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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담당 의원 발언

246회 제행정기획위원회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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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개념도로 어떻게 흐름도를 짤지는 아직 구체적으로 돼있는 것은 아니고 이런 흐름들을 통해서 정책을 뽑아낼 수 있다는, 저희가 중앙정부에서 데이터를 사와야 됩니다. 빅데이터도 사와야 되지만 중앙정부에서도 저희가 그냥 공짜로 받지는 않고요, 중앙정부의 데이터도 한 500만원 이상의 돈을 주고 사와야 되고 그것을 또 가공해서 우리 구청에 맞게 가공해야 하는 비용도 들어갑니다. 그런 것이 있어서, 그런 개념들이 같이 포함되어 있는 겁니다.

네, 보통 SK텔레콤에서 한 번 빅데이터를 사게 되면 3,000에서 5,000 정도 되는 상황인데 저희 구청 예산 때문에 그 정도 비용을 들일 수는 없고요, 통신데이터와 카드사에서도 4~5천씩 달라고 합니다. 한 번 분석하는 비용만 몇 억씩 들어가는데 구청의 사정을 이야기해서 가급적 예산을 최소한으로 잡아놓은 게 6,7천 잡은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른 데서는 보통 3억 이상의, 4, 5억 정도의 예산으로 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2억 4,000이면 최소한으로 뽑았다고 생각합니다.

앞에 있는 5,000만원 깎인 거는 사업별 예산을 편성하다보니까 뒤쪽 103쪽으로 가면 행사실비보상금 그쪽으로 다 편입이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한쪽에서는 줄고 한쪽에서는 늘고, 5,000만원이 원금에서는 빠져나가고 103쪽에서 늘고 그럼 총액적인 부분에서는 거의 동일합니다. 그 전에는 통으로 해서 아이조아 쪽으로 잡아놨었는데 내년에는, 자문료에 대해서는 저희가 토론회를 1년에 2번 개최하고 있고요.

정기적인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있고 저희가 뉴스레터에 저희 센터에서 일어나는 사업에 대한 것들의 글을 받고 있습니다. 원고료라고 표시된 게 그런 부분이고요. 그걸 다 통합해서 400만 원 정도 책정해 놓은 겁니다.

자문회의와 토론회 그리고 저희 뉴스레터의 원고료 다 통합해서, 자문회의와 토론회에 참여하는 걸 자문이라고 볼 수 있을 거 같고요. 원고료는 따로 표시를 해 놓은 겁니다. 그런데 마을미디어는 그 미디어매체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기술적인 자문도 필요하고요, 물론 강사를 통한 교육이 정기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그런 단체들에서 가끔 때에 따라서 갑자기 어떤 프로그램을 배우고 싶다, 이럴 때 전문가를 초빙해서 자문을 받고 그런 경우도 포함이 되는 거고요.

정기적인 것만 제가 말씀드린 거고요, 일단 자문회하고 토론회가 정기적인 거고, 때에 따라서 그런 기술자문들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다른 거에 비해서 자문료가 많이 책정이 됐습니다. 답변하겠습니다. 지금 클럽팀 대관 같은 경우는 오전하고 오후 시간대 나눠서 대관하고 있는데 일반 이용자하고 시간대가 구분되기 때문에 이용하는 데는 크게 지장이 없습니다.

평균적으로 50분 하는데 실제적으로 오전 8시 반부터 12시 반까지 이렇게 해서 실제 받는 시간은 2시간 정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반기에 잡혀있는 3가지 회의는 연초계획부터 있었던 거고요, 원래 9월 10월에 하려고 예정돼 있었는데 저희 패스티벌이 10월로 앞당겨지는 바람에 행사가 좀 바뀌었습니다. 그 내용은 저희 사업계획에 들어있었던 거기 때문에 갑자기 잡힌 것은 절대 아니고요, 3가지 회의는 저희가 준비하고 있고 다 컨텍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하반기에 몰려있는 것은 저희가 시기를 잘못 조정한 것은 잘못이지만 원래 예정돼 있던 거고 2년 간의 성북마을미디어센터 평가를 할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필요한 절차였습니다. 저입니다. 그리고 앞에 두 차례 있던 자문은 각 12명, 15명 그분들이 원하시는 시간에 원하시는 내용을 개별자문, 1대 1 과외형식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사실은 저랑 포함해서 센터에 있는 전문가들과 외부자문관도 함께 한 것이었기 때문에 일반교육과 달라서 자문으로 표시했습니다.

앞쪽에 저희 센터자문회의랑 편성위원회는 이미 잡혀 있는 거고요. 토론회 참석자 발제자랑 토론자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아직 한 달 정도 남았기 때문에요.

지금 컨텍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표시된 15분은 사실 작년에 많이 활동하셨던 주로 어르신분들과 가정주부분들이 많았고요. 동영상 편집프로그램 두 번째 표시된 거는 기술적인 요구가 많았던 젊은 친구들입니다.

저희 청년PD라고 활동을 하는 친구들을 중심으로 했습니다. 기술적인 요구들은 젊은 친구들이 많았기 그건 개별적으로 따로 배치한 자문입니다. 저희 일반교육과 세대별 교육은 신규를 모집하는 거였구요.

자문에 포함된 분들은 혹시 아시는 분들이 계실 수도 있습니다. 기존 활동가들이셨기 때문에. 하지만 저희가 상설교육들은 다 신규들을 모집하는 거구요.

거기서 더 뭔가 필요하신 분들을 위한 재교육, 개별자문이었기 때문에 성격이 달랐습니다.

출처 서울 성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