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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서제일 의원 발언

156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0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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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업축산과장님 지금 2009년도 친환경농업축산과 예산액이 전부 얼마나 됩니까? 좋습니다. 제가 확인한 것은 165억 1,400만원 정도로 이렇게 집계를 했는데 그 초과가 되었군요.

지금 이런 그 연간에 이렇게 그 엄청난 금액을 투자해서 우리 그 완주군에 그 시너지효과는 어느 정도 성공률이 있다고 보십니까? 그 예를 들어서 삼례농협에 우리 군비 약 70%이상을 지원을 해준 그 산지유통센터 있죠? 그러면 우리 완주군에서 삼례농협을 위해서 시사를 한 겁니까?

전액을? 제가 그 행사장을 갔는데 우리 그 군비가 70%이상이 지원된 사업장인데 뭐 농협에 거물급들이 다 와가지고 자기네들이 막 다 그 사업을 진행하는 마냥 주민들한테 그런 모습이 참 안타깝더라. 그런 뭐냐 이게 있습니다.

그 실질적인 현지에서 삼례조합장이 인사말에 뭐 국회의원님도 애쓰셨고 군수님도 애쓰셨고 뭐 여러 의원님도 협조했기 때문에 이렇게 오늘 날의 참 직거래 장터를 멋지게 산지유통 센터를 만들었다. 이렇게 인사말을 하는데 이게 참 어불성설이더라고요. 제가 볼 때는.

그 자부담 조금 들여놓고 그 생색내기 그 사업을 될 수 있는데로 우리 완주군 행정에서 이건 진짜 고려해야합니다. 정말로 이렇게 끌려다니다 보면 우리 군민의 혈세는 남아돌아가지 않아요. 그리고 각 읍?면에도 자기 지역에서 나는 특산물이 다 있습니다.

그러면 자기 지역에도 뭣인가 하고 싶은 욕심도 있을 건데 이게 뭐 다른 지역은 별 효과는 없고 좀 어떻게 보면 기가 센 지역은 이것이 진행될 그런 모습들이 지역균형차원에서 안 맞는다. 이런 이야기가 주변에서 분분하길래 제가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 지금 이렇게 70%이상을 지원해 줬는데 우리 행정에서 전부 거기에 관여를 않습니까?

아 그런데 사후관리를 하는데 거기에서 그 창출된 무슨 수익성이라든지 그런 거 기대를 갖고 있어요? 어쨌든 사업은 시작됐는데 우리 행정에서 지원해주는 만큼 권한을 좀 유지를 하면서 관리를 했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자기네들은 개인적으로 이렇게 돌아다니면서 자기네들의 노력에 의해서 오늘날의 이 지원센터가 산지센터가 세워졌다 그 날 행사 날만 완주군에서 군수님이 도와줘서 고맙습니다.

그 외에는 그 뒤 그 후에는 전부 다 자기네들이 노력, 자기네들의 자금을 전부 쏟아서 이렇게 건립을 했다는 진행을 한다. 이런 이야기들이 흘러나오니까 저도 의결기관으로써 심의하는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정말로 이렇게 해도 생색내기 뭐 이것보다도 정말로 이것을 우리 모두 여기 있는 같은 의원들도 모든 것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다 원하기는 하지만 그라도 이런 행사장 같은데서 보면 이 의회는 묻어져버리는 이런 시야가 있다 라는 말입니다. 지금 주민들은 이렇게 지금 앉아서 집행부와의 그 의견을 분분하면서 심도있게 이렇게 다루고 견제하고 그러면서 지내는 과정을 몰라요.

윗사람들이 다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지는 걸로만 일사천리 되다보니까 이런 사항이 묻어져가더라. 그래서 애꿎은 실무자들만 의원들한테 의견 조율이 안 되어가지고 실질적인 소신 있게 해 나가려고 노력을 하는 우리 공무원들에게 저해요인이 돼있다는 얘기에요. 그 다음에 농?특산물 직거래 그 추진사항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제가 그 수년마다 걸쳐서 의정활동을 하면서 서초구청, 서대문구청, 또 용산시장, 이렇게 직거래 장터를 운영을 하면서 수익금을 많이 올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판단했을 때는 용산시장에서 이루어졌을 때가 가장 우리 완주군민들이 환호성을 지를 정도로 매상이 많이 올랐었어요. 그때는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심지어 사회에서 건달들까지도 우리 완주군거니까 하고 연결 연결해가지고 트럭을 두 대, 세 대 씩을 들이대고 막 실어갔습니다.

이것이 군민의 화합이였는데 이제는 이제는 그게 자꾸 그 사향되어 가는 자세입니다. 언제 어디서 직거래장터를 하는지도 실질적인 의원들한테 이거 보고도 없고 위원들이 사실 그런 걸 같이 동참해줘야 합니다. 다른 자치단체는 뭐 단체장이며 그 의원들이 같이 막 어깨띠 둘러 막 자기네들 연관된 사람들한테 전화해가지고 서로 이렇게 경쟁력을 갖추고 지금 저런 다른 구호 단체 같은데는 사무실을 다 그 출장소 식으로 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한번 그 전라남도 무안인가 그 사무실을 갔습니다. 거기가 천호동 근방에 있더라고요. 그 사무실이 그래서 제가 들어가 봤습니다.

들어가 봤는데 거기에 직원이 딱 세 명 있더라고요. 여직원 하나하고 남자직원인데 여기서 무슨 업무를 하고 있습니까? 라고 제가 물어봤습니다.

제가 인자 신분증을 보이고 저도 지금 마케팅을 하러 왔는데 한번 한 수 배워볼라고 올라왔습니다. 이거 도대체 여기서 뭐하는 겁니까? 했더니 자기네들이 시종일관 그 연락 이렇게 그 자기 그 군청과의 연락을 하면서 이 직거래장터도 중요하지만 그 개인들한테 그 자기네들 애향차원에서 이게 전부 전화로 주고 받고 하면서 전부 자기 지역 물건을 다 지역주민들이 사가는 겁니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연락을 해가지고 이런 시스템을 볼 때 참 우리 완주군은 도대체 뭐하는 것인가 말이냐 그러고 있는데 단체장이 들어왔어요. 그 지역 단체장이 그래서 제가 명함을 주면서 서로 인사를 딱 하니까 그 단체장이 그래요. 제가 그랬습니다.

아니 뭔 단체장이 뭐 다른 짓이나 하지 무슨 유통 이런 거 뭐 이런 쪽까지 신경을 쓰십니까? 그랬더니 제가 임기동안은 이것을 주민들의 농산물 땀 흘려서 한 것을 우리가 팔아줘야죠. 참 저는 농사란 농자도 모르고 농사를 안 짓고 살아봤기 때문에 농민들의 애환을 잘 모릅니다.

모르는데 이 객지에 나가보니까 우리 그 지역의 애향 차원이 정말 가슴이 뭐 참 뭉개질 때도 있고 어떤 때는 뿌듯할 때도 있고 참 그렇습니다. 정말로 우리 완주군에서 어디 직거래 장터를 한다면 이게 대대적으로 홍보를 해야 합니다. 향우회한테도 하고 뭐 이렇게 해야지 그 서초구청 한 쪽에서 이렇게 해가지고 그 몇 몇 한테만 그렇게 오가는 사람들한테만 홍보하고 해가지고 이렇게 해서는 효과가 없다고 봐요.

앞으로 완주군 향우회하고도 서로 그 전략을 좀 비즈니스도 가져보고 마케팅 전략도 가져보고 정말로 이런 게 사실 단체장 목인데 우리 단체장께서는 그걸 하시겠죠. 하시겠지만 제가 볼 때는 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부족한 거 같아요. 이런 것도 그 저 기술센터소장님이 단체장님한테 보고를 좀 해주세요.

이 행정사무감사에서 단체장이 좀 그런 부분에는 약하더라 라는 것을 그걸 꼭 제가 그랬다고 하지 말고 나 또 찍히니까 다른 의원들이 그랬다고 좀 그렇게 하고 꼭 이야기를 좀 해주세요. 네? 다른 단체들은 정말 체육대회이며 무슨 행사장이며 정말로 끝날 때까지 그 설치고 다니는거 보면 정말 약 올라서 못 봐주겠어.

다른 단체장들이 그러고 다닐 때 지금 이게 단체장들이 지금 째내는 단체장이 돼서는 안돼요. 직접적으로 비즈니스 뭐 발로 뛰는 정말로 이런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지금 무슨 사업 같은 거 갔다가 한다고 잘하는 거 아니에요.

지금 우리 군민들 저 바닥은 썩고 있는 건물 지으면 뭐합니까? 완주군 청사 뭐 근사하게 뭐 기공식하면 뭐합니까? 예?

이런 부분들이 우리 공무원들의 자세가 정말로 쇄신돼야하고 정말 너무 이 지방자치제도 되면서 우리 공무원들 입지가 너무 좁아져버렸어요. 이 단체장 들한테 잘 못 찍히면 또 무보직 될까봐서 아니 뭐 다른 데로 쫓겨날까봐서 이런 짓들 하면 안된다니까요. 내가 설상 옷을 벗더라도 내가 우리 군민을 위해서 내가 군민의 혈세를 받고 공직생활하면서 재산관리자로서 소임을 다하고 있는데 감히 누가 나를 옷을 벗긴다?.

거기에 견제 감시를 하고 있는 의회가 있잖습니까? 그러니까 소신 있게들 하시라니까 만약에 불이익을 주면 의회에서 이건 용납을 않습니다. 이게 여기가 무슨 부르는것만 위원이지 사실 주민들 대표들입니다.

이분들이 아 대표들이 말하면 안 된다고 하면 안 되는 것이지 그런 부분을 좀 짚어주시고 저 대게 보면 다른 저쪽 구이 농협이랄지, 이서 농협이랄지, 상관농협이랄지 이런데 좀 농업기술센터에서 교류를 좀 많이 가져주세요. 꼭 고산농협의 관계를 너무 가깝게 하고 해가지고 조합장들 간의 소주한잔 먹으면서도 볼 멘 소리들이 나와요. 그 특정 조합에다가만 그 행정에서 너무 한다.

인자 그런 모습들로 있는데 쫌 골고루도 각 조합장들도 한번 씩 이렇게 좀 소장님 리셉션도 좀 가져봐요. 조합장들 초대해가지고 그래가지고 정훈교육도 좀 서로 주고 받고도 하고 그 사람들이 지금 감정이 뭐 완주군 금고가 전북은행 거다. 우리는 뭐 이거 뭐냐 이런 불만도 있는 것이 지금은 어느 정도 시들어가는 판인데 또 뭐 전직 조합장들이 매스컴에다가 막 또 그 농협으로 금고를 차려야 한다.

어쩐다. 하니까 또 농협인들이 술렁거리기 시작했어요. 이런 것을 우리 행정에서 자꾸 한 번 두 번 자꾸 접촉을 해서 같이 이렇게 대화도 나누고 이렇게 해서 우리 농업기술센터는 정말로 우리 농민들을 위한 센터 아닙니까?

그러면 농민들을 위하면 농협 식구들하고 같이 이렇게 어울려서 호흡을 맞추는 이런 시스템을 한 번 연구 개발들을 좀 하세요. 그렇게 해서 주위에서 그 질타 받는 거 행정이 질타 받으면 우리 의원들도 굉장히 가슴 아파합니다. 그러면 또 우리 위원들은 대변인을 또 합니다.

공무원들 사실 주민들 대변인이라 하는데 어떤 때는 또 의원들이 공무원들 대변인을 하고 있어요. 사실 공무들은 위원들 알고 있기를 우습게 아는데 그라도 우리 의원들은 우리 공무원들 뭔 누가 손가락질하면 막 대변해주고 이렇게 열심히 하는 동료 의원들한테 진짜 마음 속으로 이 감사의 박수를 쳐주셔야 합니다. 지금 주민들한테는 식물의회다 의원들이 뭐하는 위원들이냐 또 어느 신문에는 또 뭐 행정감사가 아니라 간담회다 뭐 이런 질타를 받을 때 위원들이 잠깐 순간 볼 때는 기분이 나쁘지만 이게 사실 의미 있는 소리에요.

그러면 집행부를 막 사정없이 질타하고 강하게 어필하고 막 카리스마를 총동원해가지고 해야 만이 그 기자분들 한테는 만족도를 주고 지금 우리가 언론을 위해서 우리가 지금 여기 앉아 있는 건 아니잖습니까, 군민을 위해서 앉아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정말로 여러분들이 머릿속에 정말 상기들 해주시고 하여튼 이 로컬푸드 뭐 직거래장터 운영하는 것도 좋지만 심도 있게 하세요. 심도 있게 그냥 뭐 누가 지시한다고 해서 그냥 이렇게 예.

알겠습니다.하고 막 하가고 하는 그런 모습들 보이지 말고 실질적으로 이것을 운영을 해서 정말로 멋있게 정말 시너지 효과도 또 인프라구축도 하고 다 이렇게 해서 멋있는 우리 완주군 공무원들이 돼야지 주십사하는 간곡한 바램입니다. 아니 그러고 저 센터소장님께서는 무주에서 아주 인기가 좋았었는데 완주군에 와 가지고 자꾸 어떻게 사장되어가는 거 같아요. 안 그렇습니까?

그건 소신이 자꾸 떨어진다는 거예요. 무주는 몇 명 안 되는데서 그냥 막 단체장을 주무를 수 있는데 여긴 기가 센 단체장이라 그래서 그래요? 하여튼 소신 있게 좀 하세요.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