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재정관리과장
감사합니다. 재정관리과장 김성수입니다. 먼저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지방세 목표액 달성으로 인한 재정확충, 지방세 지출예산제도 시행 준비, 지방세 가상계좌 운영, 취득세 자진신고 시행, 자원봉사자 마일리지 제공, 체납 통합관리 구축, 지방세 납부안내 문자서비스, 대금지급 알림이 문자시행, 국공유재산 효율적 관리 등이 되겠습니다. 4쪽 지방세 목표액 달성으로 재정확충입니다. 현황은 저희가 647억 3,600만원입니다. 목표액이 그래서 징수액은 317억 5,600만원이고 6월 30일 현재 징수율이 49.0%입니다. 2009년도 결산액은 640억 9,900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징수율이 99%가 예상이 됩니다. 추진실적으로는 누수 없는 세무조사 실시로 세수를 확대하고 억척이 체납 징수반을 운영하여 25,642건의 12억 7,000만원의 징수 실적을 높였습니다. 그리고 지방세 납부안내 문자발송 시스템을 구축하여 2009년 2월에 구축해서 안내 문자 발송을 13,900여건을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는 철저한 지방세 과세관리로 인한 지방세입의 안정적확보와 억척이 체납 징수반 운영을 강화하여 누수 없는 세금관리, 탈루세원 발굴 및 강력한 체납세 징수로 자주재정 확립에 힘쓰겠습니다. 5쪽 지방세 지출예산제도 시행 사전준비입니다. 개요로는 지방세 지출예산제도 시범운영을 2007년∼2009년까지 3개년도 시범운영하였습니다. 비과세 감면 정비대상으로는 2008년도에는 159,390건으로 2009년도에는 160,000건 정도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2008년도 비과세감면 대상 일제조사를 13개분야 50개 부분으로 해서 그 중 159,400건에 218억원의 실적을 거양하였습니다. 앞으로는 2008년도 지방세 지출보고서 감면 시범편성을 7월말까지 해서 지출보고서를 2009년 11월 말까지 의회에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6쪽 지방세 가상계좌 시스템 운영입니다. 이 시스템은 2008년 12월에 도입하여 2009년 1월부터 시행한 것으로 납부방법으로는 인터넷, 텔레뱅킹, 공과금 수납기, 무통장 입금 등으로 납부가 가능토록 하여 6월 30일 추진실적으로는 1월달 면허세는 5,792건으로 인식부족으로 인해 건수가 적으나 6월말 현재 자동차세를 해 보니까 그 간 지속적인 홍보로 30,571건으로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가상계좌 서비스 확대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를 해서 가상계좌 실적이 높아감에 따라 납세자가 편리하도록 힘쓰겠습니다. 7쪽 취득세 신고대행 서비스 추진입니다. 사업내용은 지방세법상 납세자가 자진신고토록 되어있는 취득세에 대한 신고를 저희 재정과에서 자진신고를 대행, 고지서를 민원인에게 우편 발송하는 제도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상반기 중 건수가 672건에 74만 7,041원을 대행서비스를 추진하였습니다. 2008년도 상반기 실적은 675건에 저희가 부과가 45만 6,602원에 39만 7,210원해서 납기 내 징수율이 작년보다 4.4%가 증가하였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취득세 자진신고나 면허세 자진신고 대행서비스를 확대 실시하여 건축물 신 증축 시나 토지의 지목변경 완료 후 취득세 신고를 위해 농번기 때 군청을 방문해야 하는 납세자의 번거로움이 없도록 납세자 만족 세정을 하겠습니다. 8쪽 자원봉사자 활동 마일리지 적립 인센티브 제공입니다. 2009년부터 12월까지 3,000만원을 들여서 지역협력사업비로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봉사자가 올 6월말 현재 3,228명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올 2월달에 자원봉사자 활동 마일리지 적립 인센티브 지침을 마련하였고 할인 가맹점 제도를 시행했고 자원봉사자 및 봉사단체가 지속적으로 등록하였습니다. 올해는 3,228명인데 작년에는 1,870명으로 73%가 증가되었고 앞으로는 자원봉사자 등록을 확대해서 10,000명을 목표로 노력하고 할인가맹점도 15개에서 50개소로 확대를 해서 자원봉사자의 재래시장 상품권 이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9쪽 체납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입니다. 종전에는 지방세 따로, 세외수입 따로, 환경개선 부담금 따로 체납프로그램이 분산 운영되었던 것을 종합하여 일괄 고지를 해서 납세자 편의를 도모하는 것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시스템 구축을 위한 프로그램 업체에 제안 설명을 금년 5월 달에 했습니다. 그러나 정보화 사업 조정신청, 여기는 한국지역 정보개발원의 승인기관원입니다. 그런데 한국지역 정보개발원에서 승인이 보류된 상태입니다. 왜냐면 지방세와 세외수입 프로그램이 서로 상이하여 통합 시 프로그램 병행이 우려된다는 이유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특수시책으로 냈는데 저희 뿐이 아니고 경기도 평택, 안양, 충북 보은, 증평군이 특수시책으로 낸 상태에서 승인이 보류된 상태입니다. 저희 군에서는 그대로 있을 것이냐. 그것이 아니고 앞으로는 현 프로그램 시스템에서 세외수입만 우선 체납자 독촉장을 일괄 발송할 계획입니다 7월 달에. 현 시스템에서 엑셀 기능으로 변환하면 체납내역이 일괄 추출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체납통합관리 시스템 구축을 우선 세외수입만 할 계획입니다. 10쪽 지방세 납부안내 문자발송시스템 구축입니다. 바쁜 현대인에게 지방세 정보 알림체계 구축으로 신뢰세정을 구현하자는 목표 아래 군에서 사용하는 문자전송 시스템하고 지방세 납부안내 문자발송 시스템을 연계하는 사업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지방세 납부안내 문자발송 시스템 구축 완료를 2월에 했고 문자발송 건수는 13,9,23건이 되겠습니다. 내용으로는 취득세 신고납부 안내, 체납세 납부안내 및 감사 및 메시지 안내, 자동이체 안내 등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문자발송 서비스를 지속 확대실시로 다양하고 시기적절한 안내로 징수율 향상 및 조세저항을 감소하는데 힘쓰겠습니다. 11쪽 대금지급 알림이 문자전송 시스템입니다. 우리 군과 계약을 체결한 업체에게 대금지급 알림이 문자서비스를 제공해서 당일 지급이 가능한 건에 대해 지급사실 문자전송 서비스로 기업체의 편의를 도모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2009년 1월 21일부터 해 가지고 올 해는 조기발주를 해서 선급금이 많이 나갔습니다. 그래서 통보가 489건에 138억 1,3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건 6월 30일 현재입니다. 앞으로도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통한 계약업무 알림이 서비스를 계속 실시해서 대금지급에 대한 궁금증 해소로 신뢰행정을 구축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효율적인 국공유재산 관리입니다. 저희 국유재산 토지는 3,169필지이고 공유재산토지는 26,976필지입니다. 공유재산 건물은 312동으로 지금 저희가 국공유재산 실태 전수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중에서 공유재산하고 잡종재산이 4,245필지가 되겠습니다. 지금 태양이 뜨겁게 내려쬐는 이 즈음에도 우리 직원들이 나가서 열심히 실태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82.3%의 실적을 거양하고 있습니다. 대부계약 체결은 그간 156필지에 76,069㎡를 했고 매각은 두 필지를 했습니다. 앞으로는 국공유재산 실태조사를 8월 말까지 완료를 해서 문단점유지에 대한 시효 중단 및 변상금 부과도 하고 미활용 유휴지가 있으면 시민공원, 묘목단지, 꽃나무단지 조성 등을 하여 효율적인 국공유 재산을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