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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김춘례 의원 발언

251회 제운영위원회20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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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님, 의원 휴게실 만들어서 잘 쓰고 있는데 거기 역시 화장실은 못하더라도 개수대 하나 정도는 만들어놔야 되지 않아요? 유경상위원님 하신 말씀에 보충질의 좀 하려고 하는데요, 김태수 부의장님이 우리 성북구에는 일찍 했었으면 좋았을 텐데 지금 불상사가 일어나 있는 상황에서 심의한다는 게 의원님들마다 다 부담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저 역시, 조금 전에 서울시 25개 구청에서 현재 11개가 돼있다고 하셨죠?

그러면 공포는 시행일부터 바로 된다고 돼있는데 그것을 바꿀 수는 없지만 조례를 조금 보류했다가 1~2개월 후에 했으면,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지금 하는 게 타당하나 지금 우리 성북구의회에서 이런 불상사가 일어나 있기 때문에 여기 있는 의원님들도 말 한마디 한마디 굉장히 조심스럽고 이런 마음이 누구나 다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본의원도 여기 서명을 했지만 유경상위원님 말씀에 공포날짜를 연기해 줄 수 있으면 12월까지 연기를 하면 좋고 법적으로 그게 안 되면 약간 보류했다가,

출처 서울 성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