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소정환 의원 발언
저도 추천하겠습니다. 을쪽에서 위원장이 되었으니까 갑쪽에 소통이 되기 위해서 윤정자위원님이 했으면 합니다. 동의면 동의, 재청이 나와야 되는데 그냥 묵묵부답으로 있으니까 기본적으로 제가 김태수위원이나 박계선위원에 동의하면서 말씀드릴게요.
이인순위원에 모순된 점, 우리가 지금 개혁특위가 만들어져서 운영위원회가 만들어 진 것은 그런 것을 되도록 없애보자는 의지에요. 의지표명인데 지금 똑같은 행태로 간다면 개혁특위의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앞으로 정말 이것을 타파할 수 있는 의지가 필요하고 노력이 필요한 것인데 언제까지 우리가 당 타령하고, 중요한 의장 수준 같으면 그럴 수 있겠죠.
그런데 이것을 굳이 당으로 구분을 자꾸 하다보면 우리가 모순에 빠지게 되는데 두 분의 말씀 기본적으로는 동의합니다. 그래도 우리가 소통할 수 있는 부분도 필요한 데도 굳이 당으로 나눈다는 자체는 물론 행정을 할 때 그 당시에는 그것이 필요했죠. 1, 2년 전하고는 판이하게 모습이 달라지고 있고 모양이 달라지고 있는 것이에요.
언제까지 거기에 얽매여야 합니까? 동의를 했기 때문에 더 할 말이 없지만 우리가 자꾸 그런 것을 극복해 보자는 의미에서 얘기를 한 것이지, 특정인을 내가 비방하거나 비난하고자 한 의미는 없고 굳이 여기에서 전례 따지고 뭐 따지고 하다보면 묵시적으로 암시적으로 할 수는 있죠. 할 수는 있겠지만 그렇게 할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