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정형진 의원 발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운영위원회 위원 여러분!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수감을 위하여 이 자리에 참석하신 최병재 의회사무국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운영위원회 위원장 정형진의원입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내지 제43조 규정과 서울특별시 성북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운영위원회 소관 의회사무국에 대한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는 우리 의원님들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뒷받침해 주시고 있는 의회사무국 운영에 있어서 개선해야 할 부분이 있으시면 기탄없이 말씀해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사무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께서는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의회사무국장님의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취지와 처벌규정에 대하여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증인으로서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를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이며,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증언을 거부하면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에 따라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으며, 허위증언을 할 때는 고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최병재 사무국장님은 기립하여 선서해 주시기 바라며 선서가 끝난 후 선서문에 대한 서명 날인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의회사무국 소관 주요업무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병재 사무국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재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감사 진행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감사는 감사계획에 의거 실시하되 질의답변 방법은 일문일답식으로 하고, 답변 내용 중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본질의를 하신 위원님의 보충질의와 답변 후 다른 위원님의 보충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감사를 실시하기 전에 원활한 행정사무감사 진행을 위하여 의회사무국 소관 업무에 대한 관심사항이나 의문사항에 대하여 자료 제출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필요한 자료를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영옥위원님.
더 자료요청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자료요청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원활한 감사진행과 의회사무국 자료 준비를 위하여 약10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10분간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0시21분 감사중지) (10시39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실시를 선언합니다. 그러면 의회사무국 소관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만환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그 부분에 보충말씀을 드리면 우리 성북구에서는 지금 앱 자바하고 SNS쓰고 영상 쓰거든요. 그리고 다방면으로 홍보전략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의원님들의 기사가 딱 뜨게 되면 지역신문이건 4대 일간지건 기사내용에서 연동이 안돼요. 그래서 홈페이지를 업데이트해서 예를 들어서 오늘 박학동위원님이 구정질문이 되건, 5분 발언이건 나오면 신문을 치게 되면 신문 내용 속에서 신문이 같이 연동이 되어서 뜨게끔 나와야 되거든요.
그래서 블로그나 카페나 배너까지 홈페이지에서 다 연결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PC 모바일까지 다 하면 우리 지역신문이 연동돼서 기사가 같이 뜰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이 없이 지금까지 이렇게 홍보를 하게 되거나 의원님들이 예를 들어 초선의원도 다 낸다고 하더라고요.
그 종이신문을 보지 않는 한 볼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다시 열어서 본다면 그 부분이 홈페이지에 뜨지 않습니다. 앱 자바 내용으로 해서 솔루션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해 주시도록 제안을 드려봤습니다.
구의회 홈페이지에 다 띄우는 것이 아니라 연동될 수 있는 신문사 그렇죠. 업데이트해서 예를 들어서 성북신문이건 새성북신문이건 시사프리건 치면 박학동의원이 어느 신문사에 나왔는데 찾을 방법이 없어요. 종이신문 보지 않는 한.
그래서 홈페이지를 구축시켜서 업데이트를 해서 솔루션 관리를 해 주셔서 ‘박학동의원’ 치면 어느 신문이든 쭉 뜨게끔 그런 내용을 제안을 해 주면 좋겠다, 신문사에. 왜냐 하면 예를 들어서 우리가 5년 전에 정형진 기사 나온 것을 하나 찾고 싶어요. 그러면 찾을 방법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을 시민일보를 보니까 그것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신문사들이 그것을 몰라서 안 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니까 우리 것을 홈페이지에 불러온다는 내용이 아니라 예를 들어서 말씀드렸듯이 박학동의원님 오늘 시사프리에 1면에 구정질문이 나와서 신문기사가 됐는데 그 종이신문을 보기 전에는 다른 방법인 핸드폰이나 홈페이지나 열어서 볼 수 있는 방법이 없더라,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것들을 연동해서 할 수 있는 것이 있으면 좋겠다, 그래서 그런 것을 직접적으로 관리를 못한다면 솔루션회사에 요청을 하면 4대 일간지도 그런 데서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쉽게 말하면 조선일보 치면 박학동의원이 한 것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리고 지역신문한테 신문 값을 드리는데 그런 것으로 인해서 돈이 많이 들어서 못한다면 대폭적으로 더 지원해서 하더라도 기사가 될 수 있는 입장이 돼야 돼요. 지금 지역신문들이 약 5,000부터 8,000가까이 구독료를 드리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그 부분을 대폭적으로 더 지원해서라도 신문 게재비를 더 올려주더라도 그런 내용이 안 나오면 앞으로 종이신문이 살기 어렵다, 그리고 홍보력이 약하다, 그리고 세 번째로 의원님들이 할 수 있는 발언내용은 정리될 수 있는 역할로, 다음에 예를 들어서 의원님들이 퇴직하고 나서라도, 다음에 당선은 되지 않아도 내가 5대 때, 7대 때 무엇을 했는가를 주민도 찾아볼 수 있고 본인도 찾아볼 수 있는 입장으로 만들 수 있는 역할이 될 수 있도록 솔루션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것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려봅니다.
그리고 구청도 그런 것을 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직원 누구를 치면 다 나오더라고요. 어제 저희가 감사 가서 봤습니다.
앱 자바로 하는데 이것을 띄워줘요. 띄우면 누구나 볼 수 있는 거예요. 앱 자바로 넣으면.
우리 의회도 홍보를 여러 가지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음에도 그런 내용이 미비한 것은 보완할 수 있는 대로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안 계시면 마지막으로 한 말씀 제안을 드려보겠습니다. 의원님들이 여러 가지 요구를 하고 있고 제안하고 있는데 서로 간에 얼굴보고 말할 수 없는 내용들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몇 가지 제안을 드려보면 우리 의회도 앞에 있는 조그만 홍보판이 아니라 크게 전광판이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상임위별로 PPT를 할 수 있는 동영상이 있었으면 좋겠다, 본회의 줌 카메라가 있어서 연동될 수 있는 역할로 해서 우리 의원님들이 발의했던 내용들을 전체적으로 영상으로 만들어서 퇴직하더라도 그런 역할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의원님들 전체적으로 예산은 요청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컴퓨터를 바꿔줬으면 좋겠다는 내용들이 의원님들 각각의 얘기를 담아서 말씀드리고 제안 드리니까 이 부분을 적극적으로 예산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위원장이 마지막으로 의회 홈페이지에 대해 한 말씀만 드리고 끝내겠습니다. 우리 홈페이지 보니까 본의원부터 인사말을 몇 년 전에 당선됐을 때 써놨던 내용이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을 날짜를 바꿔서라든지 의원님들한테 요구해서라든지 관리할 수 있는 입장으로 했으면 좋겠고, 그리고 의원님들 정당표기가 돼 있는데 정당표기를 확인해서 정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이상으로 의회사무국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운영위원회 위원 여러분, 그리고 최병재 사무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는 6월 27일 월요일 오전 10시에는 운영위원회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28일 오후 2시 감사실시에 따른 강평이 일괄 실시되겠습니다. 이것으로 의회사무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1시04분 감사종료) [부록] 2016년도 주요업무보고(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