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안향자 의원 발언
155쪽이요. 중간쯤 보면요. 마을미디어 프로그램 운영수입 해가지고 나와 있는데 과장님 이거에 대한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중간쯤 보면 에스컬레이터 계단교체 공사 있잖아요. 거기에 관련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 구체적인 설명이요.
제가 그 앞으로도 많이 다녀봤거든요. 올라갈 때 너무 이렇게 뭐라 그럴까, 반사해 갖고 어지럽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어르신 같은 경우는 올라갈 때 좀 위험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을 좀, 지금 현재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도 안전예방 차원에서 좀 괜찮을 것 같아요. 제가 몇 번 그렇게 했는데 많이 미끄럽고 그다음에 유리가 양쪽으로 돼 있어가지고 반사해 가지고 어질어질해요. 마치 움직이는 것처럼 이렇게 착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약간 지역 주민들이 민원업무를 보러 올 때 좀 위험한 그런 안전문제가 있겠더라고요. 그러면 식비가 평균화되겠네요? 그렇게 된다면 인상이 되면서?
국장님, 그러면 평균적으로 구청직원 몇 %정도가 점심시간에 이용해요? 저도 몇 번 가서 먹어봤는데요. 반찬도 깔끔하고 맛있어요.
그런데 문제가 되는 게 구청직원 300~400명이 이용한다고 하셨는데 그분들이 또 식사 문제 때문에 고민을 하실 것 같아요. 구청에서 위탁을 주든 어떻게 결정이 나든 직원들에 한해서는 서비스 차원에서, 배려하는 차원에서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위탁을 하면 괜찮고 구청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낮은 단가에는 안 된다는 거죠. 432페이지 하단에 보면 방독면에 관한 게 있잖아요?
방독면이 지금 동주민센터로 배급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그 방독면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또 방독면을 한 번이라도 사용해 봤는지 실태보고를 좀 해 주세요. 방독면 관련해서요.
자치행정과 과장님 답변해 주십시오. 네, 이번 저희가 주민센터 감사를 했었잖아요? 그런데 잘 돼 있는 데는 잘 돼 있는데 또 방독면이 잘 안 돼 있는 데는 잘 안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방독면 관리를 철저히 하시고요. 혹시 방독면은 사용해 보신 적이 있나요? 그때 사용하고 평상시에는 화재가 발생했거나 그럴 때 사용하신다는 거죠?
방독면 사용을 주민들한테 좀 교육이 필요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화재가 났을 경우에 한 번도 사용해 보지도 않고 했을 때 저희도 설명을 해도 좀 못 알아듣겠더라고요. 그래서 일부, 만약에 화재발생 시 예방 차원에서라도 그 방독면을 일부 주민들이 사용하고 이런 교육 같은 것도 필요할 것 같은데 그런 교육은 하고 있나요?
그러면 혹시 10년 넘을 수도 있잖아요. 사용 안 해 가지고? 그런 것은 주민들 교육을 하면서 이렇게 좀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관리를 좀 주민센터 확인을 해 주셔가지고 철저히 관리할 수 있도록 좀 해 주시면, 그러니까 6개 구가 공동적으로 3,000만원씩 낸다는 거죠? 그래서 피해를 더 많이 본 지구에 더 지원을 해 준다는 거죠? 447쪽 상단에 보면 동 소규모 주민생활편익사업,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것과 관련해서 설명 좀 해주세요.
그다음에 그 밑에 보면 주민참여예산 사업 19개,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것은 뭐예요? 그래요? 제가 듣기로는 우리 구의원들 공약사업이 들어있다고 들었는데, 이번에 주민참여예산에서 주민센터별로 했잖아요?
안전에 문제가 있는데 누락된 사업들이 있거든요. 성북동, 정릉1동, 정릉4동이 하나도 채택이 안 되어 있더라고요. 시급한 민원인데도 누락돼서 안 됐습니다.
그래서 자치행정과장님이 특별히 신경 써서 2015년에는 누락된 부분들의 민원을 빨리 해결할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462페이지 상단에 보면 청소대행업체 주민만족도평가 해 가지고 전년도에는 예산이 없는데 이번에 예산이 잡혀 있잖아요. 이것 관련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
그럼 한 번 낙찰돼 가지고 대행업체가 맡으면 몇 년 해요? 463페이지 상단에 보면 적환장 등 국유지 점용료, 이렇게 되어있는데요. 저희 관내에 적환장이 많잖아요?
그것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한번 설명 좀 해 주세요. 469쪽 하단에 보면 환경미화원임금 해서 작년 예산보다 증감했는데 증감된 이유를 말씀해 주세요. 잠깐만요.
아까 송영옥위원님께서 자치행정과에 부탁을 드리라고 했는데 말씀을 못 드린 것 같아요. 길음1동 별관에 보면 무인발급기 있잖아요? 488쪽에 보면 모니터링요원 해 가지고 예산이 잡혀 있잖아요. 1억 8,000, 모니터링 요원이 6명인데요. 24시간 보는 거 아니에요?
아, 그래요? 190에서 250만 원이면 거의 60만원 올린 거잖아요? 그리고 그 밑에 보면 관제센터운영 공공요금 있거든요?
거기에 4억 1,000만원 정도 잡혔는데 굉장히 많이 잡힌 것 같은데 이거 설명 좀 해 주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