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홍의환 의원 발언
보건소장님, 고생 많이 하시고 저는 칭찬 좀 드릴려고 그래요. 칭찬.. 지금 행정계장 우리 세분의 그 여성 계장님이 계시는데..
참 열악한 환경에서 고생을 많이 하십니다. 고생 많이 하시고 또 특히 그 노인 건강검진 때문에 고생하시는 우리 정옥주 계장님, 고생 많이 하시고 또 이번 신종플루 예방접종때문에 그 고생 많이 하신 계장님, 노인 그 방문 담당이죠? 방문 보건 담당 고생 많이 하시는데 더군다나 방문 건강의 날을 운영해서 앞으로 그 건강 관리를 해주겠다란 계획서를 세웠는데 어쨌든 고생 참 많이 하세요.
칭찬을 드리고 이재만 위원님 방금 하신 얘기에 대해서 한 가지 나도 같이 공감하는 취지에서 말씀을 드리렵니다. 이 우리 조직이 직렬 제도로 이렇게 다 풀어 버리다 보니까 대단히 미안한 표현이지만 보건 소장님이 지금 행정직이시죠? 그렇죠?
그 전문 직종들이 맡아야 할 부분도 있다고 보거든요, 때로는. 그런데 아까 인사적채나 승진적채 문제가 있어서 그런 관계 때문에 그 보건소 직원들이 그 불만이 있는 것으로 이렇게 파악이 됩니다. 그래서 그건 인제 최고 책임자께서 결정하실 일이겠지만 우리 그 의회 차원에 의원의 입장으로는 그런 부분이 개선이 되야 겠더라..
어? 그런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러니깐 소장님에 국한된 얘기가 아니고 보건소 직원들 승진 적체 문제, 인사 적채 문제가 우선 해결되야 되겠고 두 번째로는 전문직종은 전문직종에 근무하는 게 좋겠더라.
그 두 가지를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예,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