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송지용 의원 발언
우리 임원규 의원님이 지적하신 청소년수련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과장님이 말씀하신대로 삼례는 어떻게 보면 완주군에서 축복받은 곳이라고 할 수 있어요. 여러 가지 구비 시설이 많이 있습니다. 도서관, 보건소, 수영장 등 여러 시설이 많아서 좋은데 지금 청소년수련관에 수영장 및 체력단련실 운영에 따른 수입액이 있는데, 이것이 수익사업입니까?
이것이 수익사업을 원칙으로 하는 사업입니까? 조금 전에도 말씀하셨지만 생활체육에서는 여름방학을 이용해서 여중생이나 남중생들이 무료 수영강습회 같은 것을 개최해서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용하는 계층들이 지금 아파트 주민들 여성분들도 많이 이용을 하시지만은 나이 드신 분들이 재활코스로 해서 많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풀장에서 재활코스를 하는데, 그 사용료가 65세이상이면 할인을 해줘야 되지 않냐라는 의견이 있는데 그 문제 대해서 들어 본적이 있으십니까? 그 다음에 체력단련실이라고 해서 2층에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장소가 협조하다는 얘기가 많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그것과 같이 병행해서 같이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없겠냐는 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수영장과 헬스클럽을 같이 병행해서 요금편제가 부당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계십니다. 지금 연 이용자가 34,000명정도 되고 수입이 3억 1,000만원 정도 예상하고 있는데요.
지금 이것이 예상액이죠? 요금문제나 편의시설문제를 주무부서에서는 많이 연구를 해주셔서 주민들이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요금편제가 잘못되어서 수영장은 활성화가 되어 있는데, 헬스장은 활성화가 안 되어 있습니다.
그 부분도 좋은 방향으로 안을 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완주 문화원이 고산에 지어져 있지 않습니까?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임정엽 완주군수도 문화원이 축이 되어서 문화행사를 치루는 것이 낮지 않겠냐는 말을 했다고 들었습니다만 지금 현재 고산 문화원이 활용도면에서 많이 미흡한 거 같습니다. 더구나 문화원이 지리적으로 외진 데에 있는 것이 사실이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많이 치러야 되고 그 치루는 측이 문화원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문화원 1년 예산을 보니까 7,800만원 가량 되고 있고 더더욱 사업비는 3,800만원밖에 안되고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