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기농업기술센터소장
안녕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복기입니다. 항시 어려운 농업, 농촌을 위해서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신 김상식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2007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드리기에 앞서서 저희 센터 담당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최선종 과장은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겨서 잠시 후에 도착이 되겠습니다. 먼저, 박종근 기술지원담당입니다. 김현규 작목개발담당입니다. 이향녀 농산가공담당입니다. 한형순 생활자원담당입니다. 조택승 생태농업담당입니다. 장현진 원예기술담당입니다. 박소천 농기계지원담당입니다. 고석수 교육훈련담당입니다. 그러면 4페이지, 자원개발과 소관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서 배부해드린 2007년도 상반기 사진첩은 위원님들께서 현장을 일일이 돌아보실 수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현재 진행중인 사업을 포함해서 사진첩으로 위원님들께 보고를 드리기 위해서 만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께서 반영해 주신 사업 예산들이 알뜰하게 현장에서 집행이 되고 소귀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5페이지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5페이지, 소득개발과 실용기술 연구역량 강화입니다. 첫 번째 수막시설을 이용한 저비용 겨울머위생산 기술시범은 수막재배에 사용한 폐수를 재활용하는 시설을 갖추어서 물도 아끼고 보온을 함으로서 유가부담을 줄이고 가장 값이 비싼 12월부터 2월사이에 머위를 구정이나 대보름에 출하하는 체계를 갖추고자 저희들이 시범사업으로 한 것입니다. 현재 3개소에 0.6ha를 설치 완료했고 나머지 2.4ha는 가을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본 사업은 국비사업으로 개소당 0.2ha씩 설치가 됩니다만 개소당 1,000만원 중 400만원인 40%는 보조이고 40%는 융자, 20%는 자부담인데 일부 농가들은 융자와 자부담 비율이 60%정도 되기 때문에 조금 부담스럽다고 해서 희망을 했다가도 포기하는 분들도 있고 현재 다른 작목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가을에 추진하겠다고 해서 2.4ha에 대해서는 가을사업으로 추진하겠습니다. 6페이지, 천연수세미 생산단지 조성입니다. 수세미 단지조성을 위해서 비가림 시설비로 60%를 보조해서 1.2ha를 7농가에 대해서 덕시설을 4월 18일까지 사진첩과 같이 완료를 하고 현재 수세미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수세미는 작년도에 50,000개 정도를 수매했습니다. 금년도에는 약 70,000개 계획인데 실제 저희 단지면적 외에 일반재배까지 포함하면 2ha정도가 됩니다. 2ha정도에서 평당 30개를 잡으면 180,000개 정도 나오는데 180,000개 까지는 충분히 수매할 수 있는 여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면적을 확대해도 되고 그리고 수세미를 재배하게 되면 밑에 공간이 생깁니다. 거기에다가 음지식물을 개발하기 위해서 저희 센터에도 취, 머위, 생마늘 등을 현재 시험재배하고 있고 사업포기 농가가 여기에도 조금 있는데 0.8ha에 대해서는 가을에 작목을 입식하도록 시설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현재 신청농가는 충분히 있습니다. 7페이지, 무병 우량 씨감자 배지경 상자재배 시범은 간단히 보고를 드리면 조직배양실에서 생산한 감자 소괴경이나 순화묘를 농가한테 공급해서 상자재배를 해서 씨감자를 생산하는데 사진첩을 보시는 봐와 같이 금년에 성공적으로 되어서 농가가 계속사업으로 했으면 하는 것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감자부분도 전량 강원도에서 들어오고 있는데 앞으로 이것도 저희들 여력이 생기면 조직배양실을 확대해서 증식시켜 나간다면 앞으로 30%까지는 저희들이 작업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고요. 그 다음에 전통 한지원료 닥나무생산 단지조성은 작년에 저희들이 10만주 정도를 소양 대승마을 일원에 공급해서 단지를 조성했고 금년도에 추가로 3.7ha분 10만주를 지원하는데 가을 식재분 2.4ha가 남아있고 봄식재는 36,000주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가을에 64,000주를 심어서 1.3ha, 10만주를 완료시킬 계획입니다. 계획대로 추진을 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8페이지, 벼 대체작목 연 재배단지 조성사업은 소득이 낮은 벼를 대체해 보고 또 연꽃이 관광자원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도시민과 연계해서 농가체험이나 휴식공간 등 다원적인 공급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1ha에 3,300만원으로 군비가 1,980만원인데 비봉면 김경중씨 외 3농가에 대해서 공급해서 현재 식재가 완료되었고 앞으로는 자부담을 통해서 자연먹이를 이용한 미꾸라지, 민물장어를 입식해 볼 계획입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생산된 연잎은 소양면 명덕리 수제 차와 연계해서 차로 만들어서 부가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여섯 번째, 느타리버섯 비닐멀칭 환경개선 시범사업은 기존에 있는 느타리버섯 재배사에다가 환기수막시설, 여름철 온도조절 냉동기 등을 설치하는 사업인데 현재 비봉면 유한식 외 1농가를 선정해서 여름철 고온기를 피해서 가을에 추진할 계획으로 현재 준비하고 있습니다. 9페이지, 천연수세미 건강상품 개발연구는 센터에서 하는 사업으로서 수세미를 재배하다 보면 비규격과 미숙이 약 50%가 나옵니다. 그래서 이것을 그냥 버릴 것이 아니라 가공을 통해서 소득을 올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저희들이 금년도에 작목반하고 식품연구원을 연계해서 4번에 걸쳐서 협의회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미숙에 대해서 어떻게 개발할 것인가 방향을 설정했고 그래서 한방 생약 원료를 첨가해서 수세미 음료로 개발하자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그래서 현재 수세미 미숙과 사진첩을 보시는 바와 같이 140㎏를 저희들이 확보해서 시험을 시작했고 앞으로 상품개발 용역은 7월중에 천식이나 아토피 등 기능성하고 남녀노소가 먹는다는 컨셉을 가지고 용역을 줄 생각이고 또 자체 연구하는 것은 가루나 수액, 비누, 장아찌, 피클 등을 농산가공팀에서 연구를 하고 있고 가시적인 성과도 거두고 있습니다. 여덟 번째 블루베리 가공 새기술 실증연구는 센터에서 하는 연구로서 블루벨리는 6월 상순부터 7월 하순까지 수확기간이 굉장히 깁니다. 수확기간이 긴 대신에 저온저장성이 아주 떨어지고 해서 빨리 팔아야 되고 해서 저장 유통과정이 문제가 있어서 가공 상태로 출하할 필요가 있다고 해서 가공 쪽에 저희들이 관심을 가지는 것인데 현재 기술센터에는 실증포가 3,000㎡정도가 있는데 블루베리 7종을 현재 실증재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기능성을 분석하고 가공적성을 시험해서 분말, 제과, 제빵, 장류 등을 집중적으로 개발해볼 생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10페이지, 지도기반시설 확충과 현장지원 기능보강으로서 유용미생물 배양실 확대운영입니다. 지난 해에 미생물을 5종, 745농가에 860ha분을 공급한 바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사용 희망농가가 엄청 늘어서 물량이 많이 딸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앞으로 공급량을 늘리기 위해서 시설을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현재 설계에 들어가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미생물을 18,000ℓ, 미생물액비를 20,000ℓ정도 생산해서 농가들한테 공급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이 부분은 무조건 농가들한테 무상으로 줄 것이 아니라 조례를 만들어서 농가 수익사업으로 일정부분은 세입을 잡을 수 있도록 조례제정을 추진하겠습니다. 이 것 외에도 육묘부분도 같이 그냥 묘를 줄 것이 아니라 세입을 잡는 쪽으로 추진하겠습니다. 11페이지, 생명농업 첨단 조직배양실 운영으로서 조직배양실은 우량 종묘에 자급기반 확충을 위해서 시설을 확대하고 국내 소요 종묘에 자급률을 높이는데 포커스를 맞춰서 현재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배려해 주신 도비 10억과 우리 군비 10억을 가지고 앞으로 조직배양실을 확대하고 화산 감식초 공장 옆에 군유지 2,900평을 저희들이 인수해서 증식하우스를 설치하는 것으로 현재 설계 중에 있습니다. 세 번째 프리묘 조직배양 실증포 운영은 우량 신품종에 조직배양에서 무병 우량묘를 확대 보급하는 기능으로서 현재 딸기 2,000주, 프리지아 10만구를 봄철에 생산해서 공급하였고 하우스를 현대화시키기 위해서 작업을 잠깐 멈추고 있습니다. 다음은 12페이지 새작목 실증재배 포장운영은 저희 기술센터 내에 모든 시설들을 교육적 기능을 조금 높혀보자는 차원에서 새소득작물 실증시험포를 3,200㎡ 조성해서 블루베리 7종, 구스베리, 구기자 등을 재배하고 있고 넝쿨식물 밑에는 내음성 식물을 실증재배하고 있고 머루를 분재배로 소득화하기 위해서 머루 분재배 200개를 현재 육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생화 소득화를 위해서 자생화 70종을 현재 전시하고 판매를 하고 있는데 판매는 장애인 단체 기금조성 쪽으로 해서 그 쪽에서 판매를 해보고 소비자 반응을 보는데 금년에도 장애인의 날 행사와 딸기 축제 때 1,600개 정도를 팔아서 150만원 정도의 장애인 기금을 조성하는데 협조하였습니다. 다음은 13페이지 농산물 가공공장 건립 및 기술이전입니다. 농산물 가공공장은 포도주 공장인데 위원님들께서도 많이 염려를 해주시고 한 부분입니다만 다행스럽게 작년에 6월 29일날 사업 중지가 되어서 금년 4월 16일날 재착공을 하였습니다. 7월 10일 현재 100% 건물은 준공이 되었고 장비는 100% 들어와서 현재 시험가동을 해서 7월 10일이 공기인데 7월 24일까지는 보완을 해서 준공을 할 계획입니다. 규칙은 현재 입법예고가 되어 있고 해서 규칙이 완료 되는대로 가공공장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위탁사업자를 선정해서 바로 신제품 제조나 기술이전, 또 정상가동이 되도록 적극 추진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14페이지, 농촌건강 장수마을 육성입니다. 본 사업은 한 번 선정이 되면 3개년 동안 매년 5,000만원 정도가 지원이 되는데 동상에 학동마을은 현재 3년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양 대승마을은 2년째, 금년 신규사업으로 구이 상하보마을이 선정되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2년차, 3년차된 마을을 중심으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금년도 소양 대승마을은 마을환경정비나 공동사업장 시설보완, 포장개선, 필요기기를 구입 완료하였습니다. 구이 상하보는 금년 1년차 사업으로 마을환경개선과 주민편의를 위한 마을회관 보수 쪽으로 포커스를 맞춰서 사업을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15페이지, 건강관리실 설치사업입니다. 현재 건강관리실 설치사업은 우리 군에 19개가 있습니다. 금년도에 6개소가 신설됨으로서 25개소가 되겠습니다. 농촌에 가보면 나이 많은 분들이 회관 쪽에 많이 모여서 생활하시다 보니까 이런 시설들에 대해서 굉장히 선호도가 높고 많이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감스럽게 건강관리실 사업은 균특사업으로 국비로 시행을 하다가 금년까지 종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 할려면 지방자체사업으로 추진을 해야 되는데 현재 읍 면 마을에 가보면 이것을 많이 원하고 있고 위원님들께서도 많은 민원으로 건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것은 앞으로 국비사업으로는 종료가 되었지만 군비사업으로 내년에도 몇 개씩는 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금년도는 6개소인데 이 중에서 삼례 학동은 완료되었고 소양 월상은 7월말에 완료되고 고산 원오산은 8월, 화산 부현은 9월 정도면 완료가 될 것 같고 나머지 봉동 대복은 설계가 완료되었고 구이 상용마을은 7월 10일경에 착공이 되었습니다. 다음은 16페이지, 농작업 환경개선 보조구 시범사업은 농촌이 노령화가 되어가기 때문에 농작업을 보다 편리하고 신체에 무리가 덜 가도록 농작업을 보조하는 보조구를 공급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시범적으로 공급하는 사업인데 금년도에는 화산면 부녀자들을 중심으로 한 고추 연구회가 선정되어서 국비 500만원과 군비 500만원, 자부담 60만원으로 여성에 노동부담이 적은 보조구를 13농가에게 공급했는데 주 내용은 수확용 운반구, 의자, 관리기, 동력살분무기 등 10종, 68대를 보급 완료해서 현재 잘 쓰고 있습니다. 16페이지 하단, 네 번째 향토음식 개발 자원화 사업은 지역의 농산물을 활용해서 향토음식을 개발하고 체험을 시키고 그것을 소득화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올해는 경천면 오복 녹색농촌 체험마을이 선정되어서 체험장을 설계하고 있는데 앞으로 콩이나 복분자를 활용한 음식을 개발하는 목표로 콩두부 체험교육장을 설계 중에 있고 오색두부, 복분자를 첨가한 음식을 개발해서 앞으로 마을에서 소득화하고 도시 소비자가 와서 체험도 하고 사갈 수 있도록 하는 시설을 갖추는 사업인데 현재 설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17페이지, 완주라테타운 농촌복합문화의 집 조성은 전국에서 최초로 완주군 센터에서 착안한 사업으로 소양면 송광사 부근에서 동상 수만리 일원에 정주하고 있는 전문 지식인들이 저희들이 조사한 바로는 31명 정도 되는데 이 분들이 활동할 수 있는 거점, 복합문화의 집을 조성해서 거기를 중심으로 해서 그들에게 기술력이나 노하우 등을 지역에 접목시킬 수 있도록 하는 목적으로 현재 동상면 수만리 학동에 1개소를 선정해서 협의체를 구성하고 복합문화의 집 조성을 위해서 토목, 설계, 형질변경 등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섯 번째 농촌부존 천연염료 자원화 사업은 농촌에 산재해 있는 천연염료를 상품화 하는 겁니다. 그래서 쪽을 심어서 쪽을 가지고 천을 염색하고 옷을 만들어서 판매하는 건데 금년 사업자 용진 운곡리 강성자씨는 경기도에 판로가 확보되어서 생산만 하면 얼마든지 팔 수 있도록 하는 체계를 갖추었고 특히 쪽을 인근 농가들이 재배해서 그 분한테 납품할 수 있도록 하는 체계를 갖추고 또 쪽을 천에 물을 들일 때 여러 사람들의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주변 노동력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이 사업을 추진하는데 현재 기초시설은 완료가 되었습니다. 다음은 친환경 영농기술 실용화와 소득연계입니다. 친환경 쌀겨농법 시범단지 육성은 150ha를 이서농협과 협력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인데 쌀겨를 시용해서 제초하고 쌀겨가 유기질 효과도 있고 해서 친환경적으로 재배를 해서 브랜드 가치와 친환경 청정성 이미지를 높일 수 있는 사업이 되는데 계획대로 잘 추진이 되고 있습니다. 20페이지, 친환경 참게쌀 농법 시범단지는 삼례에 5ha를 금년에 이양까지 완료하고 참게도 투입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난 번 참게 넣는 날은 서울 서초구에 부녀회원들이 와서 실제로 참게도 넣고 또 우리 지역 농산물도 반짝시장을 열어서 판매하고 다음에 수확이 되면 수확철에 다시 한번 초청해서 사갈 수 있도록 연계시키는 사업도 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벼 친환경 시범단지도 10개소에 1,600만원이 투입되는데 오리농법, 왕우렁이농법, 저투입농법 등을 추진해서 계획대로 추진이 잘 되고 있습니다. 21페이지, 벼 병해충 종합관리 시범사업은 자연 생태계를 최대한 보전하면서 농약을 최대한 적게 주는 병해충 최소 방제모델을 개발하고 실용화하는 시범사업이 되는데 이것도 계획대로 잘 추진이 되고 있습니다. 21페이지 하단에 해충 방제용 천적 증식시설은 센터 내에 330㎡의 하우스가 있어서 여기에서 천적종류인 콜레마니진디벌, 칠레이리응애를 생산해서 시설딸기나 쌈채소, 포도 등 친환경 농업을 하는 분들한테 공급하고 있는데 아주 많이 가져가고 있고 해서 이것도 수요에 비해서 공급이 부족한 상태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앞으로 하우스를 신청하는 과정에서 면적을 조금 늘리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2페이지, 완주 브랜드쌀 원료미 생산 증식포는 작년에 정성모 위원님께서도 지적해 주시고 실제 벼에 있어서는 보급종이 전체 소요량에 25%정도 밖에 공급이 안됩니다. 우리 군에서 보급종 신청을 할 때보면 품종이 모자란다고 아우성이고 해서 저희들이 39ha에 자체 증식포를 만들어서 여기에서 나온 신동진, 동진1호, 남평, 운광, 고품 벼를 농가한테 싼 값에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는 것인데 이렇게 되면 60%정도 작업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잡수나 피 등이 근절되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고 상담소장들이 열심히 현장에서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23페이지, 새기술보급 촉진과 가시적 성과창출입니다. 지금 기술보급과에서 여러가지 소득작목에 관련된 시범사업을 하고 있는데 도표를 보시는 바와 같이 원예분야에 16개 사업을 현재 착수해서 도표와 같이 7개 사업은 이미 완료가 되었고 9개 사업은 현재 거의 끝나가거나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 24페이지를 보시면 아직 진행이 안 되었거나 현재 추진된 사업 등과 특히 가을에 착수해야 할 사업들이 있습니다. 16개 사업에 대해서도 미비점을 보완해 가면서 연내에 완료되어서 작목이 들어갈 수 있도록 착실하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5페이지, 저소득농가 다용도하우스 지원사업은 대상자는 2,000평 이하에 소규모 경작 영세농가를 대상으로 그동안 보조사업에서 제외되었던 분들을 대상으로 했는데 신청이 196동 계획에 258동이 들어왔었습니다. 그래서 현장을 가서 현지 심사를 상담소장, 이장, 본소 직원이 가서 심도있게 현지 실태조사를 한 결과 258동 중에 51동은 허위로 신고를 했다던가 면적이 적다던가 하는 결격사유들이 많아서 51동은 현지에서 탈락이 되었고 또 본인들이 인정을 하였고 나머지 11동은 4농가인데 부득이 탈락이 되었습니다. 탈락이 된 분들도 차순위 명부를 관리해서 앞으로 이분들도 될 수 있도록 하고 현재는 철제나 비닐을 공급할 수 있는 업체를 전체 108농가를 모아놓고 물건을 업체들이 진열을 하고 그것을 본 뒤에 설명을 듣고 투표방식으로 선정해서 무리가 없도록 잘 선정해서 지금 현재는 설계 중입니다. 그래서 바로 7월 하순부터는 착수가 되는데 설계도 저희들이 무료로 해주고 있고 원자재도 공장도 가격으로 해서 사업량을 늘릴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모든 사업은 이런 쪽으로 접근해 나갈려고 합니다. 26페이지, 농기계 임대사업입니다. 작년에 3억 정도 예산을 들여서 36종 122대를 확보했고 금년에 또 추가 확보한 장비들이 있기 때문에 임대를 본격적으로 하지는 못하고 일단 15종 120대 정도를 금년에 임대했습니다. 임대료는 구입가격에 0.2∼0.3% 징수해서 공급하면 납입하고 있고 앞으로도 이것은 밭작물 기종 중심으로 해서 활성화를 시켜서 농가들한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27페이지, 농기계 교육 및 고장수리 봉사는 농기계 수리뿐만 아니라 농기계를 잘 관리할 수 있도록 농기계 현장이용 기술반 교육을 208명에 대해서 4번에 걸쳐서 실시하였고 또 농기계 고장수리도 고장이 났다고 전화가 오면 가서 수리해 주고 또 가져오는 것도 수리를 해줘서 현재는 농기계 수리요원도 엄청난 기술 인력을 가지고 있는 분을 사역해서 농가들한테 불편이 없도록 수리 활동에 전념을 하고 있습니다. 28페이지, 종합검정실 운영입니다. 종합검정실은 토양에 맞는 비료를 줄 수 있도록 토양을 정밀 분석하고 시비 처방을 하는 기능을 하고 있는데 금년에 1,260점을 분석하고 시비 처방하였고 앞으로도 심도있게 시설을 활용해 나가겠습니다. 29페이지, 농작물 병해충 종합진단실 운영도 내방 농업인들이 병해충를 가져왔을 때 정밀 진단해주고 처방해주는 시설로서 내방 농업인을 상대해서 심도있는 현장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30페이지, 농업인의 기술수요에 맞는 영농교육입니다. 작년과 금년이 변화된 것은 작년에는 연초에 영농교육이라고 해서 1년 과정 교육을 계획 세워서 무작위로 교육을 했는데 금년부터는 맞춤형 교육으로 그때 그때 작목반이나 읍 면에서 필요한 시기에 요청에 따라서 필요한 과목을 편성해서 교육을 하고 있는데 굉장히 호응도가 좋고 한가지 보고드릴 것은 저희들이 친환경농업대학 과정을 40명 운영하는데 40명이 훨씬 넘어서 대기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고 저녁 7시부터 11시까지 운영하는데 출연한 강사들이 아주 반응도 좋고 열의에 차 있다는 얘기들을 많이 하고 있고 해서 앞으로 교육을 맞춤식 영농교육으로 더 확대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농업인 학습단체 조직 정비와 스터디 그룹은 농업인 단체가 단체로서 보다는 내실있게 실제 학습단체 조직 목적에 맞도록 스터디 그룹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다른 어떤 시대 변화에 편승하는 것 보다는 공부도 하는 쪽으로 갈 수 있도록 개편을 해서 선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 간단하게 보고를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