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안향자 의원 발언
행정지원과 엘리베이터 2개소 설치하는 현황하고 예산액 자료 주시고, 그다음에 홍보전산과 동주민센터 스위치구매, 주민투표용 무선망구축, IP전화기 구매 등 1억 5,000만원에 관한 예산 자료주시고, 그다음 민원여권과 120다산콜센터 3,230만원에 대한 현황보고하고 예산, 이상입니다. 163페이지에 성북정보화센터 옥상임대료 그것과 관련해서 말씀 좀 해주세요. 예. 166쪽 보면 외국인토지취득신고위반과태료 이렇게 잡혀있는데요.
이것과 관련해서 설명 좀 해주십시오. 그러면 외국인이 토지소유가 우리 성북구 관내에 몇% 정도 돼요? 저는 이은영위원님이랑 권영애위원님이랑 오중균위원님이랑 행정에서 갔다 왔는데요, 구청에서 자매결연나라가 6개 되는데 미국은 처음 하는 거잖아요.
여태껏 행정에서라든지 구의원들이 자매결연도시에 나갔다 왔잖아요. 이번에 부에나파크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중학생이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려고 하고 있는데, 이은영위원님은 염려스러워 하는 면도 있지만 저는 다녀온 결과 보니까 여태껏 공무원이라든지 구의원 대상으로 갔는데 학생들한테, 저도 미국을 처음 가봤는데 미국은 강대국이고 큰 나라고 저의 관점하고 학생들이 또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학생들 대상 문제는 고민을 좀 하시고 아이들도 구차원에서 더 넓은 나라, 큰 나라에 가서 경험을 하고 글로벌한 마인드, 문화교류라든지 우리 쪽에서 가면 미국학생들도 우리구로 오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은 굉장히 바람직하다고 생각해요. 처음으로 학생대상 자매도시 나라를 가는 거잖아요. 대상부분은 고민을 해 봤으면 좋겠고, 부에나시티와 자매결연을 맺었잖아요?
맺게 되면 고등학생 같은 경우는 대학입시가 있으니까 대학입시 준비하느라고 힘든데 중3 정도는 저는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다음에 저희가 미국에서 우리 한국 교민들이 제일 많은 데가 LA, 그다음에 부에나파크시더라고요.
그쪽에 가보니까 저희도 기관 방문을 했는데요. 저희가 기관 방문했을 때도 페이를 제공했어요. 우리 문화하고 그쪽 문화하고 그런 부분이 다른 게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도 기관방문 4군데를 했을 때마다 저희도 페이를 주고 했던 부분이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문화하고 그쪽문화하고 조금 달라요. 아니 부에나파크시는 아닌데 다른 시에도 우리가 기관 방문할 때는, 459쪽 하단 쪽에 보면 신규사업으로 주민등록관련 업무추진 2,000만원 예산이 되어 있는데요.
이것과 관련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465쪽에 상단에 보면 동 청사 엘리베이터 설치해서 3억 4,000 잡혀있는데요. 이것과 관련해서 설명 좀 해주십시오.
그런데 보문동 같은 경우에 왜 그렇게 공사가 늦어졌어요? 만약에 청사 하나를 신축할 때 얼마 정도 예산이 들어가요? 제가 심각하게 본 게 돈암1동하고 정릉3동인데 만약에 이후에 동청사를 신축했을 때 매년마다 기금을 적립해놔야 되는데 매년 적립할 예산이 있나요?
그리고 동에 프로그램을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거든요. 예전에는 몇 개 프로그램도 힘들었는데 요즘에는 다양하게 수요가 많아요. 이제 고령화시대가 됐잖아요.
신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엘리베이터라든지 설치하고 리모델링해서 동청사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주민들에게 보편적복지를 반영하면서, 꼭 신축만 능사는 아니잖아요. 종암동 같은 경우도 동사무소를 신축한 지 얼마 안 됐잖아요. 언제 했죠?
그런데 더 장기적인 계획을 하고 신축을 해야 될 거란 생각이 들거든요. 한 6년 됐는데, 또 수요들이 많아서 요구사항들이 있잖아요. 장기적으로 주민들이 종암동 같은 경우는 인구에 비해 너무 과중돼 있잖아요.
장기적인 계획으로 했으면 좋겠고, 그리고 엘리베이터가 정릉1동도 4층까지 있어서 굉장히 올라가기 힘들더라고요. 그런 대안을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 466쪽이요.
하단에 보면 친절공무원 국내연수 해서 1,000만원이 잡혀있는데 이것과 관련해서 설명 좀 해주십시오. 보면 저희가 과별로 민원 있을 때나 일반지역주민들이 민원이 있을 때 가보면 민권여권과 같은 경우는 굉장히 친절한데 다른 과는 그렇지 못한 과도 있더라고요. 주거정비과나, 하여튼 주민들이 가서 불친절했다고 많이 하고 또 저희한테 이야기를 많이 해요.
또 의원님하고 같이 가야 된다는 것도 있고 그러니까 앞으로 직원들한테 친절교육을 잘 시켜서 주민들이 과에 민원이 있을 때 방문했을 시 친절하게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그다음에 1층에 안내원들 있잖아요. 예, 거기는 관리공단에서 파견해서 하는 거 알지만 1층이라는 것은 구청의 얼굴이잖아요. 그래서 인사도 잘하시고 웃으면서, 1층이다 보니까 많은 지역주민들이나 다른 지역에서 오시는 분들이 많은데 더 친절하고 상냥하게 인사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468쪽 중간쯤 보면 공무원연금관리공단 경상전출금이라고 해서 대여장학금 부담금 해서 1억 9,500만원 정도가 감액이 됐거든요. 이것과 관련해서 설명 좀 해주십시오.
그다음에 472페이지 중간부분에 가면 유관기관체육행사지원 해서 1,700만원을 감액했는데요. 이것과 관련해서 행사비를 1,700만원 감액한 사유에 대해서 말씀 좀 해주십시오. 488쪽 상단에 보면 영상카메라구배매비용 해가지고 예산이 잡혀있는데 말씀 좀 해 주세요.
이 카메라를 구매하면 어떤 영상이든 분리 안하고 한꺼번에 다 할 수 있겠네요? 기능 자체가 다양하게 되는 거 아니에요? 493쪽 중간에 보면 자산 및 물품취득비 해서 1억 5,000만원 잡혀있는데 설명해 주세요.
그러면 그 밑에 주민투표용 무선망 구축 해서 1,300만원 정도 잡혀 있는데 이것은 뭐예요? 그러면 노후정보통신망 장비교체구매 2009년도에 구매했다면 7년밖에 안됐거든요. 고령화시대가 되고 있거든요.
저도 사실은 무슨 사건 하나를 보면 인터넷을 찾아보는데 전체적으로 볼 수 있는 건 그때그때 찾아서 봐야지 보는 거잖아요. SNS나 인터넷이나 이런 거. 그런데 고령화 사회는 어르신들은 일반신문을 많이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저번에 추경 때도 이 부분을 가지고 얘기를 했는데 주간지나 일간지 이런 것들이 그때와 똑같은 부수잖아요. 저번에 4,000만원이었나요? 예, 그래서 전용해서 쓴 부분을 지금 우리 과장님이 솔직히 얘기했던 부분이니까 그런 것들을 고려해서, 젊은 세대는 덜 볼 수 있지만 지역 어르신들 같은 경우는 사실 신문을 많이 봐요.
제가 6대 때도 1억 5,000 삭감을 그런 줄 알고 있는데요. 저는 과장님도 얘기를 했고 해서 지금 이대로 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502페이지입니다.
중간쯤에 보면 환경미화원 휴게실 개선사업 해서 3,850만원 정도 잡혀있는데 이것에 대해 설명해 주십시오. 그다음에 503페이지 상단에 보면 혼합재활용품 처리비 민간위탁금 해서 1억 4,800만원 정도 잡혀있는데 이것과 관련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 그러면 예전에는 우리가 민간위탁 줬을 때 매일 가져갔었잖아요?
요일별로 되면서 계속 무단투기 쓰레기라든지 밖으로 많이 내놓아서 지저분하거든요. 그래서 민원도 너무 많이 들어오고 하는데 지금 꼭 그것을 요일별로 동별로 해야 되나요? 매일 가져가는 옛날 방식이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이상입니다. 그리고 그 밑에 석관동 재활용선별장 유지관리 해서 신규사업으로 지금 1억 8,000만원이 잡혀 있는데 간략하게 설명 좀 해주십시오. 과장님, 25개 구 중 우리 쓰레기봉투 값이 다른 구에 비해서 좀 낮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