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홍의환 의원 발언
그 저 감사자료를 한건도 안하다가 유일하게 이 주민생활지원과에 추가자료를 하나 냈는데 그냥 아까 다 말씀들 하셔서 뭐 별 내용은 없습니다마는 좀 확인을 하나 할것이 있습니다. 어쨌든 고생들 많이 하세요. 저희 지역구에 존재하기도 하고 또 상관에 또 거기 지역민도 연관되고 그래서 최근에 있었던 일에 대한 엇갈린 제보가 계속 오기 때문에 좀 짚을 필요가 있겠다 싶어서 요구한겁니다.
완주지역 자활센터관계는 저는 이렇게 결론을 내리고 싶어요. 정실인사로 인한 말하자면 문제가 야기되었다 라는 생각을 저는 합니다. 머 누구하고에 관련이 있네, 어느 군수시절에 어떻네 머 이런 등등에 얘기가 있습니다만 그 임모씨가 저지른...
결국 파면 시켰죠? 몇 직권면직으로 이렇게 이런 사유가 나와 있는데 한 번 다시 한 번 확인하겠습니다. 이 분이 자활센타 센타장이라고 그러나요?
현직 공무원으로써 발령 파견 나가 있다가 거 퇴직을 했죠? 그런데 거기에 종사하는 그 직원이 아닌 거기에 일하러 다니시는 분과의 관계였습니까? 근데 이걸 어떻게 알게 되었어요?
우리가 통념상으로 일반적으로 편하게 가십시다. 일반적으로 남녀관계는 잘 안 밝혀지는 거든요. 그렇다면 둘 중 하나가 입을 열었다는 얘기인데...
그러면 그 미안합니다만 그 같이 연관되어 있던 여성분은 이제 참여 안하시겠네요? 거기. 머, 더 묻기가 그렇습니다.
이거 참 그런데 그리고 최종식씨? 그 앞으로 지금 아까 현재 직원 세 분 계신다고 하셨죠? 그러면 두 분은 어떻게 추가로 채용하셔야 될 거 아니예요.
뭐 깊은 내면에 대해서는 조금 전에 의원님께서 다 말씀을 하셨던 것 같아요. 여기 다 그래도 이것도 사업을 한 것이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이권개입이랄지 서로 간에 갈등문제도 있을 것이고 또 그런데 어쨌든 이런 문제가 더더군다나 다른 정상적인 사업체나 정상적인 조직에서 이루어 것도 불륜이고 사회의 지탄을 받고 해야 될법한데 몸이 불편하고 자활할 수 없는 그런 사람들이 모여서 있는 이런 장소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고 하는 것은 도덕적 해이를 떠나서 말이지요 윤리적으로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이럴 수가 없지요.
아무튼 저 최고의 책임은 군수님이 책임자 이시니까 적절한 조치가 있으실 걸로 알겠습니다마는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되어서는 안된다. 그런 취지로 제 말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