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기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복기입니다. 항상 어려운 농촌에 대해서 각별한 관심을 가지시고 도와주시는 김상식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특히 금년 우리 농업분야 사업들을 많이 추진할 수 있도록 많은 예산 배려를 해주신데 대해서 또 한번 감사를 드리면서 2008년도 농업기술센터 분야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기술센터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친환경농업축산과 유선희 과장입니다. 다음은 자원개발과 최선종 과장입니다. 기술보급과 이희배 과장입니다. 다음은 담당으로 친환경농업축산과 농정기획 최성호 담당입니다. 이승창 농산유통담당입니다. 임용환 친환경육성담당입니다. 정재윤 축산진흥담당입니다. 고석수 기술지원담당입니다. 김현규 작목개발담당입니다. 정순연 농산가공담당입니다. 이향녀 생활자원담당입니다. 조택승 생태농업담당입니다. 이상환 원예기술담당입니다. 박종근 농기계지원담당입니다. 한형순 교육훈련담당입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08년도 농정목표와 중점 추진시책, 그리고 과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위원님들께서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요약해서 간단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페이지 일반현황에서 기구는 3과 12담당 13개 읍면상담소로 구성되어 있고 3페이지 주요업무는 생략하겠습니다. 4페이지, 우선 2008년도 농정추진목표와 중점 추진시책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완주군 농업은 도시근교의 지역 특성을 감안해서 도농이 상생하는 고소득 전원농촌 건설을 비전으로 정하고 이런 비전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그 기본방향으로 선택과 집중을 통한 권역별 특성화 농업육성, 두 번째는 완주농업 선진화 4대 성장동력 사업 집중 육성, 세 번째는 유통기반확충과 마케팅 강화로 농산물 수요 창출, 네 번째는 현장중심 편농지원 강화와 맞춤형 농정추진을 역점 추진할 계획입니다. 5페이지, 주요농정 과제와 세부추진 전략으로 금년도와 더불어 앞으로 우리가 추진할 농정분야의 주요추진 과제는 지역농정에 구심점 구축과 농정혁신을 위해서 금년에는 농정기획단을 발족하고 전 농가 경영실태를 통해서 농가유형별로 맞춤형 농정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농림부에서 자꾸 공모사업으로 나가는데 출향인사라던가 중앙부터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해서 국책사업과 연계를 강화시켜 나가겠습니다. 두 번째는 선택과 집중을 통한 권역별 특성화 농업을 육성하기 위해서 동북부 자연생태 농업권과 북서부 도시근교 농업권, 남동부 웰빙생활 농업권으로 나눠서 지역 특화지수가 높은 유망품종의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지역농업 클러스터, 향토산업, 전략작목 등 큰 테마를 가지고 앞으로는 농업을 묶어서 지도해 나갈 계획입니다. 6페이지, 완주농업 선진화 4대 성장동력사업 집중육성은 첫 번째로 친환경 농업 육성과 청정이미지를 브랜드화 하는 것이 큰 과제이고 농식품 가공산업 육성과 농축산물에 상품화 촉진, 작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우량종자 자급기반 구축사업, 또 농가소득을 확대시키기 위해서 농촌관광 활성화 사업, 또 유통기반 확충과 공격적인 시장개척, 농촌변화를 선도한 리더를 육성하는 사업 등을 중점 추진하겠습니다. 7페이지는 생략하겠습니다. 다음은 8페이지, 친환경농업축산과 소관입니다. 11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농업인 영유아 양육비 지원사업은 계속 매년 지원되고 있는 사업인데 영농활동에 부담이 큰 영유아 양육비를 지원해서 농가소득 안정이나 농업생산성을 제고하고자 해서 보육료라던가 교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인데 금년 대상 농가는 447농가로 추정하고 6억 600만원의 예산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농업인 자녀 학자금 지원사업은 789명의 농업인 자녀에 대해서 9억 2,200만원을 투입해서 농어촌 지역에 거주하는 농업인 중 교육인적자원부장관이나 도 교육감이 인정하는 고등학교에 재학하는 자녀나 직접 부양하는 손자녀, 동생이 있는 농업인에게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3페이지, 우리 군 특수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업인 안전공제 가입비 지원사업은 가입대상 인원이 26,591명인데 이중에 75%인 20,000명을 대상으로 5억 4,000만원을 위원님들께서 예산에 반영해 주셨고 5,400만원에 대해서는 군내에 거주하는 15세에서 84세 이하의 전 농업인을 대상으로 금년부터는 지역 농업에 농가가 직접 보험가입을 하고 농협에 가입한 것을 센터에서 확인한 다음에 농협에다 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간소화시켰다는 것을 보고드립니다. 다음은 16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쌀 소득 등 직접지불제 사업입니다. 작년에 직접지불제 중에서 고정형 직불금이 있고 변동형 직불금이 있는데 고정형 직불금은 52억 6,306만 6,000원을 지급하였고 금년에 쌀 소득보전 직불금은 52억 6,316만 9,000원을 위원님들께서 예산에 반영해 주셨습니다. 이 사업 신청을 2월말까지 농가들로부터 받아서 금년 10월 이후에 지급하고 금년 3월에 지급할 작년도 분 변동형 직불금은 금년 예산에 반영해주신 23억 3,000만원 외에 도비가 추가로 3억 700만원이 배정되어서 금년 1회 추경 때 도비 확정분을 우리 세입에 잡고 예산에 반영해서 3월중에 지급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7페이지 못자리용 상토 지원사업도 역시 우리 군에서 시책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인데 작년에는 문제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지원대상 면적은 직파를 제외한 5,195ha를 대상으로 해서 사업비가 10억 2,900만원인데 이중에 군비가 40%, 농협이 30%, 농협 30%는 도지부가 10%, 지역조합이 20%입니다. 자부담이 30%로 구성되는데 어쨌든 1월말까지 농가별로 신청 접수를 받아서 금년에 무상지원은 없고 30% 부담이기 때문에 이것은 신청을 받아서 공급을 하면 충분히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음은 19페이지로 넘어가겠습니다. 농산물 공동브랜드 개발 및 육성입니다. 금년도 저희들이 최초로 완주군에 농산물 공동브랜드를 육성하고자 위원님들께서 예산에 4,000만원을 배정해주셨습니다. 우리 관내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은 현재 13개 품목에 54개 브랜드를 가지고 시장에 유통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국내 소비시장이나 소비자의 인지도가 낮고 개발브랜드이기 때문에 개발홍보를 하다보면 부담도 많고 비용도 많이 들고 해서 인지도가 높은 공동브랜드를 개발해서 상표를 등록하고자 4,000만원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완주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관리조례도 앞으로 만들어야 되고 농업인이라던가 생산자 단체, 농협 이런 분들을 모아서 의견도 수렴해서 이 상표가 만들어지고 브랜드가 만들어지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또 센터에서는 관리를 해야되고 하는 부분들을 충분히 의견수렴해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서 우리 농산물의 경쟁력있는 공동브랜드로 자리잡아 나갈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20쪽 중소형 농기계 지원사업입니다. 중소형 농기계가 현장에서 굉장히 인기가 있고 사실은 수요가 너무 많기 때문에 어느 마을에서는 배정이 되면 뽑기를 할 정도로 수요가 많은 사업입니다. 그래서 작년도에 중소형 농기계는 9억 1,100만원을 투입해서 555대를 마을별로 지원했는데 금년에도 580대, 6억 8,000만원을 투입해서 지원이 되겠습니다. 공동이용 농기계는 물론이고 파종, 제초, 수확, 친환경 농기계 등을 우선적으로 공급하되 500만원 미만의 소형 농기계 기종을 중심적으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23쪽입니다. 친환경농산물 인증 지원사업은 친환경 농업 실천농가에 친환경 농산물 인증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금년에는 3,56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서 개인은 36만원, 단체에는 100만원을 지원해서 친환경 인증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해서 친환경 농업 확산과 농가 부담을 경감토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4쪽 FTA기금 과수폐업 지원사업은 한칠레 자유무역협정으로 인해서 과수재배업을 계속하기 곤란하다던가 어떤 폐업을 희망하는 농가가 있으면 경영안정이나 과수산업 구조조정을 위해서 지원하는 사업인데 과원 폐업사업이 확정된 30.5ha, 52농가에 대해서 지원단가는 ㎡당 시설포도는 10,444원, 복숭아는 3,316원을 현지 실시 후에 우선 순위를 결정 지원해서 과원 폐업농가의 경영안정을 도모함은 물론 작목대체의 지원효과를 거양토록 하겠습니다. 25페이지 관상어 수출 명품화 사업은 이서 반교리 일원에 관상어 단지에 지원되는 사업으로 작년까지는 도비 지원이 있어서 2억 5,000만원이 투입되어 축양장 신축이나 종어구입 등이 지원되었습니다. 그런데 금년부터 향토산업이 지정되었습니다. 우리 완주군에는 다른 시군과 달리 그동안 3년동안 향토산업 봉동 생강과 이서에 관상어 단지, 내년도에는 소양의 철쭉이 향토산업으로 선정되었는데 그 일환으로 관상어 단지가 올해부터는 들어갑니다. 그래서 향토산업으로 선정이 되었기 때문에 금년에는 5억 7,000만원이 지원되고 사업내용은 첨단 관상어 축양장 신축과 수질정화제 및 양식용 기자재 지원, 이서 관상어 단지를 어떻게 종합적으로 개발해서 도시민을 유치할 것인가에 대한 연구용역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26쪽 서남부평야 과수산업 육성은 과수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 생산부터 유통까지 필요한 사업을 지원하는 것인데 이것은 완주 과수배영농조합이 사업시행 주체가 되어서 작년에는 5억 2,900만원이 투입되어서 관비나 관정시설, 퇴비사를 지원했고 금년도에도 과수분야에 4억 4,000만원이 지원되어서 관수, 관비시설, 관정, 작업로 정비 등 농가가 요청한 사업들을 시행해서 고품질 생산기반구축이나 공동브랜드를 통해서 안정적인 농가소득에 부응하겠습니다. 다음은 32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농산물 저온저장고 사업입니다. 저온저장고 사업도 상당히 농가들 희망이 많고 수요가 많고 설치를 하다보면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자부담 보조율을 낮춰줬으면 하는 바램도 많은 사업이 되겠습니다. 농산물은 일단 생산도 중요하지만 어느 정도 생산기술도 많이 갖추어져 있지만 수확 후에 선도 유지를 잘해서 끝까지 상품성을 높이는데 앞으로 더 많은 비중을 다루어야 할 부분입니다. 작년에는 1억 1,250만원을 지원해서 9농가, 9동 정도 지원되었습니다만 금년에는 1억원이 투입되어 딸기 저온저장고 8동이 지원되고 이 사업과 달리 수박 쪽파 저온저장고 1개소 50평이 있고 또 신설농산물 유통시설사업으로 해서 여기에 나와 있지 않는 24개소에 약 2억 5,000만원 정도의 예산이 또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총 사업비는 저온저장고 쪽에서 5억의 사업비에 38동 정도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작목별로 아주 투명성있고 형평성있게 선정해서 적기에 지원해서 활용할 수 있고 가급적이면 공동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3쪽 한우 테마파크 조성사업입니다. 한우 테마파크 조성사업은 기 용역보고를 드렸기 때문에 내용들은 대부분 아시고 계시리라 믿습니다만 지난 번에 용역보고회가 있은 후에 1월 25일날 전라북도청에서 사업신청한 시군에 브리핑이 있었습니다. 저희 완주군은 제가 가서 설명해서 완주가 일단 1등, 무주가 2등으로 2개 시군이 도에서 선정되어서 중앙에 이번 달 말까지 올라갑니다. 그래서 2월중에 농림부에서 선정이 확정되면 5월달에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예산을 신청할 수 있도록 로드맵이 되어 있는데 이런 사업이 우리 지역으로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34쪽입니다. 가축분뇨 퇴비 자원화 지원사업은 한우나 젖소, 닭 사육농가에 축산분뇨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스키드로다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금년사업 목표량은 40대로 8억이고 이것은 균특사업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읍면에서 군으로 신청하고 또 선정을 할 수 있도록 형평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면서 지원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35쪽에 양질조사료 청보리 재배사업은 36ha, 2억 3,600만원과 청보리 연결체 장비지원사업으로 1억 3,000만원, 청보리구입비 지원사업 등을 중심으로 조사료 재배면적 확대라던가 경종농가와 연계한 조사료 생산 유통체계를 구축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36쪽 예방위주 가축방역 사업은 총 4개 사업에 2억 3,000만원을 투입해서 가축예방접종, 공동방제단 운영, 소 브루세라 채혈비 지원, 유기동물보호사업 등을 추진함으로서 가축 전염병 발생 차단으로 농가의 경제적 손실 예방과 경쟁력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39쪽 자원개발과 소관입니다. 41쪽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우량종묘 자급기반 구축사업입니다. 이것은 작년에 도비와 군비 10억을 투입해서 우리 센터 내에 조직배양실을 보강 완료가 되었고 또 순화온실을 신축했고 화산 감식초 공장 옆 군유지를 인수받아서 화산 육묘장을 신축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1억 8,500만원이 투입되어서 조성된 부지에 감자는 수미, 추백, 고구마, 딸기, 국화, 프리지아 등을 조직배양실에 육묘한 묘를 순화시키고 증식시켜서 거점농가에게 보급함으로서 우리 군 관내에 자급률을 높혀가는 쪽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4쪽입니다. 연재배 경관농업 육성과 상품화 연구는 지난 해에 2ha, 6,000평을 8농가가 시범재배를 해서 연잎차를 생산해서 소득작목으로서의 어떤 소득성을 확인한 바 있습니다. 금년도에도 3ha에 4,500만원 정도를 투입해서 연잎차나 연근가공, 연분재 개발 상품화에 주력을 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46쪽에 산간지 오미자재배 소득화 시범사업은 동상면에서 감식초에 오미자를 첨가하기 위해서 오미자를 외지에서 매입하고 있기 때문에 5개소에 시범재배를 해서 오미자 덕재배 시설을 지원해서 지역 소득자원으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또 이것이 잘 된다면 앞으로 연차적으로 단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47쪽 감산업 클러스터는 작년에 저희들이 응모사업으로 농림부에 신청해서 총 사업비는 52억이 되는데 국비가 24억, 군비가 24억, 자부담이 4억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많이 도와주시고 위원님들께서 성원해 주셔서 저희들이 일단은 선정되었습니다. 그래서 사업주관 기관은 농협이 되고 농업기술센터, 운주농협, 감골식품, 전북대 RIS사업단, 난장컬쳐스가 협력 추진기관이 되어서 앞으로 감 안전생산이나 감 제품개발 상품화, 브랜드화, 연합마케팅, 감 테마발굴 상품화 등 주로 소프트웨어적인 사업들이 추진됩니다. 금년에는 1차년도 사업으로 5분야에 17억 7,000만원이 투입되어서 앞에서 말씀드린 참여기관 별로 사업들을 추진하게 됩니다. 앞으로 감 산업 클러스터를 통해서 우리 완주군의 감 산업을 경쟁력있는 특수산업으로 육성해 나가는데 큰 몫을 담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합니다. 52쪽 도시민 농촌체험 시범농가 육성은 농촌체험학습 수요가 늘어나고 있고 또 도시근교의 접근성을 고려해서 농업 농촌 자원을 소재로 한 교과과정을 운영할 수 있는 농가를 체계적으로 선발 육성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진흥청 시범사업입니다만 6,000만원이 2개소에 지원되어서 농업활동을 교육체험활동으로 운영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농가를 선정해서 앞으로 우리 완주군에 농촌관광을 활성화하는데 개발해 나가는 거점농가로 육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53쪽에 농촌 건강장수마을 육성은 기존의 2개 마을이 있었고 금년에 새로 1개 마을인데 개소당 5,000만원이 투입되어서 농작업 환경개선이나 건강생활 프로그램 실천, 마을별 평생 사회학습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서 노인의 다양한 경험이나 기술을 활용한 생산적 소일거리를 창출하고 경제적, 심리적 여유를 갖게 한다던가 하는 농촌생활의 여유와 삶의 질을 높이는데 목적을 가지고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기술보급과 소관 59페이지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쌀 생산비 절감 종합기술 시범사업입니다. 쌀 시장 개방이 사실상 시장 접근 물량만 받아들이지만 이미 개방이 되는 것처럼 계속 물량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가격이 불안해지고 생산비는 높아지고 농가의 생산의욕도 떨어지고 또 실질적인 소득은 떨어지고, 그리고 벼 수확 후에 건조나 저온저장고 시설이 부족해서 미질이 저하되는 요인이 되고 있기 때문에 농촌진흥청 시범사업으로 2개소에 단지를 조성하고 개소당 1억원씩 2억원을 지원해서 농약이나 비료, 건조 저장시설, 탈망기, 최아기 등을 지원해서 생산비 절감 종합기술을 투입하고 고품질 유통개선을 위한 건조저장시설을 지원해서 생산비 절감과 미질향상을 촉진 시범하고자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60페이지 고품질 벼품종 증식보급확대는 정부 보급종이 사실상 굉장히 부족하고 또 농가가 그러다 보니까 자기가 생산한 종자를 쓰다보니까 생산량도 떨어지고 품질도 떨어지고 이형주가 많이 발생되어서 현재 국가에서 보급한 종자는 전체소유량에 금년은 25%밖에 안되었는데 내년은 국가에서 보급하는 것이 50%정도를 차지합니다. 그런데 작년에 위원님들께서 배려해 주셔서 자체 증식포를 13개 읍면에 39ha를 작년에 운영했는데 금년에도 13개 읍면에 40ha를 계속사업으로 증식포를 운영해서 120톤 정도가 생산되면 43%를 커버할 수 있습니다. 그럼 아까 국가에서 보급하는 50%와 자율적으로 생산하는 43%를 합하면 93%를 우리가 우량종자를 자급할 수 있고 나머지 7%정도는 농가 자체로 확보할 수 있도록 하면 어느 지역보다도 종자 자급률은 높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다음은 62쪽 전통잡곡 단지조성과 공동출하 기반구축입니다. 건강식품 소비는 자꾸 증가추세에 있습니다만 규모가 영세해지고 또 외국에서 잡곡 등이 수입되기 때문에 우리 잡곡의 생산기반이 붕괴되는 상황에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6ha에 900만원을 투입해서 종자, 퇴비, 농약을 사주고 검정 콩이나 수수, 조, 율무 등을 심어서 이것을 농협계통을 통해서 출하함으로서 전통잡곡에 대한 향수와 기능성을 살린 작목으로 특산단지를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65페이지 친환경 곶감 생산기반 구축사업으로 이것은 균특사업으로 31억 8,000만원이 투입되어서 감에 있어서 관수시설 분야에 포장관수시설, 박피기, 건조장 등 가공시설 장비를 지원해서 권역별로 맞는 곶감생산 명품화 기반을 구축하고 감 가공 상품화와 유통에 필요한 공동활용시설 중심으로 지원을 할 계획입니다. 66페이지 관상용 포도 분재배 상품화 사업은 국비 확보 균특사업으로 4억 5,000만원이 투입되어 저면관수 시설을 해서 하우스 안에 물을 자동으로 줄 수 있는 저면관수 시설을 해서 포도 분화를 생산하고 관리체계를 확립해서 출하하여 상품화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이미 홈페이지를 통해서 상당히 각광을 받고 있는 사업인데 앞으로 시장개척을 통해서 포도산업의 활로를 모색할 수 있는 그런 계기로 삼고자 합니다. 다음은 67쪽 봉동생강 명품화사업은 농림부 향토산업 응모사업으로 금년에 2년차가 되겠습니다. 3억 7,000만원이 투입되어 생산유통기반 확충사업으로는 생강비가림 시설, 농작업 구굴기, 생강저장시설이 지원되고 명품화 기반조성사업으로는 가공유통관련 컨설팅이나 농가교육 추진이 됩니다. 다음은 69페이지입니다. 고추 다용도 육묘건조시설 보급은 하우스 내에 계속 흙에다 재배하다 보니까 잘록병이나 바이러스 병이 매년 상습적으로 발생되고 또 장마철에 고추를 말리지 못했을 때 일시에 수확한 물기 묻은 고추가 다 썩어버리기 때문에 그런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금년에 위원님들께서 배려해 주신 3억원의 예산을 세워서 20개소 정도의 고추를 육묘도 하고 놀릴 것이 아니라 나중에 건조도 할 수 있는 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시설상추 자동관비 협력재배 시범사업은 시설상추가 용진, 화산, 고산 쪽에 있는데 적기 관수하고 액비를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4억원의 균특사업으로 100개소 정도의 시설을 지원해서 관비기를 통한 정밀관비, 관수를 통해서 안전농산물이 생산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73쪽 하우스 자동환풍시설 환경개선 시범사업은 삼례에 하우스 딸기라던가 20년 이상 노후화된 환기시설을 가지고 있어서 재배환경이 열악하고 또 고품질을 생산하기 어렵게 되지만 자동환풍시설을 했을 경우에는 생육도 촉진되고 조기 출하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이점 등이 있기 때문에 5,600만원을 투입해서 100동 정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일부 하우스를 자동으로 개폐 할 수 있는 장치를 요구하는데 그런 상황에서는 고장이 잘나기 때문에 이런 자동환풍시설로도 어느 정도 대체를 할 수 있고 그래서 앞으로 노후시설 쪽과 노령화된 쪽에 지원할 수 있도록 많은 양은 아니지만 형평성, 투명성을 보장하면서 최대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밑에 수출 방울토마토 연작개선 시범사업은 비봉지역에 수박 후작으로 상추나 단호박 등이 들어가는데 특히 방울토마토는 수출이 되고 있는데 연작피해가 많이 납니다. 그래서 5,300만원을 금년에 투입해서 토양 소독제와 접목묘를 지원해서 연작재배에 대한 장해 감소를 통해서 품질향상과 수출시장을 확장시키는데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6쪽입니다. 수요자 맞춤형 영농기술교육 추진은 금년도에도 저희들은 수요자 맞춤형 교육을 해서 농가가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과목을 교육하는 시스템으로 해서 5개 과정을 2,9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특히 새해영농설계교육을 과감한 체질개선으로 교육효과를 높이는 쪽으로 작목을 선정하고 시기를 조절해서 추진하고 있고 또 전문농가를 위해서 품목별 전문기술연구 동아리도 육성해서 앞으로 지역농업을 이끌어나가는 거점농가로 육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77쪽 지역리더 육성 농업인 대학과정 운영인데 저희들이 작년에 친환경농업대학을 운영했습니다. 40명을 운영했는데 야간반 임에도 불구하고 아주 열의가 좋아서 전국적으로도 성공사례로 홍보가 된 바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과정을 조금 늘려서 작년에 친환경농업대학을 졸업했던 분들을 유기농 기능사반으로 올려서 자격증을 취득하도록 지원해주고 그 다음에 농촌관광 농업리더반을 육성해서 앞으로 리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리더반을 육성하고 앞으로 상품 등을 가공하는데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가공상품화 과정을 육성하는데 120명 계획에 현재 160명 정도가 응모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160명으로 인원을 늘려서 앞으로 농업인 대학 과정을 운영해서 심화과정을 통해서 거점농가를 육성하고 지역 지도자로 육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81쪽입니다. 농기계 임대사업은 저희들이 현재 70종, 236대의 농기계를 확대해서 임대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거리가 먼 구이라던가 이서, 소양, 동상 등은 거리가 멀기 때문에 임대 불편사항 등에 대한 민원이 조금 있어서 앞으로는 지구단위로 임대사업을 해야되지 않겠느냐 해서 지난 번 도지사님 오실 때 건의를 해서 다행히 농림부에서 1개 정도 지원이 가능하다고 해서 10억짜리를 지사님 오신 뒤에 어제 농림부에 신청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가장 먼 지역에다가 활용이 쉬운 쪽에 지원을 해서 임대사업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2008년도 농업기술센터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