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박학동 의원 발언
홍보계장님, 이번에 홍보물에 많은 신경 써서 고마운데요. 사진 각 언론사에 제공하는데 그것을 한 가지 커트를 다 보내잖아요. 3개 지역신문 8개 광역에 보면 거의 같은 커트의 사진을 보내죠?
그런데 우리가 요구할 수는 있잖아요. 왜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어느 신문에 한 커트가 성북신문에 나와요. 그 다음 날 새성북신문이 와, 그다음 날 시사프리가 오는데 한 커트의 똑같은 그림이면 안 봐요.
한번 보고 말아. 그런데 다른 커트의 신문이면 “뭐야?” 하고 또 봐요. 우리가 신문이 계속 들어오는데 새성북신문에서 하나가 오고 다음에 성북신문에 똑같은 사진이면 안 봐요.
그런데 국장님, 신문이 한 날짜에 다 오는 것이 아니고 하여간 그렇게 해서 다른 그림이 오면 한 번 더 볼 수 있는 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관공서 동사무소 가면 다 볼 수 있어요. 그렇게 해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