되려면 그렇게 했으면 합니다. 투표까지는 가지 마시고 위원장님이 나름대로 최종 권한이 있으니까 위원장님이 호선하시든지 그렇게 하세요.
위원장님, 제가 한 말씀 올릴게요. 지금 소정환위원님하고 김일영위원님께서 나름대로 지적해서 말씀을 잘하셨는데 지금 운영위원회에 부위원장이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피력하려고 합니다. 지금 부위원장이 중간 교량역할을 하고 연락을 다해야 되는 부분인데 만약에 여기서도 서로 소통이 안 되고 화합이 안 된다고 한다면 누가 운영위원회에 참석을 하고 누가 나와서 회의를 진행하겠어요?
그런 큰 틀에서 제가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소정환위원님이 먼저 당대 당에 대한 말씀을 먼저 하셨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렸던 것이고요. 운영위원회가 성북구의회를 운영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